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사 지낸다는데 왜????



나의 기독교 경험담

내가 제사 지낸다는데 왜????

기독?개독? 38 7,095 2006.02.12 18:42
얼마전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었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5년째 해외유학중이라 명절때마다 차례한번 못지냈는데요....
계속 찜찜한게 맘에 걸려서 올해는 집에서 조촐하게나마 혼자 차례를 드리려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어설프지만 나물이랑 전이랑 조금씩 하고...
과일좀 사고.....
남들 보기에는 초라하고 어설픈 차례상이지만...
정성이 중요한것 아니겠습니까??  ^^;;;

그렇게 차례상을 준비하고, 술한잔 따라올리고 절을 하려는데....
문에서 똑똑거리는 소리가 나더군요.....

열어보니 제 주위에 서식하는 개독넘들이었습니다....젠장.....
설 예배 드리러 가자네요....^^;;;
그래서 제가 "나 차례 올리는 중이니까 니네끼리 가라..." 고 하자마자....
그런 망령된 일은 하는게 아니라며 제 소매를 질질끌고 가자고 하더군요....

화가 많이났지만. 조상님 모시는 차례상 앞에두고 큰소리 내기싫어서
웃으면서 담에 가자고 설득했지만 막무가네였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집밖으로 나와서 설득해서 돌려보내려고 했는데.
그넘들이 "딴건 몰라도 제사지내는것만은 안돼요.." 라고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내가 제사 지내는데 니들이 뭔상관인데??"
"이건 사탄들이나 하는짓이에요...."
"지금 안가면 화낸다..."

죽어도 못간다고 하더군요....
그사이에 어떤넘이 먹사넘한테 전화를 했나봅니다....
잠시후에 득달같이 달려온 목사....
갑자기 제 이마에 손을 대더니 기도하네요....ㅡ.ㅡ;;

"차례 지내야 하는데 뭔 기도에요..?? 저 올라갈테니까 빨리 애들 데리고 가세요..."
"형제님, 지금 그만두지 않으면 하나님의 노여움을 삽니다..."
"난 우리 조상님들이 더 무서우니까 빨랑 가세요...."

껌처럼 엉겨붙는 이넘의 개독들.....
참다못해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진짜...가라고 좀....우리 조상님 차례모시는데 예수귀신 델꼬오지 말고 꺼지라고~~!!!!"

모두들 놀랐는지 포기한건지 순순히 쳐다보기만 하더니 가버립니다...^^v
촛불켜고 한시간여만에 차례를 다시 드리러 갔는데요...
이미 밥은 식어버리고....초는 반쯤 타버리고....
애써 준비한 차례상이 그렇게 되어서 속상했지만,
그래도 우리 할부지 할무니들 손자가 준비한거 맛나게 잡수셨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때 절하면서 저놈의 예수쟁이넘들좀 제 주위에 얼씬거리지 못하게 해달라고
마구마구 떼를 썼으니까 아마 들어주시지 않으실까 하는....^^

Comments

원천박멸 2006.04.29 23:24
교리설명이라니...구라를 설명하는게 말이나 되나????
후리지아 2006.03.29 13:34
아~~이젠 개독의 개짜만 들어도 심신이 다 아!!!피곤한데~~~~
착각도 유분수입니다요. 앞으로 더 이상 여기다 계속 리플을 달거나하면 당신은 예의라고는 조금도 없는 악질개독, 무개념 개독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더 이상의 의견은 자게에 하세요.
그리고, 님 정말 모르겠어요? 내가 님 다니는 교회홈피에 가서 여기저기 개독들 교리는 잘 못되고 찬양, 간증글에 개신교를 믿으면 안되는 이유같은 것을 적고 다니면 참 좋겠소?
눈은 장식으로 달고 다녔소? 하지 말라면 그렇게 더 하고 싶소? 제발 똥오줌 좀 가려가면서 하라는데 하기싫소? 오냐오냐 곱게 상대해주니 자신이 뭔가 되는 것 같소?
토론은 둘째치고라도 당신이 여기다 교리글 적는게 옳다고 생각되는 거요? 하지말라면 하지 말면 되지 그렇게 나대고 싶소?
당신 다니는 교회 홈피 적어봐요. 내가 똑같이 해주고 다닐테니까. 당신이라면 기분이 어떤가.
논리, 토론, 상대방의 태도를 따지기전에 당신이야 말로 기본예의가 뭔지 잘 생각이나 해보쇼.
힘내라힘! 2006.03.28 01:23
기독교인들이 왜그러는지 몰라서 화나셨던 부분이 있다면 풀어졌으면 좋겠다고 설명하는게 그렇게 잘못된 걸까요? 제가 기독교를 믿으라고 한것도 아니고 걔네들은 이러이렇게 생각해서 제사를 못지내게 하는 거다라고 하는 말도 못하는 건가요?  부모님 지금 돌아가셔서 초상치르는 분위기도 아닌데 괜히 분위기 잡으시네요. 이런 글은 대체 어떤 글입니까? 경험담 게시판 리플에는 첨부터 기독교의 전파가 아닌 교리설명도 못하게 되어있나요? 
그리고 님의 논리는 정말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기독교인이지만 불교 얘기가 나오면 불상이란 단어와 부처라는 단어를 씁니다. 그런 단어 자체를 쓴다는게 모욕이 될 수 있나요? 기독교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예수와 야훼라는 고유명사를 쓸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 말 자체에서 강요하는 걸 느낀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저말고 다른 안티들이 쓰는 예수와 야훼라는 표현도 무의식적으로 강요되는 느낌이신가요?
 제가 불교에 대해서 얘기를 할때 스님을 땡중이라고 표현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감정이 많이 개입되어 있어서 오히려 논리성이 상대적으로 결여되는 것입니다. 감정을 숨길 필요가 없다고 하셨는데 자제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자신과 반대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해서 논리적인 토론이 이뤄질 수 있겠습니까?  서로 원색적인 비난만 하다가 끝날 것입니다. 토론을 할때는 감정적이기보단 이성적으로 해야된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전 닉네임 샹기입니다.
자꾸 이런글에 이렇게 리플로 글을 쓰자니 글쓴분께는 죄송하네요. 그리고, 제가 개독, 똥경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인들이 입에 달고 다니는 야훼, 예수, 믿음, 지옥과 같은 의미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님들이 그렇게 입에 달고 다니듯이 님들도 한 번 느껴보라고 전 계속 이렇게 쓴 것입니다. 님들이 마무생각없이 님들의 종교를 무의식적으로 강요한다는-억지일지 모르나-것을 거꾸로 표현한 것이라 보면 될 것입니다.
전 님들이 야훼, 예수를 개신교와 상관없는 사람에게 계속하는 한 저도 개독, 똥경이라는 말을 계속 할 것입니다. 이점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님이 앞서 얘기한 저의 뜻을 이해했다는 가정하에서
님에게만은 쓰지않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만 알아두세요. 님도 느꼈듯이 전 님들이 야훼니, 예수니, 불신지옥이니 이런 단어는 정말 모욕입니다.
맞습니다. 저 개신교인에대한 적개심, 불신, 거부감 있습니다. 제가 왜 님들에게 저의 감정을 숨기고 얘기를 해야하나요?
위에서도 지적했지만 님이 이글에 대한 반론이나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자유게시판에서 해도 된다고 생각지 않으시나요? 굳이 이런글에 꼭 당신네 종교의 교리에 대해서 토론이 벌어져야 합니까?
솔직히 이런글에 당신들의 교리니 성경에 대한 글을 보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천년제국 2006.03.27 21:30
굿 짭!!!! 잘하셨습니다.
힘내라힘! 2006.03.27 20:42
도대체 제가 어떤 우월감을 가지고 있고 무엇을 드러냈다는 것인지... 샹기님이 기독교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가지신 건 알겠는데요. 여기서 답글로 토론하면 예의에 어긋난다는 말은 동의할 수 없군요. 제가 샹기님처럼 개독이라든지 똥경같은 반대의 의견을 가진 상대방을 모욕하는 단어도 사용하지 않았는데요... 오히려 원색적인 단어로 논리는 없이 상대방에게 모욕을 주는게 예의에 어긋나는것 아닌가요?  너희가 뭐라해도 싫다는 거부감과 기독교인에 대한 적개심을 오히려 드러내는 건 샹기님이신것 같은데요. 아무리 여기가 반기련 사이트라 해도 그냥 생각이 다른 사람을 밀쳐낸다면 결국 무엇이 이득이 있겠습니까?
어차피 이곳은 반기독교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제가 어떤 글을 올려도 곱지않게 보실 것 같지만 단지 생각이 다르다하여 다수의 힘으로 그냥 밀쳐낸다면 교회에서 여기 글올리신 분들이 당했던 일을 다시 다른 이에게 되풀이하는 결과밖에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샹기 2006.03.27 03:38
힘내라힘!님 토론이라면 이글을 주제삼아 자유게시판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리플로 개독교의 교리나 똥경내용을 적지 않아도 이글을 주제삼아 자유게시판에 올려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닌지요? 그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만...
굳이 님이 개독교에 대한 피해사례인 이글에 자신의 종교에 대한 교리나, 똥경의 반론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님이 착각하고 있는게 있는데... 일반사람들에게 개독교는 하나의 종교일 뿐입니다. 자신의 종교가 뭔가 존경받아야 된다는 우월감이 있는데 그것부터 버리길 바랍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종교는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일개 종교가 종교의 자유가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종교를 믿지않는다 자신의 종교를 폄하한다고 하면 적반하장이 아닐까요?
님이 자신의 종교를 반론하고 싶다면 그런 우월감 먼저 버리길 바랍니다.
힘내라힘! 2006.03.27 00:06
여기에 들어오면서 가입인사말에도 올렸지만 전 기독교인으로서 열린마음으로 토론하자고 했는데 제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것 같네요. 그냥 욕하면 비판을 위한 비판일 뿐이며 기독교든 반기독교든 서로에게 안좋은 악순환만 되풀이된다고 생각합니다. 논리없이 상대가 어떤 주장을 하는지 일단 들어주는 것 없이 그냥 덮어놓고 욕한다면 전 여길 들어올 이유가 없어지지요. 덩달아 욕하시는 분들도 기독교는 배타적이고 독선적이라고 욕하는 명분을 똑같이 잃어버리는 상황이 되버리는 겁니다.
 전 여기에 들어오고 나서 기독교인으로서 많은 사례들을 접하면서 반성도 되지만 그냥 덮어놓고 욕하는 글을 보면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여기에 전 포교활동을 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오해의 소지가 있는 문제라면 제가 알고 있는 선에서 알려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가입 인사에 기독교인으로서 열린마음으로 토론을 하고 싶다고 했더니 잘 왔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던데 그것을 동의하지 않으시는 분도 많은가 봅니다.
돌팔이 2006.03.26 16:22
제발 개독들은 사막으로 떠나 줬으면 좋겠네요.
Dark-Paladin 2006.03.26 07:57
힘내라힘 님께서 설명을 잘 해주신거 같네요. 사실이던 아니던 진위 여부를 떠나서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바를 설명해주신것 뿐이네요.
행복한세상 2006.03.25 11:28
여기선 성경이나 종교이야기는 자유입니다. 반론에 대해서 모라고 하지 마세요. 단지 개독을 전파하거나
찬양하는 그런 일이 아니면 될거같은디요.
나고도 2006.03.25 08:25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사탄들을 일망타진 해 주시면 좋을텐데 왜 손 놓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샹기 2006.03.25 02:05
똥경과 개독의 교리는 쓰레기입니다. 정말 개쓰레기죠.
샹기 2006.03.25 01:57
힘내라힘!님...
반기련은 똥경을 진리로 여기지 않으며 개독의 교리 역시 진리로 여기지 않습니다.
힘내라힘! 2006.03.24 19:32
회색영혼님은 제 댓글을 자세히 읽어보지 않으신것 같군요... 저 위에서 나온 기독교인의 행동은 성급하고 무리한 행동이었다고 제가 말씀드린것 같은데요. 그리고 제가 기독교가 진리라고 주장하지도 않았고 왜 제사를 지내지 못하게 하는지 교리적 차원에서 설명을 한 겁니다.
회색영혼 2006.03.24 03:06
아네 그래서 힘내라 힘님은 다른 사람 집에 함부로 쳐들어가서 저런 짓을 해도 된다는 겁니까?

저는 서론중론결론 다빼먹고 말하겠습니다. 잘들으세요, 힘내라 힘님.
종교를 떠나서 인간에게는 도리라는게 있는 겁니다.
사람으로서의 도리말입니다.
제사를 사탄이라고 말할 자격은 기독교인들에게는 없는 겁니다.
기독교인은 흔히 제사를 우상숭배라고 합니다만,
타인들의 눈에는 기독교야말로 우상숭배의 종교입니다.
왜 그런지는 아시죠? 눈먼자들이 다량으로 양산되고 있으니.
맨날 바이블을 제대로 이해못해서 그렇다는데...
바이블에 너무 충실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반대라서 그런걸까요?
님이 바이블을 한번이라도 읽었다면, 그들이 왜 그러는지 아실텐데?
힘내라힘! 2006.03.23 23:53
제사를 왜 금기하는지 기독교인으로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제가 아는 선에서 설명드리고 싶네요. 참고로 전 신학교 다닌적 없는 평신도 입니다. 그냥 감정적으로 덮어놓고 뭐라하지 마시고 그런 논리로 그렇게 얘기했구나 하는 정도로만 받아들여 주신다면 좋겠습니다. 일단 위의 상황에서는 기독교인들이 너무 성급하고 무리한 요구를 한 것 같네요.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성경은 조상이나 부모에 대해 공경하라고 말합니다. 십계명에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성경에서도 귀신의 존재를 인정합니다. 귀신이 있어야 성경에서 귀신을 쫓아낸다는 표현이 성립이 되겠지요.
하지만 귀신의 소속에 대해 '죽은자의 영혼이 귀신이 되었다'는 일반적인 인식과 다르게 설명합니다. 사람의 육신이 죽게되면 영혼은 귀신이 되어 구천을 떠도는 것이 아니라 사후세계 즉, 천국이나 지옥으로 가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 현재 세상에 있는 귀신은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실텐데요. 귀신은 사탄(악마)의 졸개로 해석합니다. 여기서 사탄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이사야서에 사탄이 어떻게 생겼는지 잠깐 언급됩니다.

 - 사탄은 원래 절대자를 찬양하는 천사장이었습니다. 따라서 특기가 음악이며 특별히 많은 능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샌가 절대자에게 돌아가는 영광을 자신이 받고 싶어져서 자신을 따르는 천사들을 데리고 절대자에게 반역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데리고 나온 다른 천사들(영적인 존재)이 사탄의 하수격인 악마들 혹은 귀신인 것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돌아가서 왜 제사를 못하게 하느냐 하면,
1. 제사는 실제로 조상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조상과는 상관없는 귀신에게 또는 사탄에게 하는 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사를 진행하는 주체는 조상신에게 마음을 다해 준비하고 드린다고 생각하지만 사탄에게 속고 있는 것이라고 여기는 것이죠.
 실제로 조상은 사후세계(천국이나 지옥)에 있으며 지금 제사를 받는 대상은 사탄이거나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겠죠.
2. 십계명에 의하면 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절대자는 자신을 창조주로 인정하길 바라는데 다른 대상에게 영적인 행위인 제사를 지내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전 여러분이 저의 주장을 기독교를 믿으라는 것으로 받아들이길 원하지 않습니다. 그냥 '저런식으로 생각하면 진리여부를 떠나서 말이 되긴 된다'는 정도로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제가 아는 정도는 요정도 입니다.
 실제로 위에 글에 자신의 조상을 욕한다거나, 그렇게 하라고 선동하는 행위는 성경을 잘못해석하거나 목사가 잘못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은 그렇게 하라고 지시하지 않습니다. 기독교인은 조상에 대한 공경의 표시를 제사의 형태가 아닌 추도 예배의 형태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돌아가신 분에 대해서 기억하고 그분의 살아생전업적과 과오를 후대사람들이 이야기 나누고 현세를 살고 있는 우리들는 어떻게 성경에 원리에 입각해서 살아야 하는 지를 돌아보는 시간이죠.
아침햇살 2006.03.21 21:03
왜 제사가 안되는 거얌? 미국이나 서양이나 영화를 보면..자기네도 무덤앞에서 고개를 숙이기도 하고, 몇주년 되는 날에도 무덤에 꽃도 받치고, 기도도 하던데...그게 제사가 아니고 뭐냐고요?? 다만 우리와 제사지내는 방법과 모양이 다를 뿐인데..무턱대고 서양만 좋다고 하는 것들은 기독교도 사대주의 사상의 하나인가? 제발~~한국인 다운 종교개념을 한번만이라고 생각을 하면 그런 이상한 짓은 안했을텐데...하여간 생각도 없이 사는 것들이...무슨..남들한테 어쩌구 저쩌구하는지,...원~~~
파랑새라는 동화가 있지요? 그곳에서도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기억해 달라고 하셨어요..그게 제사인것이지요. 다만 세월이 흐르다보니, 우리의 제사가 좀 너무 형식위주로 된 것은 있지만서도...원래의 뜻은 선조들을 기억하기 위한 것이잖아요~ 서양인들, 즉 원조 기독교인들도 제사는 인정하는데, 왜 한국목사들만 안된다고 하는것인지...줏대도 없이...
kork 2006.03.16 18:43
감동적이군요..
지구인 2006.03.12 15:42
정말이지 자칭 크리스찬들은 온 세상에 고통과 분노를 전파하고 있지요.
제가 아는 어떤 기독교인은 생전에 교회에 다니지 않았던 자기 부모를 귀신이라고 하며 원수라고 하더이다.
어쭝이 2006.03.07 14:43
내 속이 다 션하네요.. 미췬 개독늠들..
우리집 같았음 난리 날 일이네여... 제사 안지내면 말이져...ㅜㅜ
서울넘 2006.03.03 23:19
전 그냥,,아 나 지옥갈래~ 나 사탄 맞아~ 그러고 맘..ㅋㅋ
무궁화 2006.02.23 00:13
"아~~진짜...가라고 좀...우리 조상님 차례모시는데 예수귀신 델꼬오지 말고 꺼지라고~~!!  제 속이다 후련하네요..emoticon_038
undeath 2006.02.22 22:56
교회도 안가고 제사도 안하니까 정말 살기좋아요
명절에 11시까지 늦잠자고 티비보고 얼마나 편한데
래비 2006.02.17 23:03
예전에 올렸던 글입니다 ^^
아들 왈<꼭 우리 조상님 욕하는 것처럼 들렸어요!>

오늘 모처럼 부자가 머리를 맞대고 뭔가를 의논합디다

아버지 ; 아들, 이번 추석 때부터 우리 제사를 다시 지내는 게 어떠냐?
아  들 ; 네, 제사요 ?
아버지 ; 음. 아빠가 이제 교회를 안다니니까 굳이 제사를 안지낸다고
  고집을 부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그래.
  그리고 너도 교회 안다니기로 했다니까
  이번 추석에는 제삿상 차려놓고 할아버지 영전에 절할 수 있잖니 ?
아  들 ; 그럼 그렇게 해요. 우리도 제사를 지내죠 뭐.
  아닌게 아니라 교회에서 제사 지내지 말라고 할 때는 꼭
  우리 조상님 욕하는 것처럼 들렸거든요.
  이제부터 저도 떳떳한 마음으로 조상님께 절할래요
아버지 ; 좋았어. 그럼 그렇게 하자 ^^
피비 2006.02.17 04:27
"이건 사탄들이나 하는짓이에요...."에서 닭살 쫘악- 미친 것들. 진짜 개독들 무섭다. 덜덜TT
저같으면 절하는데 끌고가려는 놈 촛대로 머리 찍어버렸을 것입니다. 님은 인격도 높으시네요.
gigantul 2006.02.13 09:29
잘하셨습니다!!!!
루시스 2006.02.13 04:24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노여움좀 받아봐쓰면......에휴..한심한 개독인들..
래비 2006.02.13 00:13
emoticon_011... 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사천왕 2006.02.12 21:49
기독교인의 해악은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기독교인들을 반드시 줄이고 없애야 한다고 전국민이 공감하고 전국민이 함께 줄이고 업애야 합니다.
내똥을믿어라 2006.02.12 21:03
하나님의 노여움을 산다고? 공갈협박 그만 치셔!
회색영혼 2006.02.12 20:27
emoticon_032개독들 이 미친노무 시키들
욕이 안나올 수가 없네요.emoticon_018
사마리아 2006.02.12 20:03
^_^; 잘하셨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걸 하는데 무슨 자격으로 간섭하는지..원..
토르 2006.02.12 19:34
emoticon_032emoticon_007emoticon_007emoticon_007
인즉신 2006.02.13 22:22
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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