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름을 금하지 않는 바이블의 가르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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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름을 금하지 않는 바이블의 가르침[3]

이드 0 2,465 2005.03.06 12:03

간디는 ‘우리를 파멸시키는 일곱 가지’를 "원칙 없는 정치,근로 없는 축재,양심 없는 쾌락,인격 없는 지식,도의 없는 기업,인간성 없는 과학,희생 없는 신앙"이라고 지적했다고 한다.

 

간디의 충고는 사회 전반에 대한 광의적 의미로 우리에게 경고를 주는  통열한 잠언이라고 판단된다.그러면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개인적으로 파멸을 야기시키는 행위는 어떠한 게 있을까?

*술과 이쁜 여자
*게으름
*광신과 맹신을 요구하는 종교....
*마약....

그외 무엇이 있을까?


그렇다.노름이 있겠다.

사실 술이니 여자니 컴퓨터 중독이니...그외 사람이 일생을 살아 가면서 접할 수 있는 모든 비사회적
행위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게 마련이다.(일단 마약은 제외하자....한국 사회에선 너무나 통제가 잘 되고 있다는 가정을 하고...)


*헤네시나 나폴레옹 코냨...사흘 밤낮 못 마신다,아무리 주당이라도...
*이효리나 심은하...김희선이라도 몇달 같이 살다 보면 그니들도 악취를 가진 똑같은 인간임을 금방 눈치차리게 된다....

 

그러나 도박에 빠진 사람은? ...오죽하면 집문서,전답,마누라,딸내미 다 팔아 먹고  맹서의 표징으로 열 손가락을 다 잘라도 그 다음, 발가락으로도 계속한다는 게 노름이었다는 타짜들의 고백이 아니었던가?(필자 개인의 경험으로도 도박만큼 인간을 흥분시키고 재미있는 게 없다라는 고백에 찬성표를 던진다.)

 

바이블에는 특히 구약에는 온갖 율법이 다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도박에 대해서는 전혀 침묵을 강요하고 있는 데 그 당시에 도박이 없었을까? 아니면 그 문제점이나 폐회에 대해 몰랐을까?
BC 1600년에 타우(Tau) ·세나트(Senat)라는 도박이 이집트에 성행했다는 기록이 있는 데 이스라엘에는 과연 어떠했을까?

 

바이블에도 도박 이야기가 나오기는 한다.
소위 "맛디아의 선택"이라고 불리워지는 그 유명한 제비뽑기 사례가 있지 아니한가?
이 제비뽑기라는 단순한 도박은 의외로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바이블에 기록된 제비뽑기의 역사와 그 사례를 정리해 보기로 하자.

 

1)아사셀과 야훼의 몫 구별하기
<<수염소 두 마리 가운데서 제비를 뽑아, 한 마리는 야훼께 바치고 다른 한 마리는 아자젤에게 보내야 한다. (레 16:8) >>....그외 [레16 : 9]  [레16 : 10]  

 

*고대 이스라엘인들은 그들의 주신에게 드리는 속죄 제물과 아사셀신에게의 공양 제물의 구분을 제비뽑기로 정했다고 한다.
*뭔가 불경하다는 느낌이 없는가?
*신과 악마의 몫 구별을 단지 제비뽑기에 의지했다는 고대 유대인의 상상력 빈곤에 위로의 말을 건내고 싶다...

 

2)가나안 땅 분배하기
<<그런데 땅을 나누어 줄 때에는 선조 때로부터 내려 오는 지파의 이름을 따라 나누어 주되 주사위를 던져서 (민 26:55) >>....개역판에는 제비 뽑기로 번역되어 있음....그외 참고 귀절 [민26 : 56][민33 : 54] [민34 : 13][민36 : 2][민36 : 2] [민36 : 3]  [수14 : 2]에서 [수23 : 4]까지  [삿1 : 3]

 

*출애굽을 한 모세 시절 부터 광야 생활 40년을 거쳐 드디어 가나안땅을 강탈하기는 했는데
*그 중요한 분배과정이 너무나 한심하다....세상에 제비뽑기로 논공행상을 하다니...
*전쟁을 하다 보면 용감한 사람,지혜로운 사람도 있었을 터이고 그외 비겁한 사람도 틀림없이 존재했을 그 결과의 산물을 그리고 그 중요한 분배를 제비뽑기에 의존했다니...
*그대는 이러한 농담을 인정할 수 있겠는가?

 

3)제사장 즉 성직자가 해야할 일도 제비뽑기로 정하는 사람들...
<<이렇게 엘르아잘 후손과 이다말 후손 가운데서 하느님을 섬기는 성직자들이 나왔기 때문에, 그들이 각기 할 일을 제비를 뽑아 결정하게 되었다. (대상 24:5) >>...그외 [대상24 : 7][대상24 : 31][대상25 : 8][대상25 : 9]

 

*능력과 인품 그리고 경험같은 것은 아예 고려의 대상도 될 수 없는 게 성직자들의 일인가 보다.
*선생이나 제자의 구별도 필요없었으며 큰자도 작은자도 평가의 대상이 안되고 오로지 제비뽑기로 직임을 정했다는 게 [대상25 : 8]의 기록이 되겠다.

 

4)성전을 지키는 수문장도 제비뽑기로...
<<그들은 큰 가문 작은 가문 가리지 않고 제비를 뽑아 각 문을 맡았다.
해 뜨는 쪽 문을 놓고 제비를 뽑으니, 셀레미야가 뽑혔다. 그의 아들 즈가리야는 명석한 참모였는데, 제비를 뽑아 북문을 맡게 되었다. (대상 26:13,14) >>

 

*제사장의 할 일도 제비뽑기로 정하는 데 그까짓 문지기 하나 정하는 일쯤이야...
*즈가리야가 명석했지만 억울하게 북문을 맡게 되었다는 말인지 ..야훼의 뜻이니 잔말말고 할 일이나 하라고 질타하는 것인지...에휴..모르겠다.

 

5)거룩한 성에 살게되는 은혜도 제비뽑기가 가장 공평하다?
<<백성의 지도자들과 일반 백성 가운데 확률이 열의 하나인 제비에 뽑힌 사람들이 이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에서 살게 되었다. 나머지 아홉은 지방 성읍들에서 살게 되었다. (느 11:1) >>

 

*백성의 두목들은 자동적으로 예루살렘에서 살고
*나머지 평민 중 거룩한 도성에 살게 되는 그 거룩한 축복 선택 방법이 제비뽑기였다고 한다.
*계시록에 144,000명만 거룩한 도성에 살게 된다고 기록되어 있는 데 혹시 그 선별 방법도 제비 뽑기로 하지 않을 지 모르겠다.

 

6)유대인만이 아니고 이방인들도 제비뽑기를 즐겨했단다....
<<아하스에로스왕 십이 년 정월, 곧 니산월이었다. 사람들이 유다인을 해치울 날을 정하려고 하만 앞에서 주사위를 던지니, 십 이월 곧 아달월 십 삼일이 나왔다. 주사위를 그 곳 말로는 불이라고 하였다. (에 3:7) >>...그외 [에9 : 24]

 

*유대인들의 풍전등화같은 운명도 오로지 제비뽑기의 결과에 달려 있었다는 에스더 기자의 상상력.

 

이러한 제비뽑기 관습에 대해 잠언 기자는 묘하게 변명하고 있다.

[잠16 : 33]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과연 그러한가?
*신과 악마의 몫 나누기
*전쟁 후의 논공 행상
*성직자의 직무....


이렇게 중요한 일을 제비뽑기로 결정하고 난 뒤 그 다음의 일은 여호와가 다 주관하신다....?

 

 

사람은 일평생 노동을 하여 그 잉여 가치로 살아가라는 야훼의 명령이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다.

<<"너는 아내의 말에 넘어가 따 먹지 말라고 내가 일찌기 일러 둔 나무 열매를 따 먹었으니, 땅 또한 너 때문에 저주를 받으리라. 너는 죽도록 고생해야 먹고 살리라.
들에서 나는 곡식을 먹어야 할 터인데, 땅은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내리라.
너는, 흙에서 난 몸이니 흙으로 돌아 가기까지 이마에 땀을 흘려야 낟알을 얻어 먹으리라. 너는 먼지이니 먼지로 돌아 가리라." (창 3:17~19) >>

 

*쬐끔 치졸한 협박성 저주의 선언이기는 하지만 이 글에 대해서는 일단 긍정적인 의미가 더욱 크다고 생각한다.
*노동 행위가 저주의 산물이라고 하더라도 인간은 그 과정과 결과에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지혜와 감성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노름은 노동의 의미와 그 기쁨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인류의 가장 큰 해악행위로 단정하고져 한다. 노름에 어떠한 잉여효과가 있겠는가?
오로지 인간성 그리고 물질의 파멸만이 결과로 남는 게 도박이 아니겠는가?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쳐했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그동안의 인과관계와 결과물을 가지고 합리적으로 판단을 내려야지 요행심으로 그 결과를 정하는 행위는 노름의 속성과 너무나 같다고 생각한다.

 

물론 바이블은 윤리 교과서는 아니다.
그러나 종교인들도 어차피 사회의 한 구성인이라면 사회가 요구하는 보편적 윤리나 도덕성을 외면할 수 없다고 판단된다.
그렇게 볼 때 고대 유대인의 관습과 신앙 고백일 뿐인 그 경전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기를 강요하는 행위는 또하나의 커다란 범죄행위가 아니겠는가?

 

순진한 사람들이 기독교의 이러한 범죄 행위에 세뇌되어...
예를 들어 모든 일을 제비뽑기로 해야 여호와 하나님이 결정해 주리라고 정말 믿고 실행을 한다면?

그대의 상상력에 기대를 하겠다.

 

 

사족:바이블에 노름을 금하는 율법이 없는 그 진실된 이유는 야훼를 믿는 행위 자체가 노름 행위와 같다는 파스칼의 농담을 상기하면 이해되리라 본다.....그렇다.기독교의 신을 믿는 행위는 주사위 놀이에 다름 아니다.

 


마지막으로 불교의 경전에선 율법에 대해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 지 참고로 인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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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뱀(蛇品) : 파멸의 문 

(91)
내가 들은 바에 의하면, 어느 때 거룩하신 스승(부처님)은 사아밧티이(舍衛城)의 제타 숲, 고독한 사
람들에게 먹을 것을 나눠 주는 장자의 동산(祗樹給 孤獨園 = 祗園精舍)에 계시었다. 그 때 용모가 아름다운 한 신이 밤중이 지났을 무렵, 제타 숲을 두루 비추면서 스승께 가까이 왔다. 그러더니 스승께 절하고 한쪽에 서서 시로써 호소하는 것이었다. "저희는 파멸하는 사람에 대해서 고오타마께 여쭈어 보겠습니다.파멸에 이르는 문은 어떤 것입니까? 스승께 그것을 묻고자 이렇게 찾아 왔습니다."

(92)
스승은 대답했다. "번영하는 사람도 알아 보기 쉽고, 파멸도 알아 보기 쉽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번영하고, 진리를 싫어하는 사람은 망한다."

(93)
"잘 알겠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이것이 첫째 파멸입니다. 스승님, 둘째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파멸의 문은 무엇입니까?"
 
(94)
"나쁜 사람들을 사랑하고 착한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며, 나쁜 사람이 하는 일을 즐기면, 이것은 파멸의 문이다."

(95)
"잘 알겠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이것이 둘째 파멸입니다.스승님, 세째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파멸의 문은 무엇입니까?"

(96)
"잠자는 버릇이 있고, 교제의 버릇이 있고, 분발해서 정진하지 않고 게으르며, 걸핏하면 화 잘 내는 것으로 이름난 사람이 있다. 이것은 파멸의 문이다."

(97)
"잘 알겠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이것이 세째 파멸입니다. 스승님, 네째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파멸의 문은 무엇입니까?"

(98)
"자기는 풍족하게 살고 있으면서 늙어 쇠약한 부모는 돌보지 않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파멸의 문이다."

(99)
"잘 알겠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이것이 네째 파멸입니다. 스승님, 다섯째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파멸의 문은 무엇입니까?"

(100)
"바라문이나 사문, 혹은 다른 걸식하는 이를 거짓말로 속인다면, 이것은 파멸의 문이다."

(101)
"잘 알겠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이것이 다섯째 파멸입니다.
스승님, 여섯째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파멸의 문은 무엇입니까?"

(102)
"엄청나게 많은 재물과 황금과 먹을 것이 있는 사람이 혼자서 맛있는 것을 먹는다면, 이것은 파멸의 문이다."

(103)
"잘 알겠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이것이 여섯째 파멸입니다. 스승님, 일곱째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파멸의 문은 무엇입니까?"

(104)
"혈통을 뽐내고 재산과 가문을 자랑하면서 자기네 친척을 멸시하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파멸의 문이다."
 
(105)
"잘 알겠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이것이 일곱째 파멸입니다. 스승님, 여덟째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파멸의 문은 무엇입니까?"

(106)
"여자에게 미치고 술과 도박에 빠져 버는 족족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파멸의 문이다."

(107)
"잘 알겠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이것이 여덟째 파멸입니다. 스승님, 아홉째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파멸의 문은 무엇입니까?"

(108)
"자기 아내로 만족하지 않고, 매춘부와 놀아나고,남의 아내와 어울린다. 이것은 파멸의 문이다."

(109)
"잘 알겠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이것이 아홉째 파멸입니다. 스승님, 열번째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파멸의 문은 무엇입니까?"

(110)
"한창때를 지난 남자가 틴발 열매처럼 불룩한 유방을 가진 젊은 여인을 유인하여 그녀를 질투하는 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면, 이것은 파멸의 문이다."

(111)
"잘 알겠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이것이 열번째 파멸입니다. 스승님, 열 한번째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파멸의 문은 무엇입니까?"

(112)
"술과 고기 맛에 빠져 재물을 헤프게 쓰는 여자나 남자에게,집안 일의 실권을 맡긴다면,이것은 파멸의 문이다."

(113)
"잘 알겠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이것이 열 한번째 파멸입니다. 스승님, 열 두번째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파멸의 문은 무엇입니까?"

(114)
"크샤트리야(武士) 집안에 태어난 사람이 권세는 작은데 욕망만 커서, 이 세상에서 왕위를 얻고자 한다면, 이것은 파멸의 문이다."

(115)
세상에는 이러한 파멸이 있다는 것을 잘 살펴서, 성현들은 진리를 보고 행복한 세계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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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있는삶제 생각으로 제비뽑기는 야훼가 제비뽑은 결과에 관여한다고 믿는 사람들은 그 결과에 대해 불평없이 받아들였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다수결에 의한 결정이 소수자들의 불만을 야기하는 단점이 있지만요---- 미신적이고, 도박적이라고 여겨질 수도 있지만---- 믿는이의 입장은 또 다를 것 같습니다.(2004/06/13)
인드라믿은이의 입장은 다르지겠지요..그러나 다른것과 올바른것과의 차이는 어찌 하실런지..^^(2004/06/14)
보람있는삶무슨 제도를 택하든지 간에 그 제도는 불완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제도를 올바르다고 할지---- 글쎄요? 가장 최선의 제도, 아니면 차선의 제도를 찾아가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겠지요.(200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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