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66) [제삼자가 내린 답은?]

제삼자 0 266 2007.01.15 16:57
(66) [제삼자가 내린 답은?]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군 된 자들의
전(傳)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줄 알았노니,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로라.]


(누가 1;1~4)




* <누가>가 자신이 바이블을 쓰게 된 내력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누가>만이 아니라,
예수의 활동을 목격한 자들이 전(傳)하여 주는대로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바이블(Bible)은


1. 여호와(예수)의 활동을 목격한 자가 따로 있고,


2. 목격자가 전(傳)해 주는 말을 듣고 쓴 자가 따로 있으며,


3. 씌어진 글(바이블)은 성령(聖靈=여호와)의 감동으로 된 것이어서,
일점 일획(一點一劃)도 하자(瑕疵)가 없는 것이라고 선포한 자가 따로 있다.


4. 또, 듣고서 쓴 원전(原典)은 이미 없어지고,
오랜 세월에 걸쳐서 몇 사람에 의하여 몇 차례인지도 알 수 없이 가감 첨삭된 사본(寫本)만 있으며,



5. 수 만 가지 사본 중에서,
인간들의 치열한 논쟁 끝에 일부가 선별되어 오늘의 바이블 형태를 가지게 된 것이다.

인간의 치열한 논쟁을 미루어 보아,
현대의 바이블을 엮은 사람들에게는 성령(聖靈)의 감동이 없었다.



6. 그리고, 바이블을 상징적 의미로 해석하는 종파고 있고,



7. 근본주의 방법으로 해석하는 종파도 있으며,



8. 마침내 25,000 여 종류(종파)로 해석하기에 이르렀다.



9. 그러나,
바이블은 예수쟁이 개개인 별로 해석하고 있어서,
한국에만도 1,000 만 가지 이상의 여호와(예수)가 등장하고 있다.



10. 결론;

바이블은 바이블에 세뇌되지 않고,
그 예수교에 의한 생활 수단을 가지지 않은 사람 즉,
예수교와 전혀 아무 상관이 없는 제삼자적 입장의 사람이 해석할 때,
가장 올바른 답을 얻어 낼 수 있는 것이다. 틀린 말인가?



따라서, 제삼자가 내린 답은

<바이블, 여호와(예수), 예수교는 모두 허구(虛構) 위에 세워진 혹세무민(惑世誣民) 집단이란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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