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3 페이지 > 안티예수



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42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인간탄생의 비밀' 댓글+57 나는한국인 2005.01.19 7604 0
2241 오늘 버스타고 가는데.. 댓글+2 야훼잡신 2008.03.07 7600 0
2240 길거리, 지하철에서 찬송가부르고 소리치는 사람들에게 뭐라 해야하죠? 댓글+65 노재웅 2006.01.22 7595 0
2239 전철에서 - 자유시민의 권리 댓글+4 거울처럼 2008.11.18 7579 0
2238 20여년동안 교회에 다니고있는 사람입니다. 고민 좀 들어주세요 댓글+16 너바나 2007.03.28 7533 0
2237 개독탈출 성공기. 댓글+1 협객 2010.12.25 7532 0
2236 방언이 거짓인 이유 댓글+41 위버멘쉬 2004.11.27 7509 0
2235 뭐여... 제즈피아니스트, 내 글에 대한 답변이 자기 입장과 맞다고 생각하나? 댓글+9 SAGE 2010.07.23 7487 0
2234 망하고 있는 교회.. 댓글+11 아침햇살 2007.01.11 7471 0
2233 제가 만난 예수님은 달라요... 댓글+20 hsw 2005.09.24 7460 0
2232 기독교는 결국 승리할것이다. 댓글+26 수원성 2006.11.17 7446 0
2231 "온건한" 진보적인 기독교란게 있을 수 있을까? 난 아니라고 본다. 댓글+5 코볼트 2011.09.08 7404 1
2230 내가 본 신학생 댓글+16 25년세뇌 2007.01.17 7340 0
2229 개신교 설립 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만 필수강의 때문에 괴롭네요. ;; 댓글+2 영생거부 2007.10.08 7312 0
2228 기독교에 세뇌당하는 아이들.. 댓글+52 신을부정한다 2005.01.19 7291 0
2227 여기 언제부턴가 재즈피아니스트 덕분에 경험담은 개뿔 더럽혀지고 있는데... 댓글+7 SAGE 2010.07.29 7271 1
2226 교육실습 과목시간에... 댓글+11 치열삶 2007.04.12 7195 0
2225 신에 대한 짧은 생각 댓글+1 아폴론 2013.08.19 7158 0
2224 오늘 아침까지도 교회에 있다가,,,, 댓글+19 and 2006.08.15 7082 0
2223 나의 교회 경험담 댓글+29 네모 2006.01.19 70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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