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9 페이지 > 안티예수



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136 병자(病者) 앞에서 저주하는 개독인들!! 댓글+11 쏘쑨 2007.03.03 3006 0
2135 기독교인 남자친구... 댓글+15 레미 2006.01.24 3001 0
2134 ******** 내 친구 내외의 종교편력 ******* 댓글+17 네오 2005.03.01 2999 0
2133 성실한 기독교인에서부터 민족주의자 기독교안티가 되기까지 댓글+14 지렁이 2005.04.19 2999 0
2132 나를 울게 했던 한국교회의 무서움... 댓글+10 antichristian 2006.03.28 2992 0
2131 고모부가 목사거든요 댓글+10 나만믿는다 2007.03.01 2991 0
2130 교회 사진 찍다가 일어난 일 댓글+9 25년세뇌 2007.01.26 2983 0
2129 네이버 기사에 댓글 퍼왔습니다. 댓글+11 광개토호태왕 2006.06.28 2980 0
2128 싸이하시죠? 싸이에 개독들이 아주 난리입니다 -_-+ 댓글+8 신앙의 자유 2006.07.13 2977 0
2127 기독교에 대한 반감 - 나의 경험담 3번째 - 왜 교회 주보에 내 이름이..?? 댓글+12 There is no God 2006.04.11 2973 0
2126 알바와 전도사 (펌) 속이 후련합니다 ㅋㅋ 댓글+14 서프라이즈 2004.10.30 2971 0
2125 저희 아파트 엘리베이터 게시판에요... 댓글+9 매향청송 2007.03.14 2952 0
2124 진짜 이해할수 없는 기독교 인들.. 댓글+12 진짜꼬롬하네 2006.04.05 2950 0
2123 여자친구땜에 미치겠습니다. 댓글+25 안티christ 2005.02.20 2944 0
2122 아!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 그것은 결코 어머니의 잘못이 아닙니다 댓글+9 강세월 2007.04.10 2944 1
2121 기독 여친과 헤어졌습니다....ㅜㅜ 댓글+15 열반 2006.03.25 2942 0
2120 흠.......좀 여기있는 분들 봐주세요 특히 관리자분 댓글+13 20살의기억 2007.02.27 2938 0
2119 개독이 절 슬프게 하네요...(좀 길어요..;;) 댓글+21 슬퍼요 2005.06.01 2935 0
2118 외국에서의 한국교회생활이 날 반기독으로 만들더라구요 댓글+13 antichristian 2006.03.26 2935 0
2117 어느 기독교인의 쪽지 댓글+9 SPONGEBOB 2007.02.27 29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