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큰 문제가 생겨 버렷습니당;;



나의 기독교 경험담

아주 큰 문제가 생겨 버렷습니당;;

할랭루양 4 2,258 2006.08.27 21:28
올해 저에게 가장 큰 행복이라 생각했던 여자 친구의 관한 일입니다....
 
이제 까지 몰랏던걸 알아 버렷습니다...
 
작년 12월 31일 새해를 같이 보네게 되면서...
 
인연이 되어서 함께 하게 되었는데;;
 
성당을 다니는건 알고 있었지만;;
 
내가 싫어 한다고 해서 가지 말라고 할수 없었기에....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
 
오늘에서야 가족사를 이야기 하는 것이 였습니다...
 
집안이 카톨릭이라... 작은 할아버님이 우리 나라에서... 신부(?)들중 좀 빠워가 있었다는 듯한 말을 하더군요
 
그래 지금은 이스라엘? 인지 어딘지에서 선교 활동을 하시고...
 
이모라는 분은 수녀가 되어서 ... 서울 명동성당에 계신다고 하고
 
그 동생은 신부 수업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집에서는 여자 친구 마저 수녀로 만들려 ... 하시다 극구 반대에 못이겨
 
지금은 유아 교육학과를 다니고 있답니다 ....
 
이 이 이 사 태 를 우 째 하 여 야 하 나 요 아
 
속이 터지네요 .....
 
 
Ps. 참놔 이런말 하긴 모하지만 ... 어머님과의 ... 만남에서 황당함을 많이 느꼇답니다...
 
       우리 집의 뼈대 ;; 가 기독교가 어쩌고 저쩌고 하시면서 말씀하시는데...
     
     교회를 안다니는 저를 이상하게 느끼시는 듯한 ... 말씀에 촴;;
 
       당황을 하였습니다... 아 내 인연은 또 여기 까지인지 암담하네요 

Comments

Gul 2006.08.27 21:52
저도 옛날에 그런 여자친구 사궈서 낭패 본일이 있죠...
지금 저는 여자볼떄 외모, 성격 이런것보다 종교를 제일 먼저 본답니다...^^
어쩃든 지금 처하신 상황 수습이 잘 되었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래비 2006.08.28 01:26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는 한 상식적으로도 돈독한 남녀관계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일단 사랑하는 마음이 지극하시면 융화를 꾀하시기 바랍니다
님이 기독교를 어느 정도선에서 받아들이시든지
여친을 탈기독인으로 바궈놓으시든지...하셔야
결혼 후 가정의 진정한 안정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사랑으로 잘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emoticon_004
never look back 2006.08.28 09:22
요즘에 그런 집이 아직도 있군요...저희 외가도 천주교 쪽인데.(그렇다고 신부나 수녀 있다는 건 아닙니다.)
남의 종교 가지고는 암말 안하는데...
뿌꾸돼지 2006.09.08 07:09
천주교는 개신교 사람들하고 다른게 타종교 욕안함니다. 오리려 제사 지내는 우리나라 유교적사상을 인정하고 잇구요.
개독교의 모태인 천주교도 인정하는데 교리를 바꾼 기독교만이 유독 이상하게 타종교 욕을 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916 가입했습니다. 댓글+6 라빠르망 2006.08.28 1894 0
1915 드디어 눈을 뜬 것 같습니다. 댓글+11 박민수 2006.08.28 2606 0
열람중 아주 큰 문제가 생겨 버렷습니당;; 댓글+4 할랭루양 2006.08.27 2259 0
1913 경험담,,, 흐음 번화가에서 말이죠 ,, 아는 사람을 기다리는데,,, (로시작해서,) 댓글+8 윌링투런 2006.08.27 2302 0
1912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댓글+6 기독교인이시러 2006.08.27 2082 0
1911 가톨릭에 친구를 빼았겼습니다. 댓글+4 60억분의1 2006.08.26 1909 0
1910 목사가 되려는 어떤 사람... 댓글+1 듀나 2006.08.25 1906 1
1909 돈은 기독의 힘! 댓글+5 난설 2006.08.25 1936 0
1908 무교남은 개독녀를 조심하세요 댓글+13 진리를 알고싶어요 2006.08.24 3210 0
1907 용이 사탄의 우두머리래요.. 댓글+10 날자 2006.08.24 2350 0
1906 성경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로서.. 댓글+23 휴힘들다 2006.08.24 4346 0
1905 g12 컨퍼런스 댓글+5 블루탱 2006.08.24 1912 0
1904 일기장에 기독교 욕써놨다가-ㄱ-; 댓글+4 Iruil 2006.08.24 2119 0
1903 어제 개독교 여친과 헤어졌습니다. 댓글+8 이구 2006.08.23 2284 0
1902 반기련 회원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댓글+7 차카게살자! 2006.08.23 2237 0
1901 [고민]도와주세요 너무 힘듭니다 어제 여친이랑싸웠어요 댓글+11 악마가거부한마귀예수 2006.08.23 2043 0
1900 반 인륜적인 인권 탄압 단체 미국 시카고 한인사회 복지회 댓글+2 antikacs 2006.08.23 1714 0
1899 어느 기독교인과 싸우고 이 곳에 가입했습니다 댓글+8 핏빛하늘 2006.08.22 2401 0
1898 이런 목사... 댓글+6 바란 2006.08.22 2018 0
1897 우리회사 개독여자의 말~~~ 댓글+9 덤스 2006.08.21 2685 0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34 명
  • 오늘 방문자 827 명
  • 어제 방문자 1,977 명
  • 최대 방문자 5,411 명
  • 전체 방문자 1,346,357 명
  • 전체 게시물 14,427 개
  • 전체 댓글수 38,225 개
  • 전체 회원수 1,662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