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3 페이지 > 안티예수



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56 재즈피아니스트 님에게 댓글+14 SAGE 2010.07.10 4609 1
2255 아들 왈 - ...꼭 우리 조상님 욕하는 것처럼 들렸어요 댓글+16 래비 2005.09.10 4593 5
2254 길거리, 지하철에서 찬송가부르고 소리치는 사람들에게 뭐라 해야하죠? 댓글+65 노재웅 2006.01.22 4586 0
2253 전철에서 - 자유시민의 권리 댓글+4 거울처럼 2008.11.18 4583 0
2252 신에 대한 짧은 생각 댓글+2 돌콩 2011.05.08 4581 0
2251 성경이 날조되었음을 알았을 때.. 댓글+3 imokko 2009.08.23 4566 0
2250 반기련을 떠납니다.... 댓글+27 익스트림 2006.10.01 4533 0
2249 재즈피아니스트!!!!!!!!!!!! 댓글+1 도라지꽃 2010.09.11 4497 0
2248 그냥 놔두시죠? 댓글+10 그냥2 2010.05.25 4474 0
2247 참으로 피가 거꾸로 솓아오르는 한마디... 댓글+32 Microwave 2005.01.24 4455 0
2246 나의 기독교 경험담입니다. 댓글+33 kjsecret 2005.02.14 4295 0
2245 어제 목사를 패고 말았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네요. 댓글+22 화염병 2006.03.28 4288 0
2244 ‘교파 하나 만듭시다.’ 댓글+4 두개의천국 2009.02.16 4236 0
2243 나의 교회 경험담 댓글+29 네모 2006.01.19 4218 0
2242 뭐여... 제즈피아니스트, 내 글에 대한 답변이 자기 입장과 맞다고 생각하나? 댓글+9 SAGE 2010.07.23 4206 0
2241 기독교인으로서 한 마디.. 댓글+17 JwPhil 2005.05.11 4200 0
2240 어머니의 장례 댓글+19 스칸 2007.02.04 4176 0
2239 성경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로서.. 댓글+23 휴힘들다 2006.08.24 4144 0
2238 나는 목사님들의 또 광신자들의 이런 점을 존경한다. 댓글+2 오마이갓 2009.04.07 4104 0
2237 20여년동안 교회에 다니고있는 사람입니다. 고민 좀 들어주세요 댓글+16 너바나 2007.03.28 409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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