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100 페이지 > 안티예수



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4 너같은 쓰레기 개독놈들 잡기 위해 만든 사이트다. 개독청소하자 2011.07.16 2693 0
303 울 여친두 구해냈어여 댓글+10 준~~ 2004.05.12 2694 0
302 결국 개독교 여자친구랑 깨지다.. 댓글+10 ihate기독교 2005.09.26 2704 0
301 오랜간만에 또 경험담을 올리게 되는군요... 닉넴 답게 또 목사와 전투 이야기입니다.ㅡㅡ;; 댓글+11 전도사killer 2005.07.20 2707 0
300 단란한 가정 파탄낸 기독교 댓글+17 갈림길 2004.08.19 2708 0
299 교회의 강제봉사 노동착취 댓글+8 감사해요 2006.12.29 2712 0
298 애인으로 기독교인을 두신 분들... 댓글+11 진리탐구 2004.10.18 2718 0
297 욕쟁이 개독전무 2탄 댓글+14 행복한세상 2006.09.28 2720 0
296 스토킹 당하는 피해 여성에게 목사 曰 ‘네가 꼬리친 거 아니냐?!’ 댓글+6 토마토걸 2007.01.26 2720 0
295 우리회사 개독여자의 말~~~ 댓글+9 덤스 2006.08.21 2722 0
294 일본에서 교회를 가다... 댓글+12 won 2004.10.10 2726 0
293 교회를 20여년 다니다 그만둔 사람으로서... 요세푸스 2002.07.30 2728 0
292 교수라는 지식인.. 댓글+13 소다팝 2006.10.29 2730 0
291 열나깹니다. 즐감하시길- 재림예수의 프리섹스 (안티 jms의 게시판에서 퍼왔습니다) 댓글+9 꽃분이 2006.11.02 2732 0
290 방금 집으로 오면서....... 댓글+15 개독교스 2006.06.10 2740 0
289 예수쟁이들과의 논쟁은 언제나 즐거워~ 댓글+6 방랑고양이 2006.12.24 2743 0
288 제 인생을 앗아간 기독교……. 댓글+19 Tyburn 2005.06.06 2747 0
287 개독하면 왜 자꾸 이 미친년이 생각나는건지... 댓글+13 예수지옥불신천국 2004.05.20 2749 0
286 여자친구가 장기선교를 간답니다. 하아... 댓글+8 선교시러 2007.01.02 2749 0
285 나의 교회다니던 시절..... 댓글+4 폴란드의별 2007.04.19 27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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