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3 페이지 > 안티예수



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42 성경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로서.. 댓글+23 휴힘들다 2006.08.24 7015 0
2241 어제 목사를 패고 말았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네요. 댓글+22 화염병 2006.03.28 7007 0
2240 나의 기독교 경험담입니다. 댓글+33 kjsecret 2005.02.14 6982 0
2239 20여년동안 교회에 다니고있는 사람입니다. 고민 좀 들어주세요 댓글+16 너바나 2007.03.28 6965 0
2238 여기 언제부턴가 재즈피아니스트 덕분에 경험담은 개뿔 더럽혀지고 있는데... 댓글+7 SAGE 2010.07.29 6958 1
2237 방언이 거짓인 이유 댓글+41 위버멘쉬 2004.11.27 6926 0
2236 개신교 설립 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만 필수강의 때문에 괴롭네요. ;; 댓글+2 영생거부 2007.10.08 6925 0
2235 길거리, 지하철에서 찬송가부르고 소리치는 사람들에게 뭐라 해야하죠? 댓글+65 노재웅 2006.01.22 6909 0
2234 뭐여... 제즈피아니스트, 내 글에 대한 답변이 자기 입장과 맞다고 생각하나? 댓글+9 SAGE 2010.07.23 6886 0
2233 전철에서 - 자유시민의 권리 댓글+4 거울처럼 2008.11.18 6849 0
2232 기독교는 결국 승리할것이다. 댓글+26 수원성 2006.11.17 6708 0
2231 교육실습 과목시간에... 댓글+11 치열삶 2007.04.12 6693 0
2230 신에 대한 짧은 생각 댓글+1 아폴론 2013.08.19 6686 0
2229 내가 본 신학생 댓글+16 25년세뇌 2007.01.17 6680 0
2228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인간탄생의 비밀' 댓글+57 나는한국인 2005.01.19 6675 0
2227 100만원 헌금했습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 댓글+15 애써김 2007.04.01 6626 0
2226 망하고 있는 교회.. 댓글+11 아침햇살 2007.01.11 6619 0
2225 제가 만난 예수님은 달라요... 댓글+20 hsw 2005.09.24 6525 0
2224 재즈피아니스트 님에게 댓글+14 SAGE 2010.07.10 6522 1
2223 기독교는 애들한테까지 헌금을 받아쳐먹어야하나 -_- 댓글+2 기독교정말싫어 2011.07.02 649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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