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독교 안티예수 안티 기독교 기독교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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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들은 예수의 정체성을 삼위의 한격 즉 신성을 인정함으로서 그들의 믿음이 인정된다고들 한다.그러나 실제적인 그들의 인식을 보면 신성으로서의 예수보다 인성을 가진 인간 예수에 더욱 애착을 갖고 있다는 모순을 쉽게 발견하게 된다. 여기서 반신반인의 요상한 도그마가 탄생하게 되는데.... 최근 예수의 처형시 그 고통을 주제로한 할리우드 영화가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역시 기독인들은 그 내면에 신으로서의 예수에는 큰 의문을 가지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보여 진다. 인간 예수의 처형 장면은 요한복음에 가장 상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1)유다:예수를 배신함
여기 약 20명 정도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지금 기독교의 주류 이데올로기에 의하면 즉 바울의 이신칭의론에 의하자면
*등장 인물 중 유일하게 베드로가 예수를 신 내지 신의 아들로 고백한 바 있으나 그것도 세번이나 예수를 부인해 버렸으므로 무효가 되었을 터이고
부언하자면 모두 지옥 갈 사람들이 누구는 안타깝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예수를 경멸하며 또 다른 이는 그저 회피만 하고자하는 헤프닝이라는 뜻이다.
먼 후일 예수의 부활과 승천을 경험한 사람들 그리고 오순절 성령 강림을 경험한 일부의 사람 중 예수를 야훼 혹은 야훼의 아들로 인정하는 사람들이 나타난다는게 바이블의 의도하는 스케쥴이 되겠는데 ....예수의 인간적 고통과 신적인 존재로서의 예수....그 딜레마를 기독교는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종교라고 생각한다.
사족:예수의 모친 마리아는 자신의 아들이 야훼의 아들임을 고백한 적이 한번도 없는데 그녀는 천국에 갈까 아니면 지옥에 갈까?....정말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