흠.......좀 여기있는 분들 봐주세요 특히 관리자분



나의 기독교 경험담

흠.......좀 여기있는 분들 봐주세요 특히 관리자분

20살의기억 13 2,797 2007.02.27 21:26
저도 기독교에대한 나쁜 기억이 있고 무분별한 전도에 대한 나쁜 기억도 있고
 
여러모로 무개념한 기독교인들은 싫어하는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여기에 있는 글들을 보니....너무 무분별하네요....
 
욕이 난무하고.....단지 근거없이 비방하는 글도 널려있고....
 
관리자가 있는지 조차 의심이 되는군요..
 
어느정도의 제한은 있어야되지 않겠습니까,...
 
여기서 이런식으로 쌍욕을 해대는 거랑,,, 기독교인들이 무개념 전도를 하는 거랑,뭐가 차이가 있습니까..
 
좀 다들....자제좀 하면서 글좀 씁시다..

Comments

상식 2007.02.27 21:29
좀 제대로 둘러보고 말씀하시지요.
님은 눈이 뒤에 달렸습니까?
뭘 제대로 둘러 보라는 거죠...분명히 무분별한 욕들은 있는데요..
단지 근거없이 비방하는 글도 널려있고 ←←← 어떤 글인가요..??

쌍욕을 해대는 거랑  ←←← 욕 먹을만 하니까....요....
상식 2007.02.27 21:42
개독에 대한 불쾌한 기억을 쏟아내는 곳에서
남의 말이 바.른.소.리.처럼 느껴지십니까?

예에, 여기 욕 많이 있습니다.
여긴 욕하는 자리가 아니던가요?
울화통이 치민다는거 어떤건지 아십니까?
살아오면서 몇번은 있었겠죠?
근래에 저는 어제밤에 있었네요.
아고라방에서 말이죠. 예수란놈이 일본찬양하는 글들을 읽고 있노라니
보다보다 욕하게 되더군요.
님말이 틀렸다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분통이 터질때가 있습니다
위에 일체유심조님 말씀처럼 욕을 먹을만하니까요..
그러나 자제는 해야겠습니다.
님에게 기회를 주겠습니다.
님이 판단하는 비방글과 욕글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다시 올려요.
그리고, 쓰레기통에 가서 개독들의 글을 읽어보세요.
또한, 자게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세요. 그 다음 비교해서 님의 생각을 써보세요.

님 안방에 남이 와서 개념없이 배놔라 감놔라 그럼 기분 좋습니까?
단순히 비난글이 많아요~ 어디?
욕글이 많아요~ 어디?
의견을 쓰는 것은 좋으나 두리뭉실 써 놓으면 그게 의견입니까?
님의 글에서 뭘 보란 얘긴가요?
생활속에서 님은 욕 한마디 안하고 삽니까?
여기서 욕 한마디 못 합니까? 위에 분들이 벌써 말했지만 욕 먹을만 하니까 욕 먹는겁니다.

그리고, 당신 눈에는 여기 경험담의 글들이 어떻다고 생각합니까?
개념은 있습니까?
달랑 '저도 기독교에대한 나쁜 기억이 있고 무분별한 전도에 대한 나쁜 기억도 있고
여러모로 무개념한 기독교인들은 싫어하는 한 사람입니다..' 요 두줄 올릴려고 여기 경험담에 글을 씁니까?
겨우 두줄 올리고 욕이 난무하네, 비방이 심하네 합니까?
왜? 떳떳하게 자유게시판에 못 씁니까?
님은 무개념이거나 속이 시꺼먼 사람입니다.
듀나 2007.02.28 00:26
여긴 경험담을 쓰는 곳입니다. ㅡㅡ;;
이보시오! 글전체를 심독한후 욕이 난무하는지 비판을 하는지를
판단하쇼! 물론 당신이 난독증세가 있다면 ...
욕이라 할지 모르겠구먼!ㅉㅉ
사천왕 2007.02.28 10:16
유대무당 예수의 저주에 비하면 이곳의 젊잖은 글은 욕이 아닙니다.
쥐의 하루님// 예수..ㅋㅋ 걔 없애버려야 되는데.. 종교방에서 걔 대만 화교라는거 못보셨어요??ㅎㅎ
저도 승질나서 걔한테 막 욕했는데...ㅎㅎ 걔네들은 말이 안통해요.. 논리가 도저히 안먹히죠...ㅎㅎ
무시하고 싶어도 성격이 뭐 같아서 그러지도 못하고.. 흥분흥분~ㅋㅋㅋ
"저도 기독교에대한 나쁜 기억이 있고 무분별한 전도에 대한 나쁜 기억도 있고
 
여러모로 무개념한 기독교인들은 싫어하는 한 사람입니다.."---> 님의 이말이 사실이라면 말이죠.

먼저 기독교에 대한 나쁜 기억을 글로 올려주시구요.

무분별한 전도에 대한 나쁜 기억도 글로 올려주시구요.

그 다음에 님이 생각하는 안좋은 점을 비판하십시오.

내가 보기에는... 님은 개독이오. 그것도 약간 위선적인 개독...
설혹 욕이 있다 하더라도 개독 처럼 지나는 행인 붙잡아서 귀찮게 하는것도아니고 싫다는 개독 억지로 여기다 개줄 묶어서 개패듯 패는것도 아니니 님은 일단 얼굴에 쓴 탈바가지부터 벗으시지요...............................................
가나 2007.03.04 22:09
여긴 경험담게시판입니다.emoticon_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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