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9 페이지 > 안티예수



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124 저 기독교 남친때문에 갈등하다가 여기 가입했었던 uzuin입니다. 댓글+8 uzuin 2007.01.31 3208 0
2123 지하철 공사에 개독교 전도 대책을 세워달라고했더니 온 답변 입니다. 댓글+4 없애버리자 2007.01.29 2943 0
2122 이번 목요일에 영화 시사회 가다가.. 댓글+6 없애버리자 2007.01.28 2484 0
2121 일요일마다 걸려오는 전화.방문이 짜증납니다 댓글+10 발해의혼 2007.01.27 3308 0
2120 교회 사진 찍다가 일어난 일 댓글+9 25년세뇌 2007.01.26 3440 0
2119 종교 이야기만 나오면 광분 하는 것들 -_-; 댓글+1 pro 2007.01.26 2087 0
2118 스토킹 당하는 피해 여성에게 목사 曰 ‘네가 꼬리친 거 아니냐?!’ 댓글+6 토마토걸 2007.01.26 2863 0
2117 반갑습니다!! 반기련 회원 여러분~! 댓글+2 서프라이즈 2007.01.25 2048 0
2116 병원에서 목사가 환자 기도해준다고 하면서 환자 가슴에.. 댓글+8 날자 2007.01.24 3479 0
2115 결국 교회에서도 사람 가린다. 댓글+5 25년세뇌 2007.01.24 3020 0
2114 예수를 안 믿는 게 자랑이다. 댓글+4 tube1029 2007.01.24 2404 0
2113 뭐가 국산품인데?? 댓글+5 아침햇살 2007.01.23 2570 0
2112 어린시절 나를 세뇌시켰던 개독교 ㅅㅂ.. 댓글+5 개독교소멸 2007.01.22 2799 0
2111 저는 무신론자입니다만.. 댓글+2 tords 2007.01.22 2381 0
2110 "자신들의 믿음 안에서만" 갇혀사는 종교. 댓글+5 닭 날개69 2007.01.22 2991 0
2109 절친한 친구가 카대 신학과에 합격했네요. 댓글+7 Belldandy 2007.01.22 2906 0
2108 개독목사의 두얼굴 댓글+1 테러리스트 2007.01.21 2276 0
2107 개독파워. 댓글+5 괴물곰 2007.01.21 2990 0
2106 25년 세뇌 님을 위한글 댓글+1 고타마 2007.01.21 2159 0
2105 먹사에겐 부모가 없나보다. 댓글+10 25년세뇌 2007.01.20 32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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