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4 페이지 > 안티예수



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36 3일전..황당한일 댓글+5 솟대 2010.05.20 3885 0
2235 나의 교회 경험담 댓글+29 네모 2006.01.19 3881 0
2234 100만원 헌금했습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 댓글+15 애써김 2007.04.01 3875 0
2233 반갑습니다!!! 댓글+10 거울처럼 2010.02.11 3871 0
2232 신에 대한 짧은 생각 댓글+1 아폴론 2013.08.19 3846 0
2231 성경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로서.. 댓글+23 휴힘들다 2006.08.24 3842 0
2230 20여년동안 교회에 다니고있는 사람입니다. 고민 좀 들어주세요 댓글+16 너바나 2007.03.28 3808 0
2229 멍청한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종교 이야기 댓글+1 SAGE 2010.07.24 3774 0
2228 재즈피아니스트 진짜 뼛속까지 모태개독이네.. 무섭다 ㅎㄷㄷ 댓글+2 병신에겐조롱뿐 2010.07.10 3772 1
2227 동생이 노예처럼 목사집을 지었습니다. 댓글+2 잠이안와 2010.03.14 3767 0
2226 어머니의 장례 댓글+19 스칸 2007.02.04 3759 0
2225 후 .. 저 교회 또 끌려갔습니다 !!!!!! 댓글+24 미링쓰 2006.10.30 3726 0
2224 교회를 다니는 여자친구..[고민..] 댓글+23 씨바기독 2004.08.22 3722 0
2223 목사부부의 사는 이야기(실화3) 별똥 2010.05.15 3684 0
2222 하나님의 교회 댓글+28 신중히 2005.09.08 3675 0
2221 기독교는 결국 승리할것이다. 댓글+26 수원성 2006.11.17 3656 0
2220 기독교에 세뇌당하는 아이들.. 댓글+52 신을부정한다 2005.01.19 3611 0
2219 열성적인 개독집안에 애인이 있습니다. 댓글+21 S B R M 2006.05.03 3516 0
2218 교회여집사님이 벌이는 추태 댓글+5 사자 2006.05.18 3501 0
2217 저는 병마와 싸우고 있읍니다. 댓글+17 마달피 2007.02.06 349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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