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11 페이지 > 안티예수



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096 순간..멍청한 사람이 된 사건.. 댓글+7 미친토끼 2007.03.15 2777 0
2095 개독학교 신일... 변태목사ㅋ 댓글+5 작은꿀밤나무 2007.03.26 2776 0
2094 개독..놈들.... 이제야알것같슴니다 회원님들 댓글+7 개독때려잡기 2007.03.30 2776 1
2093 어느 개독 유학생 부부와 그 꼭두각시 자녀의 황당한 행동 댓글+12 한주엽 2005.01.29 2773 0
2092 어느 노 부부의 눈물 법조인 2002.07.30 2769 0
2091 여자친구가 교회다닙니다..(글수정했습니다..) 댓글+14 20살.. 2005.03.27 2769 0
2090 인터넷에서 퍼온 스님의 한마디(압권) 댓글+8 무적의싱하형 2006.10.24 2765 0
2089 죽여버려도 될까요? 댓글+10 쏘쑨 2007.02.27 2765 0
2088 저는 천주교는 좋고 개신교는 싫습니다. 제 경험담입니다. 댓글+14 Antichrist Supe… 2006.07.22 2763 0
2087 내가 개독교를 버리기까지... 댓글+9 나타스 2006.03.29 2761 0
2086 전도사를 이긴 한판 승부 댓글+8 빈라덴한기총폭파 2006.05.24 2760 0
2085 교회에서 나왔어요 울면서 댓글+9 퓨마리오 2006.06.23 2760 0
2084 설문조사 당신이 사랑하는사람이 개독이라면 결혼을 하실겁니까? 댓글+27 Patch92 2006.01.20 2740 0
2083 자질이 부족한 목사의 설교 댓글+14 행복한세상 2006.09.14 2740 0
2082 친구하고 개독들을 우롱했던 에피소드 댓글+11 coran 2006.01.26 2736 0
2081 일요일마다 걸려오는 전화.방문이 짜증납니다 댓글+10 발해의혼 2007.01.27 2727 0
2080 친구따라 교회가기 댓글+11 성경은구라다 2007.03.14 2712 0
2079 신학대학교 학생입니다. 댓글+11 예수쟁이들과춤을 2006.12.12 2711 0
2078 헌금 조금 내면 하나님도 기분 나빠서 안받는다고 설교한 목사. 댓글+12 니체의친구 2005.09.21 2709 0
2077 "하나님! 정말 이럴 수 있습니까" 댓글+7 차나한잔하세나 2007.04.11 27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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