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버려도 될까요?



나의 기독교 경험담

죽여버려도 될까요?

쏘쑨 10 2,672 2007.02.27 20:01
오늘 신규가입한 따끈따끈한 안티개독인입니다^^
 
대학생이구요!!
 
늦게 학교를 입학한만큼 더 열심히 하려구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합니다
 
월~금요일까지는 도서관에서 가까운 1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바로 도서관으로 돌아오기때문에
 
그 미친 정신병자들의 마수에 걸리지 않습니다
 
다만 토요일이 문제인데...
 
도서관에서 가까운 1식당이 월~금까지밖에 영업을 안하는 관계로
 
부득불 멀리떨어진 2식당까지 가서 식사를 하고 오게됩니다만...
 
2명씩 떼지어서 순찰도는 정신병자들의 마수에 항상 걸려버립니다 ㅠㅠ
 
점심먹고 10분가량 걸어서 도서관에 돌아오는데...그 10분이 너무 두렵습니다
 
'이번주에는 안 걸릴수 있을까? 설마 그럴리야 있겠어? 그 미친새뀌덜이 어떤놈들인데 사탄의 자식을 놓치겠어? 언능 회개시켜
 
야 한다는 생각하며 사냥감 찾고 있겠지'
 
이런 생각을 하며 바삐 회귀하면 역시나, 저에게 마수를 뻗쳐옵니다
 
파워레인져도 아니고...정말 거미줄포위망을 치고선 접근하는 그 쑤레깅들을 피할길이 없습니다 ㅠㅠ
 
저 나름대로 공부도 많이 해서 반격을 하려해도 정신병자와 무슨 대화가 통하나요
 
5분가량 대화를 나누다보면 살심(殺心)이 들끓습니다
 
007코드 따러 영국에 잠시 다녀와야할거 같습니다~!!
 
앞으로 매주 만날때마다 경험담 올릴예정입니다!!
 
참...지금 예수(존재하긴 하나?)무덤이 발견됐다고 하던데...
 
미국에서 발견됐다죠?
 
개독교인들 말 들어보니까 잼나던데...
 
'예수가 어케 미국에 가서 죽냐, 그때 비행기가 있었냐?'<--결국 공간상의 문제로 인해 예수님은 미국에 가서 죽을수가 없다
 
고로 무덤이 미국에서 발견될리가 없다...라는 논리를 펴고 있네요
 
미친쉐끼덜...지들이 예수 찬양할때는 더 비논리적이고 더 비상식, 비과학적인 개소리들을 지껄이면서
 
지들이 불리해지니까 상식, 과학, 논리를 따지네요
 
뵹삼같은것들!!아우 글을 쓰다보니 너무 과격해졌네..죄송합니다 ㅠㅠ
 
혹시 욕쓰면 안되나요? 삭제해야한다면 리플달아주세요 ㅠㅠ
 
바퀴벌레와 개독교인들...둘중 하나와 같이 존재하라면...전 바퀴벌레 택할래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 악취나는 개독교인들 조심하세요!!
 
 
 
 

Comments

불가의 탐진치 삼독의 대한 경계의 말씀이 있읍니다.
차나 역시 청정치 못한 자이지만, 신구의 삼업을 늘...
머리에 이고 살기에 살심의 대한 경계는 알지요.
올려주신 쏘쑨님의 글을 살피며 차나가 가져 보는 소견은
그렇습니다.
호수에 돌을 던진 파장과 작은 우물에 돌을 던진 파장은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우물에 던진 파장은 클것이요,호수에 던진 돌의 파장은 작을 것입니다.
이와같이 넓은 대해 같은 마음을 지니시길 당부 드리고 싶습니다.
끈기와 인내로써 포용하며 하나 하나씩 일러주며 생각을 할수있는
물음을 같이 공부해 나갈수 있는 여백을 마련 하심은 어떨지 하는
소견머리 없는 조심 스러운 소견을 내어 봅니다.
님의 가입을 다시금 환영하며
살심어린 단어가 없는 평안한 일상의 되기을 바래 봅니다.
두려워하실 필요없습니다.개독이 헛짓거리하는건 다 관심받기 위해서입니다.관심보여주면 즐거워하는게 바로 개독입니다.관심보이지도 말고 두려워도 말고 상대도 하지 마세요...말걸어도 모른척하고 님 식사만 하시고 앞에서 떠들던 말던 투명인간 취급하면 지풀에 꺽여 돌아갑니다.
개독이 젤 두려워 하는건 무관심입니다.
참지는 않지만 스스로를 다스리는 것은 중요합니다.
일단 개독들ㅇ ㅣ눈에 띄면..말을 걸려고 온다... 손가락을 풀면서 기다리다 사정권 안에 들어오면..
초크슬램 일단 한방 먹이시고 그래도 일어나면 툼스톤으로 마무리 하신후 외쳐주십쇼..
rest in peace.... 멍멍이들..ㅋ
야래자 2007.03.01 10:44
그 예수무덤이란것 미국에서 발견 된것이 아닙니다. ^^;;;;
그 개독들이 말하는 ' 어케 예수가 미국가서 죽냐....'라는 말은

아마도
기사를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미국에서 그런 발표를 했다는걸 그렇게 잘 못 알아듣고 개거품 무는 것입니다.ㅋ
사실은 예루살렘에서 발견되었다고 하지요.
CANON060 2007.03.01 12:24
칼같은거 가지고 다니십시오..만약 저지랄하면 칼로 쑤셔도 상관없지요...
신동오 2007.03.01 20:27
저도 가끔 학교앞에서 그런사람들 만나는데, 저는 개무시합니다. 저사람들 일단 인사먼저 하거든요. 그럼 못들은 척 하고 가주시면 됩니다.
위의 분처럼 칼을 가지고 다니면 안 됩니다. 그 대신 마음을 칼을 가지고 다니면서 단호히 거절하십시오.
아는 척도 하지 마십시오.
[25]바퀴벌레와 개독교의 공통점 
(백과사전을 참조하십시오.)

1. 바퀴 : 고생대 석탄기(3억5천만년전)에 지구상에 출현한 이래 지금까지 조금도 진화가
        되지 않고 옛 모습 그대로라고 한다.
  개독 : 2천년전에 출현한 이래로 지금까지 변화할 줄 모르고 옛 모습 그대로이다. 다시
        말하여 변화와 융통성을 거부하여 몹시 폐쇄적이고 고지식하고 획일적이고 미신적          인 교리를 그대로 고집한다.

2. 바퀴 : 돈벌레라는 미신과 함께 부쩍 퍼졌다.
  개독 : 구원이나 영생을 주는 좋은 종교인 줄 알고 부쩍 퍼졌다.

3. 바퀴 : 돈벌레라고 믿었는데 즉 이 벌레가 생기면 돈도 많이 생기고 부자가 되는줄 알았          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헛소식이다.
  개독 : 구원이나 재림이 곧 있을 것이라고 믿었는데 2천년이 지나도록 아무리 기다려도            헛소식이다.

4. 바퀴 : 그저 불쾌한 곤충으로서 쓰레기 등에 있는 병해충을 운반한다.
  개독 : 그저 불쾌한 미신으로서 바이블에 있는 죄악을 운반한다.

5. 바퀴 : 이 벌레의 몸에서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원충류 등이 발견된다.
  개독 : 이 종교의 교리에서 미신, 죄악, 미혹, 배타성 등이 발견된다.

6. 바퀴 : 이 벌레는 몸에 기름을 바른 것 같은 광택이 있다.
  개독 : 개독인들은 말만 번지르르 하고 그럴듯한 교리를 내세운다. 또한 겉으로만 선한 척          한다.

7. 바퀴 : 온난하고 습기 많은 곳(열대지방)을 좋아하고 低溫地에는 많이 진출하지 못하고            있다.
  개독 : 개독 열기가 높고 믿음이 많은 곳을 좋아하고 열기가 식어 버린 곳에는 많이 진출          하지 못하고 있다.

8. 바퀴 : 야행성이며 낮에는 어두운 그늘에 숨어 있다.
  개독 : 야행성인 경우가 많으며 미혹의 어두운 그늘 속에 묻혀 있다.

9. 바퀴 : 군집성이 강하고 개체수의 밀도가 높을수록 생장이 빠르다.
  개독 : 응집력이 강하고 신도수가 많을수록 성장이 빠르다.

10. 바퀴 : 행동이 민첩하고 물체 움직임을 재빨리 감지하여 신속하게 달린다.
  개독 : 두뇌회전이 약삭 빠르고 정책에 따른 이해득실을 재빨리 계산하여 이에 대응한다.

11. 바퀴 : 예전에는 뚜렷한 구제약이 없었으나 요즈음에는 좋은 구제약이 있다.
  개독 : 중세 때에는 어쩔 수 없이 믿어야 했으나 요즈음에는 안티라는 좋은 구제약이
          있어 박멸할 수 있다.

12. 바퀴 : 수천년전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일으킨 수메르인의 가장 위대한 발명은 바로 바퀴            (輪)의 발명이라고 한다. 이 때부터 지금까지 바퀴(輪)는 인류에게 아주 중요한            문명이 되고 있다. 이렇게 위대한 인류의 문화업적인 바퀴(輪)가 어찌하여 하찮은            벌레 이름으로 쓰이는지?
  개독 : 수천년전부터 우리 조상들이 믿어 왔던 하느님/한얼님/하나님이란 존재는 아주            경외스럽고 위대한 분이었다. 이렇게 위대한 이름이 어찌하여 하찮은 유대귀신            (야훼)의 이름으로 쓰이는지?
저따위 개독한텐 새틀라이트 빔이 약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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