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저에게 교회설문지가!! 나의 연기력?감동ㅋ



나의 기독교 경험담

드뎌?저에게 교회설문지가!! 나의 연기력?감동ㅋ

술담배이성멀리 4 2,053 2007.02.13 13:46
ㅋㅋ 방금 있었던 일 인데요.. 참고로 전 대학생ㅋㅋ
라면에 김치넣어서 맛~있게 먹고있는 찰나 (딩동딩동!) 어떤 아주머니 두 분이 찾아오신 겁니다
어머니가 아파트 대표라서 누가 의논할께 있어서 찾아온 줄 알고 문을 덕컥;;;;;  아뿔사..
손에 전단지??;;ㅜㄴㅜ설문지가 들려 있는 것 입니다.. 아차 했죠..
 
보일러비 아낀다고 집에서 항상 고등학교때 가디건을 입고있는데요..ㅋㅋ
졸업한 학교가 미션(쀏)스쿨이거 든요..개독사람들은 그런거 알잖아요.. 그래서 빨리 돌려보내려고.. DD고등학교(미션스쿨) 다
닌다고..학교 먹사님?말잘 듣고 있다니까;; 그러니까 일반설문지 대신 교회다니는 사람 설문지? 암튼 그 딴걸 주데요? 그래서 대
충 체크하고.. 돌려보내려니까.. 이젠 남의 집 현관까지 쳐들어 와서 ㅈㄹㅈㄹ?하더군요
 
ㅋㅋㅋㅋ 그런데.. 아차했죠.. 고등학생들 지금 학교갔잖아요?;;;;;;;  개독아줌탱이도 너 왜 학교안갔나고!?! 정곡을 찌르
더 군요.. 그래서(이 몸은 지극히 멀쩡)아프다는 걸 보여주기위해 기침(콜록콜록 켁켁)을 해대면서..; 몸이 안좋아서 조퇴했다고.. ㅎㅎㅎ근데 이 아줌씨들.. 사람이 아프다는데도 잠시 거실에서 이야기좀 하면 안되겠냐고;;하더군요
저도 지지않으려고 기침세례을 그분??께 퍼부었죠..ㅎㅎㅎㅣ 아파서 쉬어야 한다고 힘이 없다고..
그러니까.. 다음에???(뭔 다음에??즐!!!) 보자면서.. 다음층으로 올라가더군요..
 
~ 학창시절에도 안써먹던 아픈연기를 지금에서야 써먹다니..흠..개독은 참 대단한듯!ㅋㅋ 현재 교회에 다니고 있는 인간들을 연기자[가식적인 삶<-교회다니는인간들은연기자해도손색이없음// 또 기도할때 우는것<-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감!!]로 만드는것도 모자라 멀쩡한 시민을 연기자로 만들 수 있는 그 능력!!!ㅋㅋㅋㅋㅋㅋㅋ
 
 
 
 
 
 
 
 
 
PS -  제가 예전에 쓴 글 읽어보셨나요ㅋ퍼온글인데 불교인이 바라본 기독교..라고..(참고로 전 불교아녀요/저를 믿어욘ㅇ)   
       개독들이랑 논쟁할 때 좋은 자료 등등 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임(불교인이 바라본 기독교.. 많이 퍼가셈요!) 

Comments

오 불교인이 바라본 기독교...저도 봤는데...님이 쓰신거에요? 좋더만.....
캬아~
순발력 한번 죽이십니다. ㅋ
아~ 불교인이 바라본 기독교.. 제가 쓴거 아녀요^^;; 퍼온글 입니다
내용이 좋아서 다들 읽어보시라고~ㅎㅎ
아~썩을 놈들..방금 네이버 댓글로 개신교들이랑 대화?(맞짱;)하고 왔는데 역시 말이 안통하네요.. 나 : 사학법 개정해야 한다..
개신교1 : 미션스쿨이 없었음 우리나라가 발전했을 것 같냐..은혜를 모르는군
나 : 미국이 6.25 때 우리나라도와준것(도와주긴!!러시아미국중국놈들이 한국전쟁발발
      시켰으면서ㅉㅉ암튼) 때문에 지금 미군이 할머니 성폭행하고 사람죽이고 폭행해도 입닥치고  있어야 하는거가??니가 말하는게 그거내? 미션스쿨(선교목적)으로 전쟁후에 우리나라 좀 도와줬으으니.. 지금 학교가 썩고 비리가 넘쳐도 은혜????를 입었으니까 가만히 입닥치고 있어야 한다고??
개신교2 : 님이 이상한 미션스쿨 나왔겠죠???
 
응???????????????????????????????????????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156 내가 만난 기독교인들은 추잡한 인간들이었다 댓글+2 진실을 찾아서 2007.02.17 1816 0
2155 간만에 쓰는 경험담.. 댓글+6 The Khan 2007.02.17 2197 0
2154 저의 심각한 경험담을 하나 들려드리지요. 댓글+9 숙명의창 2007.02.16 2671 0
2153 제 경험담 올립니다..무지 길것입니다.. 댓글+4 대한민국에서개독교없애자 2007.02.16 2033 0
2152 얼마전 교회에 갔었습니다... 댓글+2 프리덤 2007.02.15 1880 0
2151 [비디오] 성경이 틀렸다는 직접적인 증거 비디오! 댓글+8 진실을 찾자 2007.02.14 2623 0
2150 으 ~ 조언좀... 댓글+8 성히 2007.02.14 2320 0
2149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가입한.. 고3 학생입니다. 댓글+6 자드 2007.02.14 2073 0
2148 후... 갈수록 정도가 심해지네요... 댓글+6 blitzkrieg 2007.02.13 2161 0
열람중 드뎌?저에게 교회설문지가!! 나의 연기력?감동ㅋ 댓글+4 술담배이성멀리 2007.02.13 2054 0
2146 글쎄, 도대체 뭐가 greater good 이냐? 글쎄... 2007.02.13 1387 0
2145 오늘 어떤 목사님과 3시간동안 난상토론을 했습니다. 댓글+5 믹키화니 2007.02.13 2469 0
2144 아 죽고 싶습니다 댓글+8 missregret 2007.02.12 2424 0
2143 그냥.. 댓글+6 어이없네 2007.02.11 2178 0
2142 이런 사이트도있었군.. 댓글+11 랭크 2007.02.09 3083 0
2141 미래에는.... 댓글+3 천주교는기독교의건방짐을절대용… 2007.02.09 1711 0
2140 나의 짧은 경험~~~ㅡ.ㅡ 댓글+2 타이슨 2007.02.09 1699 0
2139 저는 병마와 싸우고 있읍니다. 댓글+17 마달피 2007.02.06 3864 1
2138 어머니의 장례 댓글+19 스칸 2007.02.04 4242 0
2137 개독상무 언제까지 악마의 탈을 쓰고 살것인가? 댓글+3 행복한세상 2007.02.03 2108 0
Categor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16 명
  • 오늘 방문자 488 명
  • 어제 방문자 285 명
  • 최대 방문자 1,477 명
  • 전체 방문자 968,596 명
  • 전체 게시물 14,433 개
  • 전체 댓글수 38,223 개
  • 전체 회원수 1,643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