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3 페이지 > 안티예수



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44 차분한 종교를 바라며 중묘지문 2002.09.17 1486 1
2243 ▷ 한 진실한 기독교인이 보낸 편지 엑스 2002.08.19 1988 1
2242 언티기독의 길을 들어서며..... 작성자: 白騎士 엑스 2002.08.17 1571 1
2241 개독교땜시 망한 내 인생1 작성자: 소산남 엑스 2002.08.17 1940 1
2240 기독교 믿는 mother때문에 상담좀 현이 2002.08.06 1632 1
2239 어렸을 때의 기억(2001/05/13) 오디세이 2002.08.05 1422 1
2238 개독경이 뭐길래 우리사이를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眞如 2002.07.30 2077 1
2237 이유있는 "반개독" 이렐루야 2002.07.30 2098 1
2236 아빠가 저런거 우상숭배라고 했어요.... 무교인 2002.07.30 2620 1
2235 어린시절 아이스크림 돈을 교회에다 바치고... 엘이이 2002.07.30 2047 1
2234 안타까운 사연 -검은십자가 펀글- 쥐뿔도 없는 놈 2002.07.30 2640 1
2233 기독교는 흉내내기 종교의 달인들. 햇빛속에서 2007.06.24 5594 1
2232 목사가 되려는 어떤 사람... 댓글+1 듀나 2006.08.25 1958 1
2231 저는 병마와 싸우고 있읍니다. 댓글+17 마달피 2007.02.06 4366 1
2230 불교병원 - 기독교의 방해로 문닫는가? 댓글+8 진실을 찾자 2007.02.17 2861 1
2229 쓸까말까 몇번을 고민하다가.....씁니다... 댓글+8 발해의혼 2007.02.19 3088 1
2228 성경의 오류! 그 증명 X-Bible 배포판(hwp) 다운로드 댓글+2 진실을 찾자 2007.02.24 2241 1
2227 불쌍한 사람들 댓글+4 기라성 2007.03.02 2288 1
2226 온유한 표현을 부탁드립니다. 댓글+4 예진아빠 2007.03.05 2401 1
2225 예전에 여의도 순뽁끔 교 다닐때~ 얘기.. 댓글+5 매향청송 2007.03.21 347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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