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4 페이지 > 안티예수



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36 재즈피~~ 어쩌고 댓글+2 꿀돼지 2011.06.15 4128 1
2235 나는 목사님들의 또 광신자들의 이런 점을 존경한다. 댓글+2 오마이갓 2009.04.07 4127 0
2234 고민상담좀 해주세요 ㅠㅠㅠㅠ 존물교회 2010.08.10 4124 0
2233 100만원 헌금했습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 댓글+15 애써김 2007.04.01 4078 0
2232 신에 대한 짧은 생각 댓글+1 아폴론 2013.08.19 4077 0
2231 재즈피아니스트는 기독교가 좋은 종교인줄 아네... 점점 타락하고 있는 거라고? 댓글+1 SAGE 2010.07.24 4076 0
2230 반갑습니다!!! 댓글+10 거울처럼 2010.02.11 4059 0
2229 3일전..황당한일 댓글+5 솟대 2010.05.20 4022 0
2228 기독교에 세뇌당하는 아이들.. 댓글+52 신을부정한다 2005.01.19 3980 0
2227 기독교는 결국 승리할것이다. 댓글+26 수원성 2006.11.17 3979 0
2226 멍청한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종교 이야기 댓글+1 SAGE 2010.07.24 3974 0
2225 후 .. 저 교회 또 끌려갔습니다 !!!!!! 댓글+24 미링쓰 2006.10.30 3967 0
2224 교회를 다니는 여자친구..[고민..] 댓글+23 씨바기독 2004.08.22 3936 0
2223 하나님의 교회 댓글+28 신중히 2005.09.08 3903 0
2222 재즈피아니스트 진짜 뼛속까지 모태개독이네.. 무섭다 ㅎㄷㄷ 댓글+2 병신에겐조롱뿐 2010.07.10 3886 1
2221 동생이 노예처럼 목사집을 지었습니다. 댓글+2 잠이안와 2010.03.14 3872 0
2220 저는 병마와 싸우고 있읍니다. 댓글+17 마달피 2007.02.06 3860 1
2219 만나는 여자가 절실한 크리스챤입니다. 아... 그런데요.. 댓글+21 기범 2005.06.10 3798 0
2218 내가 본 신학생 댓글+16 25년세뇌 2007.01.17 3794 0
2217 목사부부의 사는 이야기(실화3) 별똥 2010.05.15 378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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