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5 페이지 > 안티예수



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16 나는 건달이였다.... 댓글+4 개패다물린뇬 2007.04.01 2347 0
2215 100만원 헌금했습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 댓글+15 애써김 2007.04.01 4193 0
2214 울 어무니 얘기... 댓글+5 멍멍토낑 2007.04.01 2265 0
2213 오늘 있었던 일... 댓글+7 락의신 2007.04.01 2617 0
2212 가족사정으로 이사했습니다 댓글+1 빌어먹을개독 2007.03.31 1892 0
2211 오늘 황당한걸 봤습니다... 댓글+5 CANON060 2007.03.31 2713 0
2210 결국 헤어졌습니다... 댓글+13 치열삶 2007.03.30 3518 0
2209 개독..놈들.... 이제야알것같슴니다 회원님들 댓글+7 개독때려잡기 2007.03.30 2834 1
2208 괴독시키 무슨 짓을 할지 ... ㅋ 댓글+3 아드레날린 2007.03.29 2018 0
2207 집이 싫네요.. 교회인지 나발인지 똥경까지 싹다 불사질르고 싶습니다.. 댓글+5 치타 2007.03.29 2392 0
2206 20여년동안 교회에 다니고있는 사람입니다. 고민 좀 들어주세요 댓글+16 너바나 2007.03.28 4297 0
2205 저도 도움을 바라겠습니다. 댓글+4 스칸 2007.03.28 2460 0
2204 이게 정상적인 가정입니까?<네이버 어느분의 하소연> 댓글+10 반고호니 2007.03.27 3670 2
2203 개독학교 신일... 변태목사ㅋ 댓글+5 작은꿀밤나무 2007.03.26 2827 0
2202 프랑스가 UFO에 자료 공개에 대하여... 댓글+2 개독목사 2007.03.24 2318 0
2201 예전에 여의도 순뽁끔 교 다닐때~ 얘기.. 댓글+5 매향청송 2007.03.21 3199 1
2200 아직도.....--_--;; 댓글+3 매향청송 2007.03.19 2302 0
2199 아 정말 무개념 개독들.. 댓글+4 북극이 2007.03.17 2141 0
2198 10년 더 된 경험이네요. 댓글+5 싹3 2007.03.17 2525 0
2197 어제 있었던 일.. 댓글+4 개독교물러가라 2007.03.16 21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