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74) [50 년이면 족한 것을 2,000 년 씩이나]

제삼자 0 88 2007.05.06 03:16
 
(74) [50 년이면 족한 것을 2,000 년 씩이나]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悔改)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마태 4;17)


 회개(悔改)-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고침(국어 사전에서)
그렇다면,
회개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사실은 無) 또는 태어나지 않을 사람(이것도 無)에게는 무관한 것임이 분명하다.


 <회개하라>는 가르침은 현재 태어난 사람이 살다가 죽을 때까지면 족한 것이다.
 예수 당시, 장수(長壽)하는 사람의 수명은 고작해야 40 세 전후였다고 한다,

 40 세에 죽을 사람(甲)이 20 세 때, 사람이 해서는 안될 악행을 저지르기 시작했다고 하자.
 이 때, 예수가 나타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깝다."고 가르쳤다고 하자.
 甲은 예수의 가르침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았다. 그러나, 예수는 甲을 사랑하여 참고 기다렸다.
 마침내, 19 년의 세월이 흘러 甲의 나이 39 세 되던 해에, 甲은 회개하여 예수쟁이가 되었다.
 마침내, 예수가 참고 기다려 준 보람이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1 년을 기다려서 회개하고,
어떤 사람은 5 년을 기다려서 회개하고,
어떤 사람은 40 년을 기다려서 회개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50 년을 기다리면, 예수 당시의 사람들은 모두 죽어서 없어진다.
 더 기다려서는 안된다.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의 죄를 회개시키려는 짓은 폭력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깝다."고 떠들 때,
예수(여호와)는 모든 여자들이 아이를 더 낳을 수 없도록 태(胎)를 막아 놓고, 50 년 정도만 기다리고 있으면 족했다.
 여자의 태를 막지도 않고 2,000 년이 넘도록 무작정 기다린다는 것은 무지 막지한 폭력이다.
 왜냐 하면,
새로운 사람이 태어나는 속에서 오랜 시간이 흐르면,
회개하고 천국에 갈 사람이 늘어날지는 모르겠으나, 회개하지 않고 지옥으로 갈 사람은 기하급수로 늘어나기 때문이다.

 예수(여호와)가 아무리 전지전능한 신(神)이라 하여도,
아직 태어나지도 않아 죄(잘못)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사실은 無)까지 기다렸다가 천국 지옥을 논할 권한은 없을 것이다.
 태어난 사람을 모두 천국으로 보내 준다면 모를까,
<회개>를 전제로 하는 천국이요 지옥이라면, 계속 사람이 새로 태어나게 하면서 마냥 세월을 기다린다는 것은 용서될 수 없는 만행질이다.

 예수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는 반드시 50 년 시한부였어야 했다.
 그것도 모든 여자의 태를 막아, 더는 새로운 사람이 태어나지 않는 상태에서 행할 일이었다.
 (여호와는 수시로 여자의 태를 막아 임신을 못하게 하기도 했다.)

 여호와(예수)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의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 1,000 년을 하루 같이 참고 기다리는 악마이다.
 지난 수 천년 동안, 천국 갈 사람 몇 명을 확보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지옥 갈 사람은 수 백억이 되었을 것이다.
 이런 현상을 가리켜 사랑이 많아 오래 참고 기다린다는 것인가? 아서라. 악마들아.
 이게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은 바보. 계속 예수쟁이질이나 하랄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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