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독교 안티예수 안티 기독교 기독교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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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아스터교....등등 읽어보니 이해되는 부분이 많으나, 사이트 어디를 봐도 유대인들의 고난이나 이스라엘의 회복등 이스라엘 관련 부분을 찾을수가 없네요.
이스라엘 회복에 관하여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꼭 고견을 주시면 제가 성경을 판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일 사람이 죽어나가는 이곳을 보면서 개신교인들은 "봐라 바이블의 예언이 실현되었다."라고하며 바이블이 사실이라고 자기 최면을 걸며 믿고 싶은 사람들에게나 관심이 있는 사항이지요.
따라서 교회 내에서나 관심이 있는 것이지 이곳에서는 전혀 관심이 없으며, 유대인 고난과 이스라엘 회복은 깡패가 남의 재물을 강탈한 것 정도로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유대인 고난과 이스라엘 회복은 교회에 가셔서 질문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우리 민족만 보더라도 수많은 외침으로 부터의 고나, 그리고 그 침략을 견뎌내고 새로운 세상,
가까이는 일제의 식민지와 해방....
고난과 회복은 전 세계 모든 민족에게 나타나는 현상이고 역사가 아니던가?
정당성도 없는 그런 바이블에 쓰여있는 한 구절의 예언.......
그 예언이라는 내용 또한 거의 모든 경우에 나타날 수 밖에 없어서 예언으로 포장하기도 민망한 내용을 어떻게 보아야 하느냐고요?
일고의 가치도 없는 예언이나 생각할 시간에 잡초나 뽑는 것이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훗날 내 손자가 허공에 동전을 던지면 그 동전은 땅에 떨어질 것이다."라고 예언이라고 말한다면
사람들은 나한테 미친놈이라고 할 것입니다.
왜? 그런 일은 누가 던지든 같은 결과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 예언이 그대로 된다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을 할까요?
이 지구상에서 고난 없이 지낸 민족이 있습니까?
고난에서 영원히 회복되지 못 할 민족이 있습니까?
앞으로도 고난에서 영원히 회복되지 못할 민족이라도 있습니까?
없죠?
그렇다면 바이블에 쓰여진 예언은"훗날 내 손자가 허공에 동전을 던지면 그 동전은 땅에 떨어질 것이다."라는
예언과 전혀 다를 바가 없으며,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모순으로 점철된 바이블의 황당한 예언에 매달리는 님이 황당하게 느껴질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