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67) [여호와(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종이다]

제삼자 0 257 2007.01.16 23:30
(67) [여호와(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종이다]



* 종은 주인이 마음대로 부려 먹을 수 있다.



동양의 역대 왕조에서는 혁명으로 권력이 바뀌면,
승자는 "천명이 나에게 임했다."고 선포하게 마련이었다.

단순히 권력욕으로 임금을 거역하여 혁명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천명에 의하여 어쩔 수 없이 벌어진 일로 돌려 민심의 화살을 피했던 것이다.


서구 사회에서는 그것을 "여호와(예수)의 뜻이 나에게로 옮겨졌다."로 변명하여 합리화시켰다.

천명을 아는 사람도 없고, 신의 뜻을 아는 사람도 없지만,
무력으로 권력을 잡은 승자쪽에서 선수치며 신의 이름을 빙자하여 선포해 놓으면,
힘 없고 무지한 일반 백성은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수 밖에 별 도리가 없게 마련이다.


고려 왕조를 쓰러뜨리고 조선 왕조를 세운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용비어천가>에도 천명을 빙자한 변명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예수교의 바이블에도 예외 없이 승자들에 의하여 변명하는 노래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바이블의 <시편>은 주로 승자인 다윗왕 또는 솔로몬왕의 노래로 채워져 있다.


바이블의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를 보아도 여호와는 인간 세상의 승자 즉,
악마들을 변호해주는 종(노예) 노릇을 해 주느라 정신을 못차린다.

바이블 내용과 인류 역사 속에서 여호와(예수)가 해 놓은 일이란 악마들의 언행을 정당화시켜 주는 주구 노릇을 하느라 정신이 없다.



유대교의 지도자들은 심지어,
아후라마즈다신의 대리자로서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를 펴며 군림했던 페르시아 제국의 황제들에게까지
"여호와의 뜻이 임했다." 며 여호와를 앞잡이로 부려 먹으면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당시의 유대교 지도자들은 페르시아에 빌붙어야 됐던 매국노들이 었음은 물론이다.


우리 나라의 예수교에서도,
일제 시대는 물론 박정희, 전두환 등,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예수쟁이들의 기득권을 유지해 주기 위하여 여호와(예수)는 그들의 앞잡이 노릇을 충실히 이행했다.
여호와(예수)는 승자와 기득권자들의 종 또는 앞잡이 구실을 빠짐 없이 해냈던 것이다.



로마 교황청의 교황들은 물론,
유럽의 역대 왕조들도 "여호와의 뜻이 나에게 임했다."를 내세우며 치열한 투쟁이 벌어진다.

악마처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여 일단 승자의 자리를 챙취한 후,
"여호와(예수)의 뜻이 나에게 임했다."를 선포하면 모든 것은 완성되는 것이다.


여호와의 뜻이나 천명을 아는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팔아 먹어도 고갈될 염려가 없는 명품이 바로 <여호와(예수)의 뜻>과 <천명>이었던 것이다.


이 <물건>을 약자, 실패자 또는 선량한 사람이 멋모르고 입에 올렸다가는 목숨을 잃어야 된다.
이것이 이단이다.

그러나, 승자 또는 악마가 떠들었을 때는 신(神)의 진리가 된다.
<여호와(예수)>와 <천명>은 악마들의 전용품 노릇을 하는 명품이다.
아니, 그들의 앞잡이 노릇은 물론 종 노릇을 충실히 이행한다.



예수교의 역사는 누가 어떻게 여호와(예수)를 종으로 잘 부려 먹었느냐를 판가름하는 승자(사실은 악마)의 역사이다.

대형 교회, 중형 교회 또는 소형 교회란 목사 이하 그 지도자들이 예수와 여호와라는 종(또는 상품)을 어떻게 부려 먹느냐로 판가름 나는 모습이다.


자신들이 그것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어서 그렇지,
어떤 예수쟁이라도 예수와 여호와를 종(앞잡이)으로 부려 먹지 않는 사람은 없다.

예수와 여호와는 예수쟁이들의 잘 훈련된 종이다.
이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사유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날로 예수쟁이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 것이다.


예수쟁이들의 일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이다.
<기도> 후에, 응답을 받았느니, 은혜를 입었느니, 마음이 편해졌느니, 등등의 모든 현상은 예수쟁이(인간)의 바라는 마음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기도>의 결과는 신의 뜻과는 아무 상관 없이 인간의 뜻에 따라 여호와(예수)는 주인(사람)의 심기에 맞도록 충복의 구실을 하게 된다.


<기도>란 주인(인간)이 종(여호와)을 불러 놓고 불편한 심기를 토로하면, 종이 적당히 알아서 기는 모양이다.
원래, 주인(상전)이 종에게 하는 말 중에는 억지 투정이 많은 법이다.

그러나, 종 쪽에서 그것을 지적하며 상전에게 항의하는 법은 없다.
종은 무조건 주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한다.
예수교의 <기도> 모양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주종 관계이다.

예수쟁이가 주인(상전)이고, 여호와(예수)는 하인이다.
인간이 떠드는 <기도(억지)>에 아무 말 없이 조용히 듣기만 하는 여호와(예수).

여호와(예수)는 참으로 길이 잘든 예수쟁이들의 충복이다.
예수쟁이들 마음대로 요리해도 아무 말 없이 순종만으로 외 길을 걷는 충복이 여호와(예수)이다.



존재할 수 없는 허구(虛構)로 태어나서,
인류 사회에다 못할 짓 많이 해낸 여호와(예수).
속죄하기에는 너무도 엄청난 만행질을 쏟아 놓은 여호와(예수).
이를 누가 무엇으로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무지와 욕심과 어리석음이 뭉쳐져서 만들어진 여호와(예수).
이에 부화뇌동되어 정신 못차리는 예수쟁이들.
그 무서운 죄악들을 무엇으로 갚음을 하게 되려나?



오히려 신(神)을 두려워할 줄을 모르고, 믿지도 않는 무리들이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오히려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을 뻔한 무지막지한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신도 속이고,
사람도 속이고,
자신도 속이고,
눈과 귀까지 막고 살아가는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주어진 지능과 이성조차 포기하고,
사람되기를 포기하고,
아무렇게나 쉽게 살아가려는 무책임한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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