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없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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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없는 예수

이드 0 2,723 2005.03.04 12:19
예수는 이적을 행하고 난 뒤  꼭 한마디를 덧 붙인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아라.....]
그 이유는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겠으나 분명한 것은 누군가가 예수의 그 부탁의 말씀을 어겼다는게 사실이 되겠다.모두 예수의 당부를 지켰다면 그대는 그리고 바이블의 저자는 어떻게 그 예수의 그 이적을 알았을까하는 의문이 풀리지 않는다.

마태복음에서 명령하는 예수의 그 모습을 보자.

 

<<예수께서는 그에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아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정해 준 대로 예물을 드려 네 몸이 깨끗해진 것을 사람들에게 증명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마태 8:4) >>

<<그러자 그들의 눈이 뜨이었다. 예수께서 그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단단히 일러 두셨지만 그들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지방에 두루 퍼뜨렸다. (마태 9:30,,31) >>

<<당신을 남에게 알리지 말아 달라고 신신당부하셨다. (마태 12:16) >>

 

*예수는 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당부했을까?
*소문을 퍼 뜨린 사람에게 왜 어떠한 제재나 질책의 말을 하지 않았을까?

 

예수의 말을 듣지 않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면 예수가 얼마나 권위없는 스승 혹은 마술사로서 제자에게 인식되었나 하는 것을 알 수 있겠고
소문 내지 말라고 당부하면서도 한편으론 은근히 소문 나기를 기대하는 위선의 모습을 예수의 행동에서 엿볼 수 있는 장면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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