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은 예수가 실존하지 않았음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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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은 예수가 실존하지 않았음을 증거한다.

이드 0 5,926 2005.03.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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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한 책의내용이 사실이고 나오는 인물(예수)가 실존인물인가 확인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번째, 그 책에서 나오는 역사적인 사실 같은 것들이 실제 역사와 일치하는가 하는 점.
두번째로, 그 책의 인물(여기서는 예수)가 다른 사람의 역사서나 문헌 등에 나오는가 하는 점.

이 두가지 방법론에 의한 예수의 비실존 가능성에 대해서는 [예수는 신화다]라는 책을 비롯해 많은 논쟁이 이미 제기된 바 있다.

필자가 본 소고에서 주장하고자 하는 것은

첫째:예수의 실존증명에 대해 바이블의 내용만으론 충분하지 않다는 것
둘째:바이블에 묘사된 예수는 신으로서도 그리고 인간으로서도 문제가 많은 존재였다는 것
이 두가지 관점에 의해 몇가지 오해를 풀어가고자 한다.

1)바이블의 저자 문제
마태복음을 비롯한 4복음서는 예수의 행적과 설교를 주로 묘사한 경전이겠다.
문제는 이 책의 내용 자체가 픽션이냐 아니면 논픽션이냐라는 의문을 제기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누군가 예수 당시의 주 언어인 아람어로 씌어진 예수의 친필이 단 한 문장이라도 발견했다는 증거를 제시하면 더이상 예수의 실존문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

왜 예수는 자서전 혹은 일기라도 한 편 남기지 않았을까?

2)출생에 대한 의문
예수의 탄생은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만 기록되어 있으며,
족보의 상이,태어난 시기의 불일치,장소의 불일치 등등의 의문을 제기할 수 있겠는데 본인의 의문 하나를 덧붙이고 싶다.
사람의 속성 중 하나가 남에게 뭔가를 자랑하고 싶은 것,
특히 부와 명예 그리고 특출한 재능 등은
본인이 자랑하기가 좀 거북하면 주위의 형제,부모,친척 또는 친구등이
드러내고 쬐끔은 부풀리기도 하고...
그게 상식이 아닌가.

내자식이,나의 형이,나의 오빠가 그리고 우리들의 친구,스승이
동정녀에게서 태어났다는 거대한 은총 그리고 신비함에 대해,

*예수는 자신의 입으로 나는 동정녀에게서 태어났다는 자랑 내지 고백을 한 적이 전혀 없었다.
*잉태하고 출산한 마리아도 전혀 언급이 없다.
*의붓 애비 요셉도,예수의 형제들도 이 큰 기적에 대해 묵묵부답.
*더우기 그의 제자들 역시 예수에게 질문도 하지 않았으며,그들이 전도할 때 설교 재료로 사용하지도 않았다....

이러한 성경의 기록은 무엇을 시사하는가?
필자가 예수의 제자라면 틀림없이 예수 혹은 그 모친에게 이렇게 질문하지 않았을까 ?


[선생님,선생님은 정자없이 난자만으로 태어났는데도 우리와 똑같은
모습이네요.선생님 실례되는 질문입니다만 SEX는 할 수 있는지,그리고
정자는 이상없이 생성되고 있는지요.....]


[선생님! 선생님은 성령의 잉태로 태어났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선생님의 아버지는 누구입니까?]


[마리아님! 예수님의 아버지가 성령님이 틀림없습니까?]

등 여러가지 질문을 하여 여러 궁금점을 해소하고자 하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해 본다.
그리고 나중 전도 혹은 설교시 약방의 감초 처럼 이 신비한 탄생을 설파하지 않았을까 한다.

그런데 어느 누구도 예수의 동정녀 탄생에 대해 발설한 사람이 없는데 마태와 누가는 어떻게 그 사실을 알았을까?

3)예수의 행적(유 소년 시절)
바이블에 의하면 예수는 수 많은 이적을 행했다 한다 그리고 엄청난 정력으로 여기저기에서 설교를 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예수가 어떻게 교육을 받았으며 유소년 시절의 심성이 어떠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기록이 없다.단 한 장면 누가복음에 의해서 소위 성전사건으로 칭해지는 예수의 변론만 기록되어 있다.

만약 이 기록이 사실이라면 대단한 화제거리가 되지 않았겠는가?

열두살 어린 소년이 그 당시의 대학자들과 토론을 했다는 사실 그 자체만으로도 역사에 기록될 만 사건이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그러나 역사는 그리고 다른 바이블 저자 조차 이 "신동 이야기"에 대해 침묵을 하고 있다.

오직 누가만 기록하고 있는 바 누가는 이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

4)예수의 행적(공생애 시절)
예수의 공생애 시절에 대해서는 소위 공관 복음과 요한 복음이 너무나 다른 견해를 서술하고 있다.몇가지만 비교해 보기로 하자.

*공생활 기간
공관복음:약 1년
요한 복음:약 3년

*공생활 장소
공관복음:주로 갈릴리지역(예루살렘은 죽기 전 단 한번 간 것으로 묘사되어 있음)
요한복음:유대 지역이 주 무대(예루살렘을 여러번 방문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음)

예수라는 한 존재를 의미있게 하는 것은 역시 그가 설파한 설교 그리고 행위의 타당성이 아닌가 한다.그러나 복음서 마다 그 내용이 다르고 설교 시기도 다르며 장소조차 다름은 무엇을 뜻하는가?

한가지 예를 들면 환전상을 내 쫒는 소위 성전정화 사건이 공관복음에서는 예수 전도 여행의 말기라고 기록되어 있지만 요한복음은 초기라고 서술되어있다.

더우기 예수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도 너무나 다르다.즉

마가복음에서는 예수의 人性에 대해 주로 서술되어 있지만 마태와 누가복음의 저자는 半神으로서의 예수의 실존을 주로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요한은 예수의 神性이 주 관심사가 아니던가?

예수의 행적에 대한 복음서의 내용을 다시 정리해 보면 적어도 세사람의 다른 예수가 존재했다고 단정되어 지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가?

5)예수의 체포 사건
예수는 유다의 배신으로 인해 로마병사에 체포된 것으로 바이블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이로 인해 유다는 오늘날까지 배신자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한다. 그러나 우리는 몇가지 의문을 제시하지 않을 수 없다.

*유다는 예수무리의 재정을 담당한 자로 기록되어 있다.기록된 바 유다가 금전 유혹에 의해 예수를 배반했다면 은 삼십 때문에 배반한 것이 이해가 되는가? 그냥 금고를 갖고 도피를 해 버려야 자연스럽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예수는 숨어서 즉 밀교형식으로 전도를 하지 않았다.이말은 적어도 무명인사는 아니었을 거라는 말이 되겠다.그 수많은 이적들 그리고 설교들....그러나 이 유명한 인물을 지적하는 댓가로 유다에게 은을 줬다는사실은 너무나 부자연스런 설정이 아닌가? 예수의 비리행위,위법행위 등을 고발하는 조건으로 줬다면 이해가 된다.

그러나 바이블에서 유다가 한 행위는 그저 이사람이 예수요...하는 지적 뿐이라한다.예레미아 즉 구약의 예언에 짜 맞추기 하기 위한 너무나 억지스런 상황설정이 아닐 수 없다고 하겠다.

유다의 배신행위가 사실이라면 예수가 그동안 공적 설교를 했음이 부정되어야 겠고
예수가 바이블의 묘사대로 공생활을 했음이 진실이라면 유다의 배신행위는 거짓이라고 해야 이해가 되지 않겠는가?

6)부활에 대해
기독교는 예수의 부활 사건으로 인해 그 이데올로기가 완성되었다 한다.그러나 복음서의 기록을 다시 보시라.
예수의 부활은 그저 선포일 뿐이라는 의문이 제기되지 않을 수 밖에 없다고 본다.
복음서간 부활 당시의 상황 설명이 다른 것은 일단 이해를 해 주자. 그러나

*부활하기전 3일 동안은 어디에 있었을까
천국에 있었을까 아니면 쉐올에 있었을까 혹 가사상태는 아니었을까
*부활 후 40일 동안 무엇을 했을까....
예수의 청소년 시절 기록이 누락된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가 부활한 뒤
그 40일간의 행적에 대한 기록이 너무나 빈약하다...너무나 할일이 많았을 터인데

예수의 부활이 역사적 사건이었음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그 실체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볼 때 바이블은 그저 예수가 부활했다 그리고 40일 후 승천하였다하고 단지 선포만 하고 있을 뿐이다.

7)재림에 대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조금 자세히 언급하기로 하겠다.
오늘도 예수재림을 기다리는 그 누군가를 위해....

그들은 그들의 소망을 바이블에서 이렇게 소망하고 있다.
<<디도서 2: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즉 그들은 예수의 재림과 마지막 심판을 2000년 이 긴 시간의 흐름을
무시하고 오늘도 예수의 재림이라는 복된 소망를 갈망하고 있다 한다...

그러면 이 거대한 사기극(아직은 이루워지지 않았으니 사기임에 틀림없다그러나 좀 젊잖은 표현으로 미혹이라 해 두자)의 주연과 조연을 바이블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우선 예수가 약속이라는 달콤한 미끼를 던진다.
<<마태복음 24:30,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
<<요한복음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

다음으론 천사도 이 음모에 동참한다.
<<사도행전 1: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

사도들도 빠질 수 없다.
한편으론 그들의 애닯은 하소연이라고도 생각되는데...

<<데살로니가전서 4:16, "주께서 친히 외치는 소리와 천사장의 목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며 그리스도 안에 있는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
<<데살로니가후서 1:7, 8, ". . .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셔서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불꽃 중에--KJV) 보복하시리니.">>

<<베드로전서 1:7,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 야고보서 5:7, 8,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요한계시록 1:7,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재림은 `그러하리라,` `아멘`이라는 두 말로 거듭 확증되었다. >>
<<요한계시록 22:20,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여기서 우리는 평소 기독인들이 논쟁 끝에 저주를 퍼붙는 그 일련의
행위들이 지극히 바이블에 근거한 것이라는 증명을 찾게 된다.
상기 귀절을 보시라.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보복하시리니>>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그런데 이 사기극의 교묘함은
긴박성과 애매모호한 얼버무림의 절묘한 조화라 하겠다.
다시 바이블로 돌아가 보자.

<<마태복음 24:36-39, 42, 43,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 .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

<<데살로니가전서 5:2, 4,"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정확히 앎이라. . . .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
<< 요한계시록 16:15,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

보시라!
2000년 전 그 어느날 부터 금방이라도 재림할 듯 ...깨어 있어라....
....깨어 있어라.....
하고 긴박성을 강조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나 혹시 자기(바이블의 저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 재림이 이루워지지 않으면 어쩌지...하는 일말의 불안감이 있었던 같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안전 장치를 해 둔게 바이블의 정체라 하겠다.

<<마태복음 24:36,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
<<마가복음 13:32, ". . . 아들도 모르고 . . ." >>
<<사도행전 1:6, 7,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KJV--the times or the seasons; NASB--times or epochs)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

아무도 모른다 한다.
조금전에 금방 재림할 것이라고 잔뜩 겁을 주곤
이제는 그 때는 아버지만 안다 한다....
얼마나 교묘한 배치인가.
기독교가 오늘 까지 건재할 수 있고
자칭 재림주들이 오늘도 매일 매일 창조되고 있는
그 근원되는 도그마의 뿌리가 바로 이 "긴박함과 얼버무림"의 절묘함이
아닌가 한다.
그러나 조금만 이성과 오성이 깨어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기성에 눈을 뜨게 되겠지만....

그외 정말 웃기는 귀절이 있다.
상기 귀절을 보시라!
그 때를 아들도 모른다 한다. 문맥상으로 볼때 이 아들은 예수가
틀림없다. 여기서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가 얼마나 거짓된 교리란 것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단초를 발견하게 되겠고....

한가지 더 기가 막힌 바이블 구절이 있다.
즉 예수는 영원히 재림하지 않는다는 귀절...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베드로후서 3장 9절) >>

여기서 "다"의 의미를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모든 인류를 나타낸다고 해석해야 기곡교의 근본 이데올로기 그리고
문맥상으로도 무리가 없다고 본다..)
모든 인류가 회개하는 그런 기막힌 사건이 일어 날 수 있을까?
그렇다.
바로 이 귀절은 예수가 영원히 재림할 수 없다는 솔직한 고백이 아닌가!

8)과연 바울은 역사적 예수의 실존을 알았을까?
바울은 최초의 신약(디모데전서)을 저술한 신학자로 알려져 있으며 열세편의 서간문이 그의 작품으로 알려져있다.일단 이 사실에 대해서는 인정을 해 주자.분명한 것은 로마서를 비롯한 바울 서신이 기독교의 근본 이데올로기임은 주지의 사실이겠다.물론 그 서신의 일관된 주제는 예수가 그리스도이며 그를 믿음으로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설파하고 있다.그러면 바울은 과연 예수에 관해 어느 정도 알고 이러한 서간문을 작성했을까?

일단 바울의 서간문을 정독해 보자 그러나 불행히도 바울은 역사적 예수를 전혀 몰랐고 그에 대해 들은 바도 없었다는게 정답이 되겠다.

*바울의 모든 서간문에서는 예수의 동정녀 출생에 대해 전혀 침묵을 지키고 있다
*예수는 산상설교를 비롯해 수많은 설교를 했다.그러나 바울은 예수의 가르침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그는 구약 그리고 그외 이방인의 시등 수많은 인용글을 그의 서신에 사용했지만 유독 예수의 가르침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인용하지 않았다.

*예수는 천국에 대해 여러 비유를 들어 설교했다.그러나 바울은 예수의 천국관에 대해 전혀 지식이 없다.예수 믿는 궁극적 목적인 천국가는 방법론,천국의 형상론 등에 대해 바울은 왜 침묵을 해야 했을까?

*예수는 주기도문이란 것을 알려주며 기도하는 방법론을 가르쳐줬다.그러나 바울은 이 기도하는 방법도 몰랐다

*바울이 아는 예수는 그가 다마섹으로 가는 도중 환상 중에 만났다고 착각한 그 유령 밖에 없었다

*사도행전에 의하면 그는 분명 베드로 등 예수의 제자들을 만났으며 논쟁도 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그러나 바울의 서신 어디에도 역사적 예수의 실존에 대해 전혀 침묵으로 일관했다는 것은 무엇을 뜻할까?

*결론적으로 바울은 예수라는 유령만 알 뿐이었지 실존자로서의 예수는 전혀 몰랐단 반증이 아닌가 한다.

예수의 탄생,그의 행적,부활 그리고 재림의 약속
그 어느 것을 보더라도 예수란 존재의 실존에 대해 확신을 가지게 해 줄 수 없는게
바이블의 정체가 아닌가 한다. 더우기 모든 인류가 예수가 바라는 바와 같은 회개를 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겠는가?

바이블은 예수의 비실재했음을 강력히 증거하고 있으며
예수재림의 약속은 터무니 없는 오해라는 것을 보여 주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
예수는 털파(tulpha)일 뿐이다.
예수에 대한 오해의 늪에서 벗어나고 부터
우리는 예수가 혹은 바이블이 우리에게 제시하는 의문을 풀어나가는
숙제를 해야하지 않나하고 생각해 본다.
아니 강요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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