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의 문제입니다.ㅜ



나의 기독교 경험담

여자친구와의 문제입니다.ㅜ

너하나만 16 3,586 2007.01.03 02:42
 제가 본격적으로 얘기하기전에 저와같은사례를 많이 읽어보았습니다.
 
 지금은 거의100일가까이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사귀기전에는 기독교라는거 알았구요 저는 무교.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사귀는데 종교때문에 종종갈등이 있네요..
 
  그때있을때마다 저는그냥 제가 싸우기시러서 지곤하죠
 
   무조건 주님 먼저 이고 주님을 사랑하고
 
   항상 걔가말하기를 주님을 나보다 더 조아라해주는사람이 좋다하고
 
    항상 저한테 얘기를 하네요 교회가는사람이 좋구
 
    나보다 믿음이 더 강한 남자가 좋다구..
 
  절실한기독교신자인거 같습니다, 교회일때문에 만나는것도 쉽지않구요.
 
   저도 여자친구말따라 집근처 교회를 매주는아니어도 가끔 가는데,
 
   매주 안간다고 하고, 수요예배는 왜 또 안가냐고 하고
 
    조금씩 지쳐갑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Comments

스칸 2007.01.03 07:45
네가 너희에게 화평을 주러 온 줄 아느냐?
대신 검을 주러 왔노라... 개수

무교 집안에 개독 며느리 가 들어오면 결국은 집안이 풍지 박산 납니다.

본인이 알아서 판단하세요.
듀나 2007.01.03 07:59
경험담에 있는 글 모두를 읽어 보십시오.
그 여자분을 어느 정도까지 생각하는지 모르겠군요.
결혼이며 미래를 생각하신다면... 괜한 시간 낭비 하지 마시길...
해라구 2007.01.03 10:21
emoticon_122 여기 게시판을 읽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이란 다 비슷하니까요... emoticon_002emoticon_002
그 여자가 님을 정말 사랑한다면 종교를 강요하지 않고도 따라올 겁니다. 자신의 종교적 신념에 어긋나서 본인은 괴롭겠지만 감수하겠지요. ㅋㅋ 그게 아니라면 헤어진다 해도 상처받지 않고 주님이 더 큰 복을 주신다 생각하고 돌아설 겁니다. 님이 혼자 메달리고 있는 건 아닌지.. 잘 생각해 보세요. ㅋㅋ
수정이 안되 좀만 더 붙여습니다.
위의님말처럼 제가 메달리는거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번에 그러더라고요. 나는 주님하고 너를 선택하라고 하면 무조건 주님을 먼저 선택한다고.
여자친구도 저를 그닥 남자친구로 인정하지않는거 같습니다.
위의님 말처럼 제가 메달리고있다라는 생각이 문뜩 드네요 ㅠ
도대체 자신보다 믿음이 더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지...
믿음이 잣대로 제어진답니까... 자신의 믿음을 이야기하라면 남의 눈에 티만보이고
자신의 눈에 들보는 보이지 않아 자신이 남의 믿음을 작게 평가할텐데
그런 좋은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막상 하는이야기가 교회생활 열심히하고 리더쉽있고 교회행사 빠지지 않고 다니고
머 대충그런거죠... 근데 막상 그런사람은 교회에서 인기가 없습니다. 교회내에서도
그런사람은 기피한답니다.
지금 여친이 막 개독에 빠져 다른것이 보이지 않을때 같아요... 무슨소리를 해도
무용지물일듯...
아마 님께서 어떠한 이야기를 해도 듣지도 않고 무조건 사단이라 취급할겁니다. 그래서
결국은 헤어질겁니다.
MadKiller 2007.01.04 00:55
님의 의지가 답입니다.

여기 모든 경험담을 읽어도 많은 도움은 되지만 결국 해결방법은 자기 자신이라는 걸 명심하길.
글내용을 읽어보니까 여자친구 수준이 어느정도 인지 알겠네요.
제가 장담하지만 이대로 가면 님만 더 힘들어 질뿐입니다.

방법은 2가지 밖에 없습니다.
여자친구를 개독의 세뇌에서 벗어나게 한다던가
아니면 큰맘먹고 여자친구와 헤어지는것

그리고 대도록 이면 여자친구를 사귀기 전에 종교에 얼마나 빠져사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천왕 2007.01.04 16:17
거참,
개독여자는 독하고 무서운 것이 많습니다. 조심하세요.
개독여자 독합니다. 정말 무섭고 독합니다. 자신과 뜻이 다르면 배척하고, 음모나 계략을 꾸미는 사람 많아요. 님이 아무리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그녀를 대한다고 하더라도 절대 그녀의 뜻을 꺽을 수 없습니다. 그들에겐 그들과 같지 않으면 모두 적이니까요. 님. 더 상처받기 전에 포기하세요.
고타마 2007.01.07 16:31
헤어 지세요 지금은 마음 아프지만 먼 미래를 위해서는 그게 좋아요 손뼉도 맞아야 된다구 님이 여자
친구와 같은 장단 맞출거 아니면 힘들죠 저도 그래서 헤어 졌구요 교회 미치면 교회밖에 안 보이죠
혈족도 친구도 부모도 없죠 한마디로 제정신의 인간은 아니죠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랍니다.
논리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통계자료를 따르죠 ㅎㅎ
경험 있으신분들의 댓글을 읽어보셧겠지만 통계치는 거의 갈라서는게 압도적인데 ㅎㅎ
그래서 저는 제자신과 나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을 더 사랑하기에
하나님과도 여친과도 헤어졌읍니다ㅎㅎ
지금은 행복하답니다
님두 화이팅!!!
개독여자... 조심해야하죠... 님보다 종교를 더 사랑한다면 그 여자 그냥 잊어버리세요.
세상에 여자는 많습니다.
방법은 세가지
1. 여자친구와 헤어진다(제일 편함)
2. 자신이 개독을 믿는다.
3. 여자친구를 개독에 벗어나게 한다.

판단은 결국 자기 자신
uzuin 2007.01.31 16:18
흐흐 저랑 비슷한경우군요..^^ 저는 기독교 남자친구를 두고 있었구 종교갈등을 빚었고.. 그래도 사귀다가 결혼했습니다.
Andrea 2007.04.21 20:03
헤어지세요 종교병은 못고칩니다 님이 상처받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096 기독교인들은 증오로 찬 사람이 대부분 댓글+2 고타마 2007.01.07 2020 0
2095 경험담 또 씁니다 댓글+9 모고링 2007.01.07 2596 0
2094 한동안 제쳐두던 경험담을 씁니다^^ 댓글+3 모고링 2007.01.07 1852 0
2093 저의 기독에 관한 경험담. 댓글+2 개독박멸그날까지 2007.01.06 1723 0
2092 저의 투쟁 댓글+2 천년제국 2007.01.05 1692 0
열람중 여자친구와의 문제입니다.ㅜ 댓글+16 너하나만 2007.01.03 3587 0
2090 여자친구가 장기선교를 간답니다. 하아... 댓글+8 선교시러 2007.01.02 2415 0
2089 일찍 천국에 간 영혼들.. 댓글+7 enjoy myself 2007.01.02 2260 0
2088 무교 집안으로 시집 온 기독교 며느리 댓글+7 enjoy myself 2007.01.02 3343 0
2087 기독교 집안 맞며느리 댓글+7 enjoy myself 2007.01.02 2536 0
2086 결국엔 이별.. 댓글+6 제발종교의자유 2007.01.01 2099 0
2085 제 경험담 입니다. 댓글+3 백세청풍 2007.01.01 1705 0
2084 교회의 강제봉사 노동착취 댓글+8 감사해요 2006.12.29 2446 0
2083 개독상무 그 끝은 어디인가? 댓글+4 행복한세상 2006.12.29 1822 0
2082 제친구 이야기. 댓글+5 에반겔리온초호기 2006.12.27 1895 0
2081 어제 초콜릿 사고 지폐를 받았는데 그 중 천원짜리 1개가 댓글+3 히로시메 2006.12.26 1928 0
2080 이건 제 경험담입니다 댓글+3 반기독교신지군 2006.12.26 1786 0
2079 수능치기 대략 1달전 길거리에서 선교사에 잡혔더니 하는 말 댓글+5 히로시메 2006.12.26 2096 0
2078 항상 교회를 볼 때마다.......... 윌링투런 2006.12.24 1535 0
2077 예수쟁이들과의 논쟁은 언제나 즐거워~ 댓글+6 방랑고양이 2006.12.24 2394 0
Categor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22 명
  • 오늘 방문자 131 명
  • 어제 방문자 164 명
  • 최대 방문자 1,477 명
  • 전체 방문자 965,945 명
  • 전체 게시물 14,433 개
  • 전체 댓글수 38,223 개
  • 전체 회원수 1,642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