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3 페이지 > 안티예수



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56 너같은 쓰레기 개독놈들 잡기 위해 만든 사이트다. 개독청소하자 2011.07.16 2308 0
2255 성경이 날조되었음을 알았을 때.. 댓글+3 imokko 2009.08.23 4562 0
2254 나는 목사님들의 또 광신자들의 이런 점을 존경한다. 댓글+2 오마이갓 2009.04.07 4100 0
2253 ‘교파 하나 만듭시다.’ 댓글+4 두개의천국 2009.02.16 4232 0
2252 전철에서 - 자유시민의 권리 댓글+4 거울처럼 2008.11.18 4574 0
2251 쯧쯧.... 개독교인들보시오 댓글+3 천재 2008.10.10 4893 0
2250 쯧쯧.... 개독교인들보시오 댓글+25 예수님만믿으리 2009.06.16 11673 0
2249 오늘 버스타고 가는데.. 댓글+2 야훼잡신 2008.03.07 5651 0
2248 에잇짜증나.... 댓글+2 후시딘 2008.02.13 4641 0
2247 내가 기독교 신앙을 가질 때부터 기독교를 떠나기까지-유상태 댓글+15 가로수 2007.12.26 8445 1
2246 이젠 진짜 오셨어요? 댓글+7 머야 이거 2007.12.14 5675 1
2245 나참 ㅋㅋ 댓글+3 ㅡ;; 2007.11.19 4798 0
2244 짜증나는 개독교.. 댓글+11 지우개귀신 2007.11.05 8365 1
2243 교회가면 누가 잡아 먹냐? 댓글+1 가디스 2007.11.04 4904 0
2242 개신교 설립 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만 필수강의 때문에 괴롭네요. ;; 댓글+2 영생거부 2007.10.08 4746 0
2241 제가 개독에 미쳤을때... 댓글+8 안간다!천당 2005.11.04 7396 3
2240 수치심을 억누르며 고백합니다. 댓글+19 가로수 2007.08.04 13344 4
2239 음... 죄송하지만 저두 답변좀 .. 댓글+5 hanalove 2007.11.25 4768 0
2238 목사들의 ..... 댓글+3 햇빛속에서 2007.06.24 5873 0
2237 기독교는 흉내내기 종교의 달인들. 햇빛속에서 2007.06.24 53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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