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98 마누라가 집사인 나의 경우 댓글+47 지나가다가 2005.05.31 10907 0
2297 짜증나는 개독교.. 댓글+11 지우개귀신 2007.11.05 5861 1
2296 내가 기독교 신앙을 가질 때부터 기독교를 떠나기까지-유상태 댓글+15 가로수 2007.12.26 5369 1
2295 수치심을 억누르며 고백합니다. 댓글+19 가로수 2007.08.04 5254 4
2294 제가 개독에 미쳤을때... 댓글+8 안간다!천당 2005.11.04 4777 3
2293 목사들의 ..... 댓글+3 햇빛속에서 2007.06.24 4346 0
2292 기독교는 흉내내기 종교의 달인들. 햇빛속에서 2007.06.24 4274 1
2291 오늘 버스타고 가는데.. 댓글+2 야훼잡신 2008.03.07 4121 0
2290 나의 진짜 기독교 경험담. 댓글+9 개독청소하자 2011.06.23 3982 1
2289 교회가면 누가 잡아 먹냐? 댓글+1 가디스 2007.11.04 3899 0
2288 이젠 진짜 오셨어요? 댓글+7 머야 이거 2007.12.14 3766 1
2287 목사부부의 사는 이야기(실화5) 댓글+1 별똥 2010.05.27 3739 0
2286 개신교 설립 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만 필수강의 때문에 괴롭네요. ;; 댓글+2 영생거부 2007.10.08 3664 0
2285 에잇짜증나.... 댓글+2 후시딘 2008.02.13 3639 0
2284 나참 ㅋㅋ 댓글+3 ㅡ;; 2007.11.19 3621 0
2283 쯧쯧.... 개독교인들보시오 댓글+3 천재 2008.10.10 3608 0
2282 좆같은 목사 아들 딸. 댓글+5 saram 2010.01.12 3486 0
2281 음... 죄송하지만 저두 답변좀 .. 댓글+5 hanalove 2007.11.25 3477 0
2280 성경이 날조되었음을 알았을 때.. 댓글+3 imokko 2009.08.23 3322 0
2279 12년 동안 교회를 다녔던 사람입니다 댓글+2 설유지 2011.02.14 33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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