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처음으로 제게 유용한 짓을 했군요...



나의 기독교 경험담

교회가 처음으로 제게 유용한 짓을 했군요...

Belldandy 1 1,738 2007.01.14 23:00
오늘 친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그 약속 장소에 안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장소를 설명 해 주는데, 제가 길을 잘 몰라서 못찾겠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 걸었더니..
 
친구 : 야! 십자가 보이지?(밤이였음)
나 : 어
친구 : 글루와라...
 
 
상당히 멀리서도 보이는 역겨운 빨간십자가....
 
모르는 길찾는데는 도움 되네요.....

Comments

The Khan 2007.01.16 00:59
반대작용도 있을걸요?
어두운 밤.. 님께서도 네온십자가를 보고 님친구분도 보고있지만
이세상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교회때문에 같은걸 본다고 생각할 수 없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116 25년 세뇌 님을 위한글 댓글+1 고타마 2007.01.21 1650 0
2115 먹사에겐 부모가 없나보다. 댓글+10 25년세뇌 2007.01.20 2641 0
2114 개독 계모때문에 아버지랑 의절했다. 댓글+13 karma 2007.01.20 3242 0
2113 뭘 알겠어..! 댓글+2 아침햇살 2007.01.20 1519 0
2112 개독친구 댓글+2 기독전멸 2007.01.20 1640 0
2111 현실모르는 목사란 지위~ 댓글+4 아침햇살 2007.01.18 1925 0
2110 왜 필리핀 선교를 가면서 70만원을 요구 하는가? 댓글+7 25년세뇌 2007.01.17 2566 0
2109 종교는 종교일뿐이다 태종대 2007.01.17 1410 0
2108 내가 본 신학생 댓글+16 25년세뇌 2007.01.17 3754 0
2107 모태 신앙으로 계속 다니던 제가 교회를 포기하려고 합니다... 댓글+12 25년세뇌 2007.01.17 3119 0
열람중 교회가 처음으로 제게 유용한 짓을 했군요... 댓글+1 Belldandy 2007.01.14 1739 0
2105 이 인간 어떻게 죽이나요 댓글+4 기독사냥꾼 2007.01.14 1959 0
2104 내가 기독을 미워하게된 결정적 계기 댓글+4 고타마 2007.01.14 2067 0
2103 날이 춥네요... 댓글+4 백세청풍 2007.01.13 1795 0
2102 오랜만에 경험담 올립니다. 제가 겪은 먹사들. 댓글+2 사람이최고다 2007.01.13 1779 0
2101 그러하다 댓글+1 이것참 2007.01.13 1426 0
2100 무서워 집니다 댓글+2 선량한학생 2007.01.12 1731 0
2099 망하고 있는 교회.. 댓글+11 아침햇살 2007.01.11 3046 0
2098 작년 12월 눈오던 일요일에 댓글+5 성경은구라다 2007.01.10 1996 0
2097 안녕들하세요. 저의 두번째 경험담입니다. 댓글+4 백세청풍 2007.01.10 1847 0
Categor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9 명
  • 오늘 방문자 182 명
  • 어제 방문자 189 명
  • 최대 방문자 1,477 명
  • 전체 방문자 960,491 명
  • 전체 게시물 14,433 개
  • 전체 댓글수 38,223 개
  • 전체 회원수 1,642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