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독교 안티예수 안티 기독교 기독교의 만행 나의 경험담 12 페이지 > 안티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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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062 자랑스런 파병사에 오점을 남긴 군상들 댓글+10 보러온사람 2007.03.06 6694 0
2061 결국 또,,,, 댓글+15 and 2006.08.30 6692 0
2060 기독교 그리고 그 신자들의 더러움 댓글+7 염산줘목말라 2006.03.05 6691 0
2059 목사가 사기꾼이라고 생각하지말자......목사는 거지지...사기꾼이 아니다. 댓글+4 안티기독교 2006.02.14 6685 0
2058 3일전..황당한일 댓글+5 솟대 2010.05.20 6683 0
2057 유영철도 천국간다 댓글+6 아이무부 2004.12.25 6681 0
2056 여친의 아버님이 개목인 나의 피곤한 삶....ㅠㅠ 댓글+11 의직 2005.11.28 6675 0
2055 저희 친구의 실화. 댓글+3 JAHYEON 2006.12.20 6675 0
2054 . 댓글+3 여름해변 2005.03.26 6673 0
2053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가입한.. 고3 학생입니다. 댓글+6 자드 2007.02.14 6665 0
2052 오늘은 꼴받는날 댓글+8 초사이언 2005.08.28 6664 0
2051 나는 왜 더이상 기독교인이 아닌가? 켄달 홉스 제5부-최종편(1) 인류애 2003.08.29 6661 0
2050 여자친구가 장기선교를 간답니다. 하아... 댓글+8 선교시러 2007.01.02 6661 0
2049 [펌] [기독인들에게] 내가 안티가 된 사연...(일종의 안티 간증? ㅋㅋㅋ) (독선메롱님) 댓글+3 스파이더맨 2005.06.03 6659 0
2048 개독들 교화가 가능하긴 한걸까요. 댓글+10 팩구조대 2005.11.17 6652 0
2047 음악대학도 썩었다! 댓글+4 내가내다교 2005.07.18 6641 0
2046 안녕하세요 저 지금 종교로인해 혼란스럽습니다. 댓글+18 자유사랑 2005.01.22 6638 0
2045 울 아들의 이유~(초등4학년) 댓글+11 아침햇살 2006.06.22 6630 0
2044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 댓글+19 Endless★ 2005.03.14 6627 0
2043 자기 딸의 친구를 성추행 한 목사 댓글+3 화성첩자 2005.04.26 66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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