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112 페이지 > 안티예수



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2 나는 왜 더 이상 기독교인이 아닌가(1부) 인류애 2003.06.23 5067 0
61 의문이 나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가? 3부 인류애 2003.04.28 2832 2
60 의문이 나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가? 2부 인류애 2003.04.28 2923 2
59 의문이 나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가? 1부 인류애 2003.04.28 3371 2
58 [인용] 새내기 아줌마의 고민과 웃기는 리플... 오디세이 2003.04.25 3378 2
57 기독교인들..읽어주세요.. 비탄이 2003.04.20 3375 2
56 결혼전은 꿈 결혼후는 현실 - 유령의집 엑스 2003.04.04 3194 1
55 나는 교회가 두렵다. -by enemy 댓글+2 엑스 2003.04.04 3633 0
54 저도한땐환자였습니다.........(펌) 댓글+1 어쩌라고 2003.03.11 3513 1
53 나는 광신도들때문에 기독교가 싫다. 광신도가싫어요 2003.03.10 3498 2
52 [re] [보충자료] 하회마을과 교회 오디세이 2003.03.04 2233 1
51 [경험담]하회마을의 기독교화.. (by 의립당) 댓글+1 오디세이 2003.03.04 3408 1
50 어처구니 없는 목사의 만행 너바나 2003.02.24 2955 1
49 [인용]더이상 좌시 할수 없는 기독교인들의 독선 (by 거푸집) 댓글+1 오디세이 2003.02.19 2948 1
48 내가 고등학교 다닐때 아는 개독인이 있었다 엑스 2003.02.19 2465 1
47 제 아내도 개신교입니다 댓글+1 엑스 2003.02.19 3747 3
46 [경험담] 안티가 된이유 (by 한잔) 오디세이 2003.02.18 2749 1
45 인사겸 주절... TheQueen 2002.11.28 4560 0
44 [re] <공립학교서 복음성가 '강제 합창'> 댓글+1 오디세이 2002.11.25 2588 0
43 목포 "유달중학교" 학부모님의 하소연. 댓글+2 정미애 2002.11.25 427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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