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13 페이지 > 안티예수



나의 기독교 경험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056 (퍼온글) 제목 : 불교인이 바라본 기독교 댓글+10 술담배이성멀리 2006.12.09 2390 0
2055 어제 교회 아줌마들이 집에 무단 침입 댓글+4 스퀼러 2006.12.09 1702 0
2054 개독과 기독의 구분 댓글+4 개독스파이 2006.12.09 1597 0
2053 성당에 다녀왔습니다. 댓글+4 60억분의1 2006.12.09 1718 0
2052 올 여름 집근처 교회에서 있었던 일과 지난해 크리스마스 유진이네교회에서의 일 댓글+2 성경은구라다 2006.12.07 1459 0
2051 11월 말에 천안에 갔는데... 댓글+3 아 시시해 2006.12.06 1595 0
2050 네이버 지식에 ..... 댓글+1 기독교안티 2006.12.04 1563 0
2049 안녕하세요??ㅎ 댓글+4 때려잡기 2006.12.03 1546 0
2048 나의 경험담.. 댓글+7 mat 2006.12.03 2064 0
2047 먹사 아들이라고 왜 안밝히지? 댓글+4 아침햇살 2006.12.02 1790 0
2046 신화를 역사적 사실로 날조하는 목사들 댓글+3 천둥구름 2006.12.02 1495 0
2045 간 빼 달라는 먹사 댓글+8 스스로 2006.11.29 2149 0
2044 정신차린 나의 친구... 댓글+5 란슬롯경 2006.11.28 1819 0
2043 가난한 운동선수를 울렸던 교회. 댓글+4 60억분의1 2006.11.27 1949 0
2042 제친구 어머니가........ 댓글+3 이뭐병 2006.11.25 1718 0
2041 교회에는 이런 부류의 인간들이 있다. 댓글+4 무적의싱하형 2006.11.25 1835 0
2040 개독의 하나님은 내가 때려잡았습니다. 한주먹거리도 안됩니다. 댓글+1 한우리 2006.11.24 1476 0
2039 개독에 관한 꿈(완전 판타지임. 제가 초딩이니...) 댓글+8 성경은구라다 2006.11.24 1853 0
2038 이단이 뭐지??? 댓글+11 아침햇살 2006.11.23 2133 0
2037 개독의 뒷모습.. 댓글+1 아침햇살 2006.11.23 15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