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엘에이에서 있었던 일...



나의 기독교 경험담

오늘 엘에이에서 있었던 일...

돌팔이 7 1,542 2005.11.23 15:27
 점심시간 무렵에 아는 분의 전화를 받고 한인타운 한복판의 갤러리아 마켓으로 갔습니다.
 거기 식당의 테이블에 앉아서 쓰원한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어떤 뚱땡이 아줌씨가 다가와서는 느끼하게 웃으면서 저한테 묻더군요.
 
뚱땡이 : "저... 교회 다니세요...?"
돌팔이 : "저는 교회 안다니는데요..."
뚱땡이 : "그럼 교회 한번 다녀 보실래요...?"
돌팔이 : " 저 교회 싫어 하는데요..."

그러자 뚱땡이는 노란 종이를 제 손에 억지로 쥐어 줄려고 하는데... 저는 억지로 뿌리쳤지요.

뚱땡이 : "이것 한번 읽어 보실래요...?"
돌팔이 : 조금 큰소리로 "싫거든요..."
뚱땡이 : "그러지 마시고 한번만 읽어 보실래요...?"
돌팔이 : 무지하게 큰소리로 "제가 싫다고 말했잖아요!!!"
뚱땡이 : "예수믿고 천국 가셔야지요...!!!"
돌팔이 : 다른 사람 다 듣게 " 아 이양반아 난 천국 안간다니깐!!!"

순간 싸늘하게 굳는 뚱땡이의 표정과 수근대는 주위 사람들...
그러면서 무안한듯 등을 돌리며 떠난는 뚱땡이... 끝까지 나를 째려보며 떠나더군요.

전 요즘 안티 돌아다니며 큰 용기를 얻고 삽니다.

개독박멸 그날까지...

Comments

우리 고유조상들의 사상과 정신세계를 보면  불교의 윤회사상과 일치하는 면이 있더군요....인도에서 석가모니가 탄생하기전에
우리나라에 불교자료를 구하러온 기록이있고...석가모니가 탄생하기전에 우리나라에 있었던 불교유물이 발견되었죠.
석가모니도 자신이 첫번째 부처가 아니고 3번째인가 4번째 부처라고 말했으니...불교가 원래 우리나라에서 석가모니의
조상부족인 현재의 네팔인근으로 전래된것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요점은  불교나 우리조상이나 사람이 죽으면 남에게 나쁜짓을
하지 않는한.....다른사람으로...아기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이지요...그러나 나쁜짓을 많이한 사람은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수
없다고 합니다.  사자가 풀을뜯어먹고...뱀이 흙을먹고산다는 개독들의 천국에 가느니....희로애락이 있는 현생에 다른사람의
몸을 빌려서 다시태어나고 싶군요........개독들은 다시태어나는 기쁨을 알려나...모를려나...ㅎㅎㅎ
홀씨 2005.11.24 14:56
시원한 아이스커피와 함께 시원하게 한방 날리셨군요∼짝짝짝
곶감먹는좆범 2005.11.24 10:52
아주 잘하셨어요....담부터는 이렇게 외쳐주세요  "계속 매춘 강요하면 경찰에 신고할거에요!!!!!"
안간다!천당 2005.11.24 10:28
제 아뒤랍니다 
전 천당안가고 우리할머니 계신곳으로 갈겁니다
녜 헤헤헤헤~~~~~emoticon_006emoticon_001emoticon_001
빛섬돌 2005.11.24 02:15
ㅎㅎㅎ 진짜 시원 합니다.
2005.11.23 17:52
힘내십시요. 천국안 간다고 큰 소리치는 그런 자유의지로 이세상을 살아가는 것 그런 생각이 바로 천국입니다.
속고 속이는 천국병에 걸린 예수쟁이들에게 시원한 한방~
늘 함께합니다.
신은없다니깐 2005.11.23 16:58
아...시원해요~~ ^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04 권사 동생님! 경고합니다.. 댓글+3 예진아빠 2005.03.17 1569 0
403 미국한인개독들의 생활3 댓글+2 다빈치코드 2004.12.28 1568 0
402 내가 겪었던 개독교... 댓글+5 동상이몽 2005.02.16 1568 0
401 ㅎㅎ.. 늦었지만 결정적으로 안티가 된 사유. 댓글+1 無 종교자 2005.06.14 1568 0
400 저도 오늘 일었던일..... 댓글+3 상식의범주 2006.01.31 1567 0
399 안녕하세요 ㅎㅎ 간만에 찾아뵙네요 ㅎㅎ;; 댓글+3 멋진데? 2006.03.30 1567 0
398 참 어쩌자는건지 모르겠군요 -_-;; 댓글+4 개념원리 2005.04.03 1566 0
397 개독인엄마 짜증나게한다 댓글+4 초사이언 2005.11.27 1566 0
396 기독교가 개독교가 되기까지... 댓글+2 대화의단절 2005.06.22 1564 0
395 내가 바라본 종교에 따른 성격. 댓글+2 반기독첩자 2005.02.16 1563 0
394 기독교때문에 사랑 잃으신분들..의외로 많으셨네요 댓글+4 vihxmoon 2006.02.19 1563 0
393 문화 생활의 결핍으로 인한 개독의 침투 댓글+4 PityDream 2005.01.16 1562 0
392 책 한권만 읽은 사람들! 댓글+5 빈배 2006.02.24 1561 0
391 친구 좋아하여... 댓글+3 파랑 2005.01.10 1559 0
390 미션 스쿨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댓글+4 Roster 2005.08.11 1559 0
389 예수꼬봉 떼어내는 방법 없을까요?? 댓글+3 기독교언젠간 망하히 2005.10.30 1559 0
388 신통력이란.. 댓글+4 지독한사랑 2005.12.20 1559 0
387 왠만하면 익명 활동 안했으면 좋겠지만 댓글+2 김민이 2004.07.27 1558 0
386 악의보다는 선의가 사람을 더 괴롭게 한다는 것이 슬프다. 댓글+4 Lucifer 2005.04.28 1558 0
385 우리집 근처에 교회들이 많은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댓글+6 교회가 너무 많다. 2005.05.17 1558 0
Categor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380 명
  • 오늘 방문자 4,440 명
  • 어제 방문자 6,870 명
  • 최대 방문자 7,815 명
  • 전체 방문자 1,770,181 명
  • 전체 게시물 14,416 개
  • 전체 댓글수 38,042 개
  • 전체 회원수 1,668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