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예수를 방문하신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글들입니다.
이 곳의 글들을 꼭 읽어 보신 후 다른 게시판에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질문1] 안티기독교 사이트의 취지는 무엇인가?

--- 14 14,570 2005.06.14 06:13
질문1. 왜 안티기독교 사이트를 운영하시나요?


▶답변


안티들에 대한 대답/엑스
좋은 글, 좋은 자료들이 이곳 저곳에 흩어져 있고, 게시판에 올라와 시간이 흐르면서 사장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만들었습니다.

기독교인들에 대한 대답/엑스
님이 기독교를 믿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입니다....... 농담입니다. (웃음)

반기독교의 취지/성진
이곳은 기독교의 폐단을 고발하고 폐단 자체가 기독교의 경전인 바이블을 토대로 나온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한 곳이다.

물론 바이블의 내용과는 상관없는 인간의 잘못으로 기독교가 욕을 먹는 사례도 있지만, 가장 큰 폐단은 다른 종교와 사상을 이단으로 매도하고 자신들만이 진리라고 하는 배타성에 있다. 바로 이 배타성으로인해 단군상을 파괴하고 성남시의 문제등이 일어나고 있으며, 남에게 이토록 피해를 주는 문제는 더불어 사는 우리 세상에 피해를 주기때문에 우리 안티들은 이러한 문제를 바로잡기위해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자신이 소중하다고 여기는 무엇인가가 있기 마련이고 이것은 보호받을 권리가 있는것이다. 이것을 자신들의 사상과 다르다고 악한것으로 매도 한다던가 집단 실력행사로 파괴하려고 한다면 지탄받아 마땅하다.

기독교의 배타성이 어디에 근거한 것인가? 바로 바이블이기 때문에 우리들은 바이블에서 잘못된 점이나 비합리적이고 모순된점을 찾아 지적하는것이고 만일 기독교가 이러한 비판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안티들이 싸워야 할 이유가 없는것이다.

일화축구단이 기독교에게 피해준 일이 없는데 어째서 나가야 하는것인가? 멀쩡히 서있는 장승이 왜 야간에 뽑혀나가야 하는가? 민족의 가슴속에 자리잡아있는 시조 단군의 동상이 왜 목이 잘려야 하는 것인가?

기독교적 관점에서 보면 그것들은 없어져야할 소산들일지 모르지만 그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테러행위일 뿐이다.

다른사람들을 존중해주지 못한다면 그들도 존중받지 못한다. 기독교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째서 악마취급을 받아야 하고 기독교단체에서 이단시한다는 이유로 가만히 있는 축구팀이 왜 추방당해야 하는가? 이것에 분노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만일 비 기독교인들이 연합하여 기독교인들을 추방하려 한다면 기독교인들은 억울해 하지 않을까?

제발 이곳의 목적과 취지를 알고 기독교인들은 마음의 문을 열고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라. 우리는 기독교인들의 신앙을 파괴하려는게 아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독선과 아집에 의해서 세상을 바라보지말고 자신의 신앙이 소중하듯이 다른사람들의 신앙이나 사상도 존중해달라는 것이다.

이러한 기본적인 인격이 없이는 어렵게 신학대전을 번역하여 머리에 쥐나게 공부한들 무슨소용이 있는가? 각자의 믿는바는 자유이고 소중한것이다.

반기독교 활동이란 무엇인가/오디세이
안녕하세요. 반기독교 연합 관리진입니다. 기독교인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먼저 기독교 안티를 표방하는 많은 네티즌분들 중에서도 그 성향이 여러가지로 나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고, ‘안티기독교인들은 이러이러하다’, ‘안티들은 모두 이렇다’라는 전제조건을 세우시면. 혹시 여러분께서 계속 방문하셔서 토론하는데에 있어 상당한 무리가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저희는 "기독교 사상" 자체를 상당히 폄하하는 입장입니다. 기독교가 인간에게 미친 영향을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기독교의 교리와 그에 따른 사회 현상을 신중히 검토한 끝에, 저희는 기독교가 없는 세상이 더 나은 세상이라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에게 반감이나 적대감을 가지고 이러한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견해가 다르다고 해서 미워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다만 저희는 기독교에 반대하는 견해를 표명할 뿐입니다. 또한 기독교인들에게 기독교를 버리라고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물론 기독교인이 스스로 기독교를 버리는 것이 저희의 희망 사항이기는 합니다만 선택과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저희가 기독교를 반대하는 견해를 갖게 된 이유는, 그 동안 역사 속에 나타난 기독교라는 전체 종교집단의 성향과 행적, 그리고 현대 한국사회에서 벌어지는 기독교 집단의 갖가지 행태, 그런 행태들 배후에 놓인 기독교 사상의 문제점 등을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한 데에 있습니다. 착한 기독교인 개인의 문제를 떠나서, 기독교 집단 전체의 어떤 성향을 보자는 것이지요.

또한 안티활동이라는 것은 다른 원인을 가졌을 지도 모르는 개인의 문제점을 기독교의 탓으로 돌리기 보다는, 기독교 집단 전체의 어떤 성향과 행동, 양태들, 그리고 그런 모습을 가지게 하는 근저에 놓인 기독교적 사상들의 문제점과 기독교인의 공통적인 특성을 지적하는 것에 더 포커스를 맞추고 있고,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그러한 최종의 목적이 현실적인 기독교 집단의 반성을 촉구하는 것인지, 혹은 기독교 집단의 최종적인 붕괴나 괴멸인지 그것은 사실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목적의식은 기독교를 비판하는 사람마다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물리적 폭력이나 권력, 부당한 권위, 동정심이나 분노에 호소하는 어떠한 수단도 지지하지 않으며, 설사 그 수단이 기독교를 없애는 데에 효과적이라고 해도 그러한 수단을 택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는 단지 기독교에 대한 반대 견해를 표명하고자 할 뿐이며 저희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수단은 이성에 의한 설득입니다. 반기독교의 목적은 개인마다 다소 다르고, 그 지향하는 바가 틀리겠지만, 저희 안티활동의 1차적인 목적은 "홍보"입니다. 종교에 대한 비판은 사회적으로 금기시되어 있기에 다루기 어렵고, 논의하기 난해한 카테고리라는 근본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기독교"라는 종교가 그 동안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호도해왔던, 그리고 기독교가 이만큼 성장하는 데 원동력이 되어 왔던, 기독교의 여러 기본적인 명제나, 교리들의 허구성, 혹은 불완전성을 보다 낱낱이 파헤침으로써, 이를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기독교라는 종교에 관해 한번 쯤 재고해 보게 되는 기회를 갖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 동안 기독교는 여타 다른 종교와 다르게 너무나 그들만의 완벽함을 주장하며, 그들만의 정의, 그들만의 정당성을 주장하여 왔고, 이러한 그들만의 외침이 "종교"라는 이유로 감히 이에 대해 사회적으로 논의하기 힘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러한 그들만의 외침에 대해 무비판적으로 넘어갈 것이 아니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시기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기독교의 주장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을 표방하다 보니, 사실 극단적인 주장도 있을 수 있고, 반대를 위한 반대라는 한계 속에 부딪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그것도 그 나름대로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막 생겨나기 시작한 움직임이고, 앞으로도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는 움직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개진을 통해, 안티나, 기독교인들이나, 토론자나 토론주시자들이나 모두 생각해 볼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저희는 이 사이트가 충분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생각하니까요.

아. 상기의 입장은 이 사이트의 관리진의 생각일 뿐입니다. 다른 안티분들은 다르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어쨌건, 많은 분들이 자주 방문하셔서,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단지 권고일 뿐입니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지요. PS. 관리진으로서 부탁드리는 것은 참여하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회원가입을 하셔서, 짧은 글을 남기실 때 덧글을 이용하셨으면 합니다. (^^) 개인정보 유출과는 전혀 상관없으니까, 안심하셔도 됩니다.

Comments

재즈피아니스트 2010.05.15 21:53
이곳은 기독교의 폐단을 고발하고 폐단 자체가 기독교의 경전인 바이블을 토대로 나온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한 곳이다. <<
웃기네 ㅋㅋㅋ

그걸 넘어서서 성경책마저 옳지않다는 소리를 하잖아.
그건 종교자유 침해지.
가로수 2010.05.16 23:30

참 멍청한 사람이구만~

바이블에서 폐단이 발생하므로 그 잘 못을 알리고 비판하는 것이며
기독교인이 성경이라고 부르는 것이 바이블인데, "그걸 넘어서서 성경책마저 옳지않다는 소리를 하잖아."라는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고 자빠져 있구만.

"그건 종교자유 침해지" <===타 종교를 인정하지 않고 파괴하며 "불신지옥"을 앞세우고 협박하는 자들이  자신들의 종교에 대해서만 종교의 자유를 말하는 것은 아주 파렴치한 짓이죠.

개독꺼지셈 2010.06.20 05:43

ㅋㅋ 아놔.. 얘 얼굴 궁금해...ㅋㅋ 기독교빠인거같은데.. ㅋㅋ 아참.. 그거 아셔야죠.. 얘네들은 지네들 반대하는걸 즐기면서 설득하려한다는거.. 뭐 다들 아시겠지만..ㅋㅋ

독수리 2010.06.04 10:49

안티들의 말은 발에걸면 발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입니다.
종교침해를 하면서도 파렴치하게 당당한것보세요. 오만의 극치입니다.
기뻐하십시요. 감사하십시요.
우리들의 상급은 하늘에서 큼니다.
저들은 무지함에 귀를 막고 잇는것입니다.

거울처럼 2010.06.04 11:21
개독의 말이야 말로 발걸이 코걸이 아니던가?
개독 비판을 종교자유 침해 쯤으로 여기는 좀비들이 당당하고 오만한 걸 보면 기가 막혀서...

<종교의 자유 침해>란 종교적인 신앙 행위나 종교적인 행사를 하지 못하도록 강제적으로 억압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것이지, 개독교의 허황됨과 사기성을 비판하며 그런 것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를
촉구하는 것은 민주시민의 비판의 자유와 권리일 뿐 아니라 인간의 의무이기도 한 것이라네!
웃음 2010.06.05 09:46
님이 하늘에서 받을 상급이 무엇인가요?
대궐같은 집인가요? 움막같은 곳에서 살던 옛날사람들도 대궐같은 집을 받나요?
중형자가용인가요? 자전거도 없던 시절에 살던 사람에게는 어떤차를 주나요?
부귀영화인가요?  진수성찬인가요? 금은보화인가요?

가끔 또라이들의 천국체험에 보면 금은 보화와 대궐같은 집이 등장하던데....참 우습죠?
금은보화는 그것 자체로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거래등으로 등가가 정해질 때 비로소 가치가 생기는 것입니다.
대궐같은 집도 기거할 육신이 있어야만 한데, 영이 기거할 공간이 필요합니까?
하아 2013.08.18 22:24
천국체험같은거 다 거짓말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읽어본사람이라면 천국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것입니다
상급이 왜 꼭 물질적이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다윗 2011.03.26 10:25

성서는 상징과 은유와 비유로 깨달음의 바다입니다. 논픽션의 세계도 아니며 과학서적도 아닙니다. 어떠한 관점에서 해석하느냐에 따라 주제는 달라집니다. 똑 같은 법전을 두고 검사가 해석하는것과 판사의 해석하는것과 변호사의 해석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약성서는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과 법전, 신화, 문학, 전설과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민족의 삶과 가치관이 용광로속에 녹아 들어간 신에 대한 생각들입니다. 자본주의에 오염되어 생명과 존재에 대한 깊은 통창력이 부족한 무식한 종교 지도자들이 도그마에 빠져 독선과 아집으로 나타나는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참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하루속히 깨닫기를 바랄 뿐입니다.   

가로수 2011.03.26 12:58

앞뒤가 맞지 않고, 살인과 폭력이 난무하는 바이블에서 참된 가르침을 찾는다고요?
변에서 콩나물 대가리 골라 먹자고요?
바이블 보다는 초등학교 도덕책이 훨씬 낫지 않겠습니까?

꿀돼지 2011.06.12 13:37
 저는 바이블이나 초등학교 도덕책이나 비슷한 수준이라 생각하는데...

사실 안티분들이 말하는 만큼 성경이 쓰레기라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만, 그냥 도덕에 대한건 제

제 아무리 적어놔봐야.. 결국 공염불이라 생각하는 주의라. 그냥 신, 믿음, 계시같은 쓰레기내용만

빼고 보면 꽤나 여타 고전 역사책 가치만큼은 있는것 같아요.
하아 2013.08.18 22:56
아랫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코멘트가 안달리네요

예수가 석가모니의 제자라니요
예수는 태어나서 인도지방에 간적이 없으며 30세가 될때까지는 평범한 인간처럼 아무 기적도 행하지 않고
목수의 아들로서 인간이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느끼며 살아갔습니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특별히 말하는 것은 보통의 인간과 달리 오직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난 존재이기 때문이고
사탄의 시험을 받을때에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쳤습니다.

애초에 다른 종교뿐만 아니라 이세상 모든것을 비판하는것은 죄라고 하셨습니다. 우상을 부수는 것도 자신의 소유에 있는 우상을 부숴야지요. 우상은 모든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야합니다. 하나님보다 우선이 되는 것이 모두 신이 될 수 있고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성경조차도 하나님보다 성경을 우선시한다면 성경이 우상이 됩니다. 성경의 원본이 남아있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그게 우상이 되지는 않았을까요? 방주가 남아있다면? 방주교같은게 만들어지지 않았을까요? 하나님이 과연 그것을 원하셨을까요?
또 단군상이나 불상을 부순 개념없는 행동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처음 우상을 부술 것을 명령하신 것은 다른 우상을 섬겨 벌을 받게될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이셨던 것이죠. 그 당시는 그래야만 했던 시기이니까요. 종교의 자유가 없던 시대 아닙니까. 물론 종교의 자유가 있어도 하나님께로 돌아오시길 바라시겠지만요.
구약말씀을 보고 아니면 성경에서 말할때의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지 않고 그저 한 부분만 보고 그대로 행하겠다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성경의 모든 모순이 한구절 한구절 따로 해석하는 것에서 나타납니다.

백당, 천당, 만당의 순이라고 하셨는데 작성자님께서 말하시는 백,천,만당의 백,천,당은 딱 보기에도 수를 나타내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당, 천국은 하늘 천자 씁니다. 하늘 나라, 하늘의 집이란 뜻이지요. 구분하여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활발이 2012.03.25 16:35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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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사랑은 나중에 해도 늦지 안으니, 우리의 전통신안인 단군상과 불상을 파괴하고, 훼손하는 짖은 하지말라!
이러고도 이웃을 사랑한다,,,!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가 불상과 단군상을 파괴하고 훼손하나요 ?
 

말로만 이웃 사랑 운운하지 말고, 실천하는 행동을 보이세요 !
 

위에서 지적한 일부 기독교가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을 보면 죄책감은 전혀없고, 오히려 당당하다고 하는 종교가 올바른 종교인가 묻고싶다 ? ~~~ 이런 행동이 부끄럽고 창피하다는 생각은 전혀없나요?
 

천주교나 불교신자가 교회에 가서 십자가를 파괴하던가요 ?
 

자기 종교외는 이방신이라고 하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줄 모르는 종교는 존재가치가 없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사람도 남을 존경할 줄 알아야 / 남도 나를 존경한다는 것이 인생사 입니다.
종교역시 마찬가지 논리임을 지적합니다.
 

나의 종교도 인정받고, 남의 종교도 인정할 줄 아는 것이 종교관이며, 또한 이것이 인생사 이기도 합니다.
자기 종교외는 이방신이다 / 라는 사고방식에서 탈피해야 하며, 다른 종교와 더불어 함께하는 종교관념을 가져야 하는 것임을 지적합니다.
 

세계적으로 종교는 250여 가지가 된다고 합니다.
 

나라마다 부족마다 전통신앙이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전통신앙은 단군상이며, 또한 지하여장군, 천하대장군상도 우리의 전통신앙인 것입니다. 전통신앙은 우리 조상님으로부터 이여져 내려온 넋과 혼이 깃든 전통신앙인 즉, 토속신앙 입니다.
 

우리의 전통신앙인 토속상은 우리 조상님 때부터 이여져 내려온 것이며, 여기에 우리조상님의 혼과 넋이 담겨져 있는 것을 왜 일부 기독교에서 부정하고, 파괴하고, 훼손하는가 ?
 

우리의 토속 신앙상이 일부기독교와 전혀 연관이 없는데 왜 이런 못된 행동을 스스럼없이 하고도 양심의 가책은 커녕, 잘못을 인정치 못하는지?
 

이것이 진정한 기독교이며, 참된 종교라 할 수 있나요 ?
이러고도 기독교를 믿어라 ! ~~~ 무엇을 어떻게 뭘 믿을까요 ?
 

일부 기독교에서 우리의 전통신앙의 토속상을 파괴하는 행위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
이런 못된 행위를 하고도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라 할 수 있는지?
 

우리의 전통신앙인 토속상은 일부기독교와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진실로 믿는 분과 대화를 하면, 전능하신 예수를 강조하는 것을 보면,,,, 표현하기가 그러네요,,,!
 

예수만 믿으면 만사 해결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표현도 그렇게 합니다.
기독교에서 성경은 한점 오류가 없고, 진실된 참된 종교라고 강조합니다.
기독교는 의심하지 말고, 질문하지 말고, 비판하지 말고, 무조건 믿어라 ! ~~ 글쎄요 !
뭘 믿을까요 ?  ~~ 예수가 "석가모니제자" 라는 사실아시죠 ?
 
스승의 종교를 존경하라는 것은 아니며, 타의 종교를 인정하고, 더불어 공존하는 종교관이 그렇게 어렵나?
 

그런가요 ! ~~~ "안티예수" 관련 사이트와 여러 가지 사이트를 보시면 답이 돌출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영국에서 3년간 예수관련 법정에서 재판한 것 아시죠 ?
 
성경은 원본이 없으며, 수천사람 아니, 수만 사람을 거쳐 만든 모사본이라고 합니다.
이런데도, 성경은 한점 오류가 없다 !  / 성경은 전체 모사본 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
 
 

예수가 하느님 아들이라,,, 하느님 아들이 예수뿐인가 ? -- 석가, 공자, 이순신, 세종왕, 맹자, 예수 등등,,,
그리고, 하늘 아래 사는 사람은 다 하느님 아들임을 지적합니다.
 

기독교는 이런 논리도 모르는가 ? ~~~ 예수도 하늘 아래 있었으니 하느님 아들이 맞죠,,,!
 

목회자와 기독교는 현실을 직시하고, 냉철하게 판단하고 행동하세요 ?
예수관련 인터넷 사이트로 인해 기독교는 쇠퇴가 된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기독교 성경은 원본이며 오류가 없다고 믿었으나, 현재는 인터넷 발달로 성경과 예수관련 자료를 접하게 되니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밝혀지게 됩니다.
 

이래서 현재 기독교가 절정기이며,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 ~~~ 판단은 제3자의 몫입니다.
 

예수가 하나님이라 ,,, 글쎄요 ,,,, 이해가 어렵습니다 !
 

석가모니 제자” 라는 표현은 어떻신지요? --- 잘 아시죠,,,
예수가 인도에서 16년간 승려였으며, 법명이 "이사" 였다는 사실 말입니다.
성경의 모태는 "불경" 이라고 하는 것의 표현은 어떤가요!
( 증거 : 불경과 성경이 같은 내용이 많다고 하니 말입니다 )
 

예수가 인도에서 승려생활을 16년간 했다는 것은 숨길 수 없는 진실임을 지적합니다.
위와 같은 사실을 부정한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며, 역사가 증명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일부 기독교에서 불상과 단군상을 파괴하라는 것은 성경구절에 있으며, 이방신의 우상은 낫으로 파괴하라는 성경구절로 인해 일부 기독교인이 이런 못된 짖을 하고도 당당하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애처롭고 안타깝다.
일부 기독교 신자는 그렇다 하더라도, 목회자는 왜 방관만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불교에서 예수를 “석가모니 제자” 라고 하던가요 ?
일부 기독교가 이런 추한 행동을 하는 것은 보고, 일발인들이 과연 기독교를 인정하고 믿음이 가겠습니까?
 

자기 종교외는 이방신이라고 부정하는 종교를 믿음이 가는 종교라 할 수 있는지 냉철히 판단바랍니다.
이런 행동을 바로 잡겠다고 “안티예수” 라는 인터넷 사이트가 더러 있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 기독교가 번창한다고 하며, 선진국은 기독교를 믿는 신자가 별로 없다고 합니다.
 

잘 아시죠,,, 영국법정에서 3년간 예수관련해서 재판한 것. ~ 이래서 외국에서는 예수믿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합니다. 영국은 기독교 국가였으나 현재는 이스람교가 확장일로에 있다고 합니다.
 

기독교도 현실을 직시해서 냉정하게 판단하여 남의 종교를 부정하는 행위는 버리고, 타의 종교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종교관을 가져야 하며, 자기 종교외는 "이방신이다" 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진정한 종교가 될 것입니다.
 

절에 가서 불상과 우리의 전통신앙의 단군상을 파괴하는 일부 기독교인 아래내용 참고바람.
 

예수를 믿으면 "천당" 간다고 하죠 ! // 불교를 믿으면 "만당" 간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 ( 극락이 만당 아닌가요 ? )
백당보다 높은 것이 천당 / 천당보다 높은 것이 만당 / 이라고 합니다.
이래도 “불신지옥” 인가요 ?
 

목회자와 기독교인은 위 자료를 참고하여 남의 종교를 폄하하는 행동을 자제하고, 인정하며, 더불어 함께하는 진취적인 지혜를 발휘하세요 !
 

영국법정에서 3년동안 예수관련 재판한 것 아시죠 !
예수의 진실이 밝혀졌다고 하며, 이래서 영국교회가 술집으로 변한 것 아시죠 ?
영국은 이스람교로 변해간다고 하는 것은 중동에서 이민온 사람이 많은 것이 원인이지만, 예수관련 여러 가지 진실이 밝혀지므로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적다고 합니다.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라고 하죠 !
의심하지 말고, 질문하지 말고, 비판하지 말고, 무조건 믿어라 !
 

뭘 믿을까요 ? ~ 남의 종교를 이방신이라고 하는 것도 모자라 불상과 단군상을 파괴하는 행위가 믿음이 가서 믿을까요 ?
 

불교는 인연의 종교라고 합니다. / 석가모니도 3가지는 못한다고 했으며.
1) 모든 중생을 제도할 수는 없다고 했음.
2) 인연이 없는 중생도 제도할 수 없다고 했으며,
3) 자기가 지은 정업은 면할 수 없다는 것임.
 

그 만큼 인연이 소중하다는 것이다.
 

*  살인한 업장은 누구도 대신 짊어질 수 없다는 것이 “영혼 세계의 법칙” 이라고 합니다.
 

#  종교란 마음이 우울하고 고뇌할 때, 종교를 믿음으로 마음의 위안을 받아 마음이 편안해 진다고 하며, 그 이상도 그 이하
  도 안이라고 하며, 종교에 너무 깊이 빠지면 안된다고 합니다.
   종교는 취미가 되야 하며, 또한 적당히 믿어야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 종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이러니 하게도 "종교가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라고 합니다.
    “수행은 마음의 비움” 이라고 하니 참고바랍니다.
 

불교란
1. 신을 내세우지 않는다.
2. 지혜와 자비로 대표.
3. 현실을 직시하는 경향이 강함.
4. 모든 일에 집착과 구애를 갖지 않고 실천만이 강조된다.
 

절에 스님이 설법하는 것을 들어니 이렇게 설법하더군요 !
신도가 절에 와서는 부처님께 엄숙하게 절하고, 밖에 나가면 부처를 잊여버리고 현실에 충실하라!
 

이렇게 설법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 이래서 현실을 직시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하는가 보다!
남에게 원수지는 일은 하지말고 좋은 일을 많이하라 ~ 그러면 복이 온다고 하더군요!
 

어느 종교든 위의 스님설법을 참고하세요 !
 

스님은 강의나 설법할 때, 불교를 믿어라고 하지는 않으며, 본인이 믿음이 가고 신뢰가 가면 그 종교를 믿으라고 합니다. 현실을 중요시하며, 남에게 원수지는 일은 절대로 하지말고, 은덕을 배풀고 살아야 하며, 이래야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스님은 신도들에게 일반인을 데리고 와서, 불교를 믿게하라 !
위와 같이 신도들에게 스트레스 주는 일을 결코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xml:namespace prefix = w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word" />업무에 참고하세요 !
활발이 2013.08.20 15:15
 
예수크라이스트가 13세~33세까지 인도에서 승려생활을 했다고 하는 자료가 기행문형식으로 이스라엘
국립박물관에 자료가 지금도 보존돼 있다고 하니,  이것은 부정할 수도 없는 것임을 지적합니다.
 
예수 법명 : "이사" 였으며, 이사는 "구세주" 를 뜻한다고 합니다.
예수의 스승은 "멩그스테" 엿으며, 여러 불제자에게 사사받았다고 하니 말입니다.
 
*  우리 지고신인 최고신 : 하나님, 하느님, 한울님, 한얼님, 하늘님, 조물주 등등,,,
 
왜 우리의 지고신인 최고의 신을 예수가 도둑질해서 사용하는지 이해가 어렵습니다.
 
예수를 우리나라에서 처음부터 "하나님" 으로 표현한 것은 아닙니다. ~~ 처음은 "천주" 라고 했으나, 신통치 않아  "하나님"으로 사용한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예수를 천주교는 "하느님" 으로 표현하죠 !  ~~   예수를 우리나라에서 "하나님" / "하느님" 이라,,, !
                                                                                       이해가 어렵습니다.
 
그럼 개독교에서 주장하는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라는 문구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느 종교든 사람의 죽음에 대해 논하는 것은 사기치는 것이라 하니 말입니다.
 
천주교든 기독교든 우리 지고신인 최고의 신인 "하나님" 과 "하느님" 을 도용해서 사용해서는 안돼죠 !
이러한데도 진실된 종교라고 할 수 있는지 ? ~~ 이해가 어렵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어느 사이트에서 "하나님" 과 "하느님" 이름 되찾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것 아시죠 !
 
예수 본명 : 크라이스트 임.
예수예수 !   //   크라이스트크라이스트지 ,,, !  ~~  어떻게 해서 하나님이되고, 하느님이 되는지
                                                                                        아둔한 머리로 이해가 어렵습니다 !
 
 
 
 
 
활발이 2013.08.21 14:06
  
       예수는 인도에서 승려생활을 하였다.
 
   이번 주에는 보병궁 전도서 에서 전하는 바에 따른 "인도에서 승려 생활한 예수님"의 기록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약성서에서는 예수님의 청년기인 13∼29세까지의 기록이 전혀 없습니다.
     그 부분들이 중세기 때로만 캐톨릭( 콘스탄틴) 에 의해 삭제 되 미국 등, 그의 영향을
    받은 국가들 만은 성경이 마치 66권으로만 된 줄로만 알고 있습니다.
     허나 나머지는 이스라엘, 또 이라크 내 하미르크 국립박물관에 보존되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예수의 잊어버린 세월」,「법화경과 신약성서」등이 세상에 공개되면서 점차 알려지게 되었고, 결정적으로 교계에서도 인정하는 "보병궁 복음서" 가 전해지면서 예수님의 인도생활이 자세히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또는 해외에서도 한인 목사들에 의해 철저하게 이 사실들은 비밀리 해왔기에 외국사람에 의한 외국 신학대학을 공부하신 목회자 님들만 아십니다.
 
 허나 이 사실을 밝혀 봐야 이단으로 몰리기에 그냥 말없이 계실 뿐입니다.   그럼 여기에 보병궁 복음서의 일부를 실습니다.
 
    < 보병궁복음서 11장 12절, 16장 1∼2절 >
 
  인도의 경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배우도록 하시오.
  이것은 성기(聖氣) 교육의 일부이니까요. 요셉의 가정은 나사렛의 마미온 거리에 있었다.
  이곳에서 마리아는 그 아들 예수에게 엘리후와 살로메로 부터 얻은 교훈 불경(佛經)과 힌두교 경전인 베다를 가르쳤다. 그리하여 예수는 베다의 찬가와 아베스다 경전을 읽기를 즐겨 했으나 무엇보다도 좋아한 것은 다윗의 시편과 솔로몬의 실랄한 말을 읽었다.
 
     < 보병궁복음서 21장 19절, 23장 3∼10절 >
 
 예수는 그리시나 신(神)을 모신 자간나스의 절에 제자로 들어가는 것이 허용되어 이곳에서 베다성전 마니법전을 배웠다. 예수는 인도의 의술을 연구하려고 뜻을 세워 인도의 의사들 가운데 으뜸가는 "우도라카"의 제자가 되었다.
 
  "우도라카"는 물, 흙, 식물, 더위와 추위, 햇빛과 그늘, 빛과 어둠의 용법을 가르쳤다. 
  "도라카"는 말한다. 자연의 법칙은 건강의 법칙이다.
  이 법칙대로 살면 결코 병에 걸리는 일이 없다....한편 자연계의 물상(物像)은 모름지기 인간의 요구에 응할 수 있게 되어 있으므로 모두가 의료의 비약이 된다.
 
     < 보병궁복음서 36장 1∼4절 >
 
 티벳트 랏사에 한 교사를 위한 사원이 있었다. 수많은 고전(古典)의 필사본 이 소장되어 있었다.
 인도의 성자인 "피자빠지"는 이미 이들 사본을 읽었으므로 그 내용 가운데 많은 비밀의 교훈을 예수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그러나 예수는 자기 자신이 직접 읽기를 원했다. 한편 요동(遼東) 전부의 성현 가운데 으뜸가는 사람인 "멩그스테"가 이 티벳트의 사원에 있었다.
 
 에모다스 고원을 횡단하는 길은 험난했지만 예수는 여행길에 올랐고, "피자빠지"는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의 길잡이를 붙여 주었다.
   
 예수가 인도에 가서 힌두교와 불교등을 배운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신약성서에 예수의 13∼29세까지의 기록이 없다고 이 사실을 부정하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겠습니다.
 
 신약성서의 거의 전부가 조작 됐고 엉터리가 많다는 증거는 예수가 죽은 후 70∼80년 후에 (50∼ 60년 이후 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음) 계시를 받았다며 사도 바울에 의하여 고린도서가 제일 먼저 쓰여졌고, 그 후 4대 복음서는 예수가 죽은 뒤 근 80∼90년 후에 신약이 만들어지기 시작 됐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에 예수 본인도 또 그 제자들도 유대교를 신봉했었고, 그가 죽은 후 몇십 년 후에 일부 극소수의 부족들이 부활을 얘기했고 무조건 믿으라는 논리하에 예수를 신격화하고 하나님의 아들이었느니 하고 주장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러나, 13∼33세까지의 기록은 현재도 분명히 이스라엘 국립박물관에 공개 및 보관 전시되어 있고, 또 그 당시 곧 바로 쓰여진 단지 기행문이라는데 진실성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는 인도의 명의(名醫) " 우도라카 "의 제자가 되어 자연의 법칙과 치료법을 배우고 "베다" 및 불경(佛經)을 읽으며, 성인 피자빠지 의 소개로 신비의 불교인 밀교(密敎)의 대성자인
 “멩그스테” 에게 찾아가서 제자가 됩니다.
 
 Jeff Buckley ( 미 ,Yale 대 종교학 교수 )원작, 민 경식 교수 번역판 의 「법화경과 신약 성서」에 보면.......
 
 독실한 불교도이던 예수의 불교식 이름은 "이사 (ISSA)" 입니다. 이사(ISSA)는 14세 때 아리아인들 속에 정착, 힌두교 거장들에게 베다, 우파니샤드 등을 공부하나, 4성 계급을 주장하는 브라만교(힌두교)에 실망을 느끼고,  이사(예수)는 만인의 해탈 가능성과 평등사상을 주장하는 불교에 매료돼 불교도들 틈에 들어가 부다가야, 녹야원, 베나레스 등지에서 6년간 불교의 교리를 배우며 수도 생활을 합니다.
 
 이사의 불교 공부는 캐시미르를 거쳐 라닥크의 "레"에서 "팔리어", "산스크리트어" 를 배우며 티벳트에서는 그곳의 밀교계 고승 멩크스테에게 심령치료 비방 등을 집중적으로 익혔습니다.
 
 불교의 승려인 이사(예수)의 이스라엘 귀국은 페르시아 를 거쳐 불교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29세 때 이루어집니다. 스승인 "멩그스테 "는 예수에게 기적의 비법을 남용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그러나 그 후 .........( 거두절미, 한국 자칭 기독교인들이 잘 아는 내용들... )
 예수는 유대교도들에게 모함되어 십자가에 묶였고, 유대교들은 기적이 일어나길 기다렸습니다.
 예수교 초기의 복음서인 토마스 복음서에 밝혔듯이 억지 부활주장도 결국은 윤회(輪廻) 사상이 깃든 것도 바로 힌두교 영향인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www.tombofjesus.com" 참조하세요.
 
발췌 자료임 :   "만향소축" 사이트에서 발췌해서 올린글임.
 -------------------------------------------------------- 
 
참고 :   이사는 석가의 제자입니다 만은 정확히 말하면 “멩그스테”와 여러 불제자에게
 
           사사  받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도에서 건너간 이들 현자가 예수를 산스크
 
           리트어로 구세주 (Lord) 를 뜻하는 `이사(Isa)'라고 칭했다고 설명했다.
 
 
이사: 산스크리트어 로 구세주를 뜻한다.
 
 예수는 인도의 명의(名醫) " 우도라카 "의 제자가 되어 자연의 법칙과 치료법을 배우고 "베다" 및 불경 (佛經)을 읽으며, 성인 피자빠지 의 소개로 신비의 불교인 밀교(密敎)의 대성자인  “멩그스테” 에게 찾아가서 제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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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가 석가모니 제자가 않이라고 하는 분 위 자료 참고바랍니다.
 
          예수 본명 즉, 크라이스트 입니다. /  예수예수,,,  크라이스트크라이스트 ,,
        어찌하여 하늘이란 뜻인가 ? ~~ 아둔한 머리로 이해가 어렵습니다.
 
       예수가 한국에서 출세했습니다.
       예수를 기독교에서 "하나님" 이라 하고,,, /  천주교는 "하느님"  이라 하고,,,
       기독교의 진실이 무엇인가요 ? ~~~ 아리송 합니다,,,! 
 
        하기야, 개독교의 진실이 무엇인가요 ? ~~ ( 이것에 대한 자료를 올릴까요 ! )
       "예수" 가 우리나라에서 처음부터 "하나님" 으로 표현한 것은 않이랍니다.
 
       처음에 "천주"라고 했으나, 신통치 않아 우리의 지고신 최고의 신을 도용하여
      "하나님" 으로 사용한 것임을 지적합니다.  ~~ 대충합니다.
 
$       그리고, 남이 올린자료를 무조건 부정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기 바람.
 
@       한가지 지적합니다 ~~~ 본인은 종교 자료를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밝힙니다.
 
   --------------------------------------------------------------------------------------------
   '예수'가 "하나님, 하느님"이 않이라 ,,, !  /  "석가모니 제자" 가 맞는 표현입니다.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 않이라,,,!  ~~ "예수천당, 불신만당" 이 맞습니다.
 
   '예수'가 죽어 '천당'이 않인 "만당"간 것 인정하시죠 !
   "만당"이 어디냐구요 ? ~~ "극락이 만당"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를 이유야 어떻던 "하나님, 하느님" 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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