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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을 수 없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가벼움

적 그리스도 13 17,519 2006.07.19 01:29

▶ 참을 수 없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가벼움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인류가 지구상에 등장한 이래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자식을 낳고 죽어갔다.

기독교가, 그리고 여호와가 모든 인류와 대 우주를 창조한 절대신이라면 이 존재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절대 없어야 한다.

그래야만 믿음의 기회가 공평해지는 것이다.

 

아주 쉽게 예를 들어서, 예수가 뭔지도 모르고 살다가 죽은 고려시대의 사람이 최후의 심판 때 예수 안 믿었다고 지옥에 간다면 이것은 과연 타당한 말일까?

이 말대로 라면, 우리의 조상들은 모두 다 지옥에 가있을 것이다.

그리고 성경을 보라!

여호와(야훼)라는 신은 오로지 유대인만이 믿는 민족신일 뿐이었고, 여호와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주변국 사람들 밖에는 없을 것이다.

 

더욱이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신명기에는 모압사람과 암몬사람의 자손들의 십대는 물론, 영원히 여호와의 성전에 올 수 없다고 규정해 놓았다.

이래가지고서야 모든 인류를 권장하는 세계신 이라고나 할 수가 있을까?

여호와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 지구상에 태반이었으니 믿음의 기회는 오로지 유대인들에게만 있었던 것이다.

도대체 나머지 사람들은 무엇이란 말인가?

그리고, 구약을 보라!

이방인들에게 추악한 저주를 내뿜는 추악한 이스라엘의 고대잡신 여호와의 모습을!

 

그 문제 때문에 예수가 이 땅에 왔었다고 말할 것인가?

그러나 예수가 등장한 이후, 기독교가 전세계 곳곳에 전파된 역사는 얼마나 되는가?

기껏해야 100년남짓?

그렇다면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중국인들은, 인도인들은 ,우리나라의 조상들은..........이들은 예수가 뭔지도 십자가가 뭔지도 모르고 한평생을 살다 갔다.

역시 믿음의 기회라고는 털끝만큼도 없었다는 이야기다.

 

물론 카톨릭 신자들은 예수를 알기 이전에 세상을 등진 과거인들은 양심의 행사 정도에 따라서 여호와가 심판한다고 주장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개신교에서는 예정설(豫定說) 내지는 소명설(召命說)에 의해서 예수를 몰랐다는 자체가 신의 선택에서 벗어나 있었다는 교리해석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단테의 신곡을 보면 소크라테스가 여호와를 몰랐다는 이유만으로 지옥에서 고통 받는 대목이 나오는데 이는 중세 1000년동안 카톨릭의 기본교리였고 개신교 근본주의자 대부분이 받아들이는 입장이기도 하다.

즉, 여호와를 몰랐거나 알면서도 받아들이지 안은 것은 전적으로 인간 개인의 의지 때문이라기보다는 신의 생득(生得)적인 의지가 작용해서라는 것이다.

 

그리고 의인이라고 불리는 노아는 대 홍수 때 자기 가족들만 홍수에서 구했다.

그가 다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대목은 아무리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가 없다.

2차대전당시 나치의 유대인 학살 때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전 재산을 모두 쏟아 부은 쉰들러를 떠올리지 안을 수 없다.

영화 쉰들러 리스트의 감독이 원래 처음 생각한 제목은 '쉰들러의 방주'였다고 한다.

쉰들러에 비해 노아가 참으로 초라해 보이는 것은 왜일까?

노아가 과연 의인이라고 불릴만한 인물일까?

 

현재 자신들만의 신이 유일신이고 다른 신은 모두 거짓이라서 믿어봤자 모두 지옥이라는 종교는 기독교 계열밖에 없다 (물론 최근에 등장한 일부 사이비 신흥종교가 비슷한 주장을 한다).

이슬람교, 불교, 천도교...등등 다른 종교는 기독교와 같은 주장을 하고 있지 않으며, 타 종교에게도 구원, 영생, 좋은 환생 등을 받는다고 했지만 오로지 기독교 계열만이  자신들의 신을  안 믿으면 지옥이라고 규정해 놓았다.

 

개신교도들이 말하는 지옥이라는 곳에는 단군부터 시작해서, 이순신, 세종대왕, 최영, 율곡, 등등등....

예수가 뭔지도 몰랐던 우리의 조상들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지옥에 계실 것이다.

따라서 기독교는 자신들의 주장을 주장하려면 위의 모순점을 반드시 해명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필자는 이러한 질문을 목사에게 던진 적이 있었는데 그는 내 질문을 초보적인 것이라고 말하며 회피 해버렸다.

초보적? 하지만, 동시에 이 질문은 인간으로서 기독교에 던지는 가장 원초적인 질문인 것이다.

 

기독교가 스스로 주장하듯이, 기독교만이 오직 유일한 진리이고, 인간이 모두 죄인이라서 예수 믿지 않으면 모두 지옥이라고 주장하려면 위의 의문을 풀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지 않다면 여태껏 기독교가 주장하는 모든 주장은 거짓이고, 기독교의 교리는 수 천년 동안 사람들을 괴롭히던 궤변(詭辯)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예수와 기독교를 알고는 있었지만 다른 종교를 믿거나 아무 종교도 믿지 않는 무 종교인중에도 정말로 착하고 살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기독교에서는 무신론자나 이교도는 모조리 지옥 행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한치의 오류도 있을 수 없으며 신이 미리 예정하여 둔 일이라고 주장한다.

도덕주의자, 철학자, 자선사업가 등등을 막론하고 어떤 선행으로도 지옥행은 피할 수가 없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원죄(原罪)를 짊어지고 태어났으므로 어떠한 선행으로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을 면할 길이 없다고 개신교인들은 주장한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장 12절]

 

그러나 필자는 진심으로 여러분께 묻고 싶다.

지하철로에서 쓰려져 있는 취객을 구하려고 머나먼 이국 땅 일본에서 살신성인의 덕을 보여준 불교도 고 이수현 청년, 그리고 힌두교를 믿으며 기독교를 믿는 영국에 대항하여 인도의 독립을 이루어낸 마하트마 간디 같은 분들도 정녕 지옥에 가야만 하는가?

그러나 한국의 개신교인들이 추앙해 마지않는 대형교회 목사들을 보라.

그들은 지키지도 못할 구약의 율법 중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십일조 조항이나 끄집어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십일조나 걷어가고 있다.

이들 중에 과연 누가 신의 뜻에 가깝게 사는 걸까?

 

더욱 웃기는 일은 유대인도 예수를 안 믿는다는 점이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이 모두 유대인들인데, 오늘날의 유대인들은 아직도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 하지 않는다.

개신교인들의 싸구려 교리 대로 라면 예수를 부정하는 유대인들이야말로 지옥에 가야 할 판국이다.

여호와에게 선택 받았다는 유대 민족이 예수 안 믿었다는 이유로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점에 모순을 느끼지 않는가?

"샬롬" 이라는 유대인의 인사를 남발하는 기독교인들은 이 점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개신교의 천국에는 누가 가는가?

물론 손양원 목사님이나 주기철 목사님 같으신 존경할 만한 분들도 당연히 천국가시겠지만, 단순히 살아생전 예수 믿었다는 그 단 한가지 이유만으로 속물근성의 지저분한 마음으로 가득 찬 기독교인들과,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가 마지막에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도 함께 천국 행이 될 것이다.

 

교도소에서 제일 인기 있는 종교가 기독교라고 한다.

불교는 윤회설과 후생에 전생의 업을 이어간다는 믿음 때문에 인기가 별로 없다.

그러나 기독교는 교리가 워낙 단순 한데다, 무슨 죄를 져도 예수만 믿으면 무조건 천국이 보장된다는 논리로 최고의 인기를 차지한다.

따라서 사형수가 사형 당하기 전에 가장 많이 개종하는 종교 역시 기독교라고 한다.

 

필자는 인터넷의 안티기독교 사이트에서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만났다.

그 중엔, 다른 기독교인이 저지른 배타행위를 대신 사죄하면서 자신에게 대신 욕을 하라는 높은 인격을 지니고 있는 참 기독교인도 있었지만, 그것보다 더 많은 수를 차지한 건 욕설과 반말지껄이에다 "너희는 지옥에 가서 이를 갈게 된다"는 등의 온갖 저주를 퍼붓는 기독교인들이었다.

 

예수만 믿었지 인간성의 됨됨이는 돼먹지 못한 이런 인간들이 살아생전 단순히 예수 믿었다는 이유만으로 천국 간다면, 나는 차라리 지옥에 가서 세종대왕님이나 이순신 장군님들을 만나 뵙고 불장난 이나 하련다.  

그런 인간들의 영혼이 잔뜩 모여있는 곳이 과연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도대체 여호와라는 신은 사람이 이승에서 한 짓은 보지 않고, 오직 자기를 어떻게 떠받들었는지 만으로 평가하는 편협한 쓰레기 잡신이란 말인가?

필자는 기독교인 여러분에게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상식 이하의 싸구려 교리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기를 권한다.

Comments

흐르는강물 2010.02.23 20:17
예수천국 불신지옥...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참 부담스럽고 민망한 문구입니다...
현재 지옥이라는 단어가 많이 왜곡되어 기독교계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실질적으로 그런 말씀을 하신적이 없는데도 말이죠...
비유로 말씀하신 지옥을 진짜 들어갈 지옥처럼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은 영원한 형벌이 있는 지옥과 절대로 조화될 수 없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보신다면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한다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도
취객을 구한 이수현씨도
살인죄를 지고 마지막에 예수 믿었다는 사람도
돼먹지 못한 목사들도
마지막에는 그 행위대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가로수 2010.02.23 22:15
님께서 쓰신 리플..........안티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정작 알아야할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모를 뿐이죠.
이런 것을 알릴 곳은 안티 사이트가 아니라 기독교 사이트인데,
기독교 사이트에서 이런 글을 올릴 수 있도록 개방한 곳이 있던가요?
올리면 바로 삭제하고, 접차 시키고....
그러니 이렇게 안티 사이트를 만들어 외치는 것입니다.
독수리 2010.05.25 15:36

닉네임: 적그리스도님 당신은 적그리스도가 아닙니다. 당신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님이 오해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먼저 한국교회 일부의 사람들중에 하나님의 말씀과 가르침에서 벗어나 님같으신 분들에게 본이 안됀것에 사과 드립니다. 아직 하나님을 잘모르거나 거듭나지 못하신 분들이 간혹있어서 말씀에서떠나 잘못된 일을 범하기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아닙니다. 일부의 사람들이 하는 것을 기독교나 예수님을 함께 모함하는것은 바르지 못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님은 성경을 모릅니다. 하나님역시 모릅니다. 그러니까 이런글을 쓰시는것입니다. 사람이 선하면 얼마나 선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없습니다. 모두가 죄가 있습니다. 많고 적고 크고 작고의 기준일뿐입니다. 그리고 그기준은 사람들이 보는 기준입니다. 하나님보시기에는 모두가 죄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셔서 죄의 문제를 해결하신것입니다.  우리죄를예수님이 친히 담당하시어  죄값을 치르신것이기에 이예수님을 믿으면 죄에서 구원을 받는것입니다.
구원을 받으면 하나님말씀대로 살아서 죄를 짓지않도록해야하고요. 죄를 피치못해지었을경우에는 하나님앞에 회개하므로 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는 죄를 짓지않도록 죄와 싸우는것이지요.
님은 하나님을 모독하지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님이 함부로 할수 있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도하시지만 공의에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의 판사도 공의 때문에 사랑이 있다해서 죄인을 그냥 풀어줄수 없고 죄값으로 벌해야 하는데 하나님은 죄를 얼마나 더벌해야만할까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때문에 벌하시기를 원치 않으셔서 죄의 문제때문에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주신것입니다. 그리고 죄의문제를 해결하셨고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는 자마다 멸망치않고 구원하시는것입니다. 의롭다 하시는것입니다. 죄인인우리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심판을 피할길을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신것입니다. 그길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나는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멸망치않고 영생을 얻느니라고 돌아오라고 말씀하시는것입니다.그것만이 생명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로즈가든 2010.05.25 17:17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안에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셨습니다.

우리는 살아 있을때 하나님을 만날만한 기회가 있는것 입니다.

생명의 자녀들이 흙의 인생으로 되어 버린것 입니다.

돈과 명예와 지식으로도 하나님을 볼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셔서 인생의 담흘림과 고통의 날을 블쌍히 보시고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셨습니다.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구원을 얻는것 입니다.

영원한 벌에서 영원한 생명의 삶이 되는것 입니다.

인간의 저지르는 죄악들은 3 대 4 대의 저주로 임하는것 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이땅에서 구원을 얻게 하신것 입니다.

살아있을때에 주님을 섬길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것이 지혜의 근본 입니다.

하늘의 복과 땅의 복은 하나님 안에 있는것 입니다.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는 복된 인생이 된것 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내가온전하니 너희도 온전하라.

땅의 복은 행함이 따라야 합니다. 주님은 행할수 잇는 지혜와 명철을 주셨습니다.

승리할수 있는 삶의 방법을 성경에 제시 하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주님의 음성의 말씀 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삶은 고아의 삶 입니다.

이세상은 악한영과 공중권세 잡은자와의 싸움 입니다.

예수그리스도안에 있을때 온전한 삶을 살수 있습니다.






.







암실 2010.06.22 12:18
여기에 말씀들을 험하게 쓰시는 회원님들을 보면서 처음엔 이해가 안되었지만...
(배울만큼 배우신 분들이 사회생활 어떻게 하길래 십원짜리 욕을 하면서 기독교인들을 공격하나' 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보니 조금 이해가 됩니다.
소위 기독교인들의 무조건적인 맹신으로 점철된 글들을 보고 있자니
이혼한 처 부모님들과의 답답했던 대화가 떠오릅니다.
제가 그분들 앞에서 마지막에는 큰 소리를 낼 수 밖에 없었거든요...
어쩌면 이리도 똑 같으신지들...
저는 35년간 철저한 기독교인으로 살았기 때문에 그 바보스러움이 어떤 것인지 너무도 잘 압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은 인생은 정말 인간답게 살고 싶습니다.
뱀 같이 지혜로워라'는 성경 구절 처럼 좀 지혜로와지기를 바랍니다.
눈을 뜨고 다른 사람의 주장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 이후에 정말 성경이 옳고 하나님이 옳다면 남은 인생을 그렇게 살아도 됩니다.
하지만 덮어놓고 무턱대고 믿어버리면 정말 답이 없습니다.
한 번 쯤은 진지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YeIn 2010.08.01 11:46

예전 사람들은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적이 없어요.
예배할 때만 조금 보고 언제나 창세기, 마태복음에서 그치고... 장식용인거죠.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타자통독사이트가 있어서 성경을 1번 이상은 읽어본답니다. 20번 읽은 사람도 있어요.
저도 어렸을 때는 1회독도 못했는데 지금은 5회독을 했습니다.

성경을 읽기 전에는 믿음이 있었는데 다 읽고 나니 믿음이 깨졌습니다.
창조신이 한 명이 아니라 복수라는 것(우리가 우리...어쩌고저쩌고),
원죄론은 뭔가 오류가 있다는 것(생명나무 열매를 따먹었으면 영원히 살아서 신과 같이 될까봐 낙원에서 쫓은건데 그게 무슨 죄가 되죠? 예수 사후에 급조된 교리라고 보입니다.),
이방인을 배척하는 야훼를 보고,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은 다른 분이 아닐까 하는 의문 등등...
이런 궁금증을 풀어줄 사람이 기독교 안에서는 없습니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은 성경을 읽고 나서 믿음이 더 생겼다고 합니다.
생각 없이 읽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목사의 말을 맹신하거나.

none 2010.08.18 08:00
그렇죠.. 저도 성경을 읽기전엔.. 뭐 처음부터 믿지는 않았지만 읽고나니까....

하나님 복수설이나, 신명기를 읽으면 거의 미친 하나님의 말씀들이 기록되어있죠
맹부 2010.08.02 21:12

성경을 정말 재대로 읽어본 사람은 절대 교회 못나갑니다

밝은하늘 2010.11.12 17:07
영안이 열리지 않으면 성경 말씀은 그야말로 잠꼬대로 들립니다. 성령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지 않고는 적그리스도처럼 삼천포로 빠져 궁극적으로는 지옥행으로 마감되지요.  성부, 성자, 성령 3위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꿀돼지 2011.06.12 17:55
그 영안론은 또 성경의 부덕함을 가리기 위한 좋은 도구지.

성부,성자,성령설이 언제 정해진건지 알고는 있나?

니케아 회의때 3위 일체설을 정치적으로 뽑은거다. 원래 교리였던 종파는 이단으로 쫓겨났지.

성스럽구나. 정치세력에 의해 생긴 3위 1체설.
무신론의길 2011.03.15 13:55

저도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문구가 정말 맘에 안듭니다
거리로나가보면 만나는 사람의 반정도가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말을 합니다
또 대학선생님도 예수를 믿어야만 살수있다고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민족신은 단군아닙니까?
애훼라불리우는 신은 이스라엘 민족신이고요..

꿀돼지 2011.06.12 17:58
우리나라 설화죠 단군신화. 근데 이스라엘 잡신은 파워가 워낙 쎄서 어쩔수가 없어요. 신앙도 결국 파워 정치 게임.

많이 믿는사람이 있을수록 인정받는거죠.

개인적으로는 종교 싹 다 처 없애면 좋겠다만. 그런일은 영원히 오지 않겠죠.

뭐. 남이 말하는것 믿는거 보다 자신의 머리를 써서 살아가는게 아무래도 현명하지 않을까요. 비록 고달프고

힘들다해도
예수無 2011.08.01 14:08
이걸 보고 하고싶은말... 위에 꿀돼지님의 말처럼 신앙도 그냥 힘(권력)싸움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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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노아의 방주의 허구성 (2) 적 그리스도 2006.07.14 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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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 기타 비과학적인 점들 적 그리스도 2006.07.13 2765
57 7장. 허구속의 예수 적 그리스도 2006.07.13 3058
56 ▶ 혼돈의 유대땅 적 그리스도 2006.07.13 2609
55 ▶ 시대상황과 무관한 복음서 적 그리스도 2006.07.13 2663
54 ▶ 복음서안에서 엇갈리는 예수의 행적 적 그리스도 2006.07.13 3382
53 ▶ 억지로 끼워 맞춘 예수신화 적 그리스도 2006.07.13 3398
52 ▶ 억지로 끼워 맞춘 예수신화 댓글+1 적 그리스도 2006.07.13 3114
51 ▶ 요세푸스 증언과 빌라도 적 그리스도 2006.07.13 3721
50 ▶ 신화를 벗겨낸 예수의 정체 (1) ? 적 그리스도 2006.07.13 4390
49 ▶ 신화를 벗겨낸 예수의 정체 (2) ? 적 그리스도 2006.07.13 3663
48 ▶ 잃어버린 원시복음? 적 그리스도 2006.07.13 3123
47 8장. 예수신화 적 그리스도 2006.07.12 2641
46 ▶ 유대사회에 뿌리내린 이방사상 적 그리스도 2006.07.12 2914
45 ▶ 조로아스터교에서 예언된 메시아 적 그리스도 2006.07.12 3355
44 ▶ 예수보다 150년 앞선 에세네파의 메시아 적 그리스도 2006.07.12 4216
43 ▶ 초대교회의 강력한 라이벌, 미트라교! 적 그리스도 2006.07.12 3922
42 ▶ 물고기좌의 시대 적 그리스도 2006.07.12 3110
41 ▶ 마리아 여신! 적 그리스도 2006.07.12 3112
40 ▶ 예수 그리스도 酒님 적 그리스도 2006.07.12 2914
39 ▶ 영지주의를 내포한 신약성경 적 그리스도 2006.07.12 2776
38 ▶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의 기원 적 그리스도 2006.07.12 3532
37 ▶ 태양신의 기호(symbol), 십자가 적 그리스도 2006.07.12 3766
36 ▶ 환상속의 예수 적 그리스도 2006.07.12 2786
35 9장. 삼위일체의 허구성 적 그리스도 2006.07.11 3076
34 ▶ 삼위일체의 배경 적 그리스도 2006.07.11 3172
33 ▶ 성부와 성자는 동등하지 않다. 적 그리스도 2006.07.11 2655
32 ▶ 성령과 다른 위격은 동등하지 않다 적 그리스도 2006.07.11 2588
31 ▶ 기독교계의 옹색한 변명 적 그리스도 2006.07.11 3943
30 10장. 기독교 형성사 적 그리스도 2006.07.08 2772
29 ▶ 디아스포라 적 그리스도 2006.07.08 2779
28 ▶ 초대 교회의 분열 적 그리스도 2006.07.08 2819
27 ▶ 베드로와 바울의 교권 다툼 적 그리스도 2006.07.08 4457
26 ▶ 콘스탄티누스는 미트라의 숭배자였다 적 그리스도 2006.07.08 3046
25 ▶ 종교회의 적 그리스도 2006.07.08 2971
24 ▶ 십자군에 의해 벌어진 동방교회의 비극 적 그리스도 2006.07.08 3023
23 11장. 묵시문학의 정체 적 그리스도 2006.07.08 3498
22 [추가]▶ 계명성과 뱀 유령 2006.07.20 4296
21 ▶ 묵시문학의 태동 적 그리스도 2006.07.08 2795
20 ▶ 후대에 조작된 구약의 예언 적 그리스도 2006.07.08 3181
19 ▶ 이사야서의 저자는 3명 이상이다 적 그리스도 2006.07.08 3703
18 ▶ 요한계시록에 영향을 준 다니엘서의 숫자 적 그리스도 2006.07.08 3042
17 ▶ 다니엘서에는 예수가 예언되지 않았다 적 그리스도 2006.07.08 2983
16 ▶ 요한계시록과 요한복음의 저자는 다른 사람이다 적 그리스도 2006.07.08 4691
15 ▶ 요한계시록 분석(1) 적 그리스도 2006.07.08 4136
14 ▶ 요한계시록 분석(2) 적 그리스도 2006.07.08 3297
13 ▶ 묵시문학은 아무것도 예언하지 못했다 적 그리스도 2006.07.08 3158
12 12장. 성경의 문서적 고찰 적 그리스도 2006.07.07 2952
11 ▶ 같은 사건을 두고 엇갈리는 오경의 내용 적 그리스도 2006.07.07 3051
10 ▶ 오경을 구성하고 있는 4갈래의 전승 적 그리스도 2006.07.07 3057
9 ▶ 서기관들의 오류 적 그리스도 2006.07.07 2861
8 ▶ 본문비평에 쓰이는 구약의 사본들 적 그리스도 2006.07.07 3008
7 ▶ 구약이 유대교의 경전으로 공인받기 까지 적 그리스도 2006.07.07 3344
6 ▶ 구약은 성경에서 제외되어야 한다? 적 그리스도 2006.07.07 3549
5 ▶ 구약성경을 제거하자! 적 그리스도 2006.07.07 3864
4 ▶ 신약성경의 등장 적 그리스도 2006.07.07 3774
3 ▶ 본문비평에 쓰이는 신약의 사본 적 그리스도 2006.07.07 3796
2 ▶ 킹제임스 성경 이외에는 사탄이 변개한 성경? 적 그리스도 2006.07.07 4093
1 맺음말. 기독교는 성경의 오류를 안고 자폭할 것인가? 댓글+2 적 그리스도 2006.07.07 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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