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42 제가 개독에 미쳤을때... 댓글+8 안간다!천당 2005.11.04 4689 3
2241 수치심을 억누르며 고백합니다. 댓글+19 가로수 2007.08.04 5155 4
2240 음... 죄송하지만 저두 답변좀 .. 댓글+5 hanalove 2007.11.25 3395 0
2239 목사들의 ..... 댓글+3 햇빛속에서 2007.06.24 4262 0
2238 기독교는 흉내내기 종교의 달인들. 햇빛속에서 2007.06.24 4184 1
2237 전형적인 호구상을 가진 26살 남성입니다^^ 이히 2014.01.16 184 0
2236 경험담)전부 이상한 쓰임받는자들. 그중 열혈간음전도왕.너의 최후는 어떨지.ㅋ 개독이란쯧쯧 2013.12.22 64 1
2235 GRSC 글로벌회개영성교회 가증스런 박전도 교주의 실체와 만행을 고발1 아네모네 2013.09.26 108 0
2234 오늘밤 좋은인연 원하는 오빠만요 ^^ 유진이 2012.11.23 69 1
2233 아들 왈 - ...꼭 우리 조상님 욕하는 것처럼 들렸어요 댓글+16 래비 2005.09.10 874 5
2232 교회간여자친구 댓글+7 정말정말싫다 2007.05.06 1004 0
2231 부흥회에 간 적이 있었는데요... 나원 어처구니가 없서서리... 댓글+5 가운데 2007.05.06 900 3
2230 술주정좀 했다고 제 몸에 귀신이 들어있다네요 댓글+9 콩콩팬더 2007.05.03 866 0
2229 천주교 안 나가게 된 이야기 - (가입인사겸) 댓글+8 기타홀릭 2007.04.21 1287 1
2228 나의 교회다니던 시절..... 댓글+4 폴란드의별 2007.04.19 875 0
2227 '어느 교회 다니시나요?'라구 묻는 이웃에게 머라해야할지.... 댓글+11 대물 2007.04.16 1397 0
2226 교육실습 과목시간에... 댓글+11 치열삶 2007.04.12 1122 0
2225 "하나님! 정말 이럴 수 있습니까" 댓글+7 차나한잔하세나 2007.04.11 1094 0
2224 아!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 그것은 결코 어머니의 잘못이 아닙니다 댓글+9 강세월 2007.04.10 975 1
2223 부활절 누리마루의 좌절!!! 댓글+10 누리마루 2007.04.08 11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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