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71) [똥 묻은 돼지, 겨 묻은 돼지 나무라다]

제삼자 0 489 2007.01.2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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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호와가 말한다.

 

너희(예수쟁이들)는 이방 사람의 풍습을 배우지 말아라.

이방 사람이 하늘의 온갖 징조를 보고 두려워하더라도 너희는 그런 것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방 사람이 우상을 숭배하는 풍속은 허황된 것이다.

그들의 우상은 숲 속에서 베어 온 나무요, 조각가가 연장으로 다듬어서 만든 공예품이다.

 

그들은 은과 금으로 그것을 아름답게 꾸미고, 망치로 못을 박아 고정시켜서, 쓰러지지 않게 하였다.

 

그것들은 논에 세운 허수아비와 같아서, 말을 하지 못한다.

걸어 다닐 수도 없으니, 늘 누가 메고 다녀야 한다.

그것들은 사람에게 재앙을 내릴 수도 없고, 복을 내릴 수도 없으니, 너희는 그것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예레미야 10;2~5)

 

 

 

** 위의 바이블 구절은 여호와 쪽에서 말하는 우상이란다.

    그러나, 먼저 말했다 해서 그 말의 주인은 아니다.

    위의 말은 곧 자신(여호와=예수)을 두고 하는 말이다.

 

 

 

 

 

 

[나 제삼자가 말한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예수교의 풍습을 배우지 말아라.

예수쟁이들이 여호와(=예수=십자가)를 보고 두려워하더라도 한국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예수쟁이들이 우상(여호와=예수=십자가)을 숭배하는 풍속은 허황된 것이다.

그들의 우상은 숲 속에서 베어 온 나무 조각, 땅 속에서 파 낸 쇠붙이요, 이런 것들을 조각가, 미술가 등이 연장(붓)으로 다듬어(그려)서 만든 공예(미술)품이다.

 

그들은 은과 금으로 그것을 아름답게 꾸미고, 망치로 못을 박아 고정시켜서 쓰러지지 않게 하였다.

(그것들은 바이블 기자, 신학자, 신부, 목사들의 공갈, 협박, 사기로 그럴싸하게 추켜 세워지고 있다.)

 

그것(여호와=예수=십자가)들은 허수아비와 같아서 말을 하지 못한다.

걸어 다닐 수도 없으니, 늘 누가 메고(떠들고) 다녀야 한다.

그것들은 사람에게 재앙을 내릴 수도 없고, 복을 내릴 수도 없으니, 한국 사람들은 그것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제삼자 복음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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