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65) [남자>여자]-예수교의 극단적인 남존여비 사상

제삼자 1 313 2007.01.11 11:18
(65) [남자>여자]-예수교의 극단적인 남존여비 사상
 
 
 
여자는 조용히, 언제나 순종하는 가운데 배워야 합니다.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를 지배하는 것을 나(바울=예수)는 허락하지 않습니다.
여자는 조용해야 합니다.
사실,
아담이 먼저 지으심을 받고, 그 다음에 하와가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아담이 속임을 당한 것이 아니라,
여자가 속임을 당하고 죄에 빠진 것입니다.
그러나,
여자가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을 지니고, 정숙하게 살면,
아이를 낳는 일로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2;11~15)
 
 
 
 
 
*** 주의 사항
 
신약의 <디모데 전서>를 예수쟁이들은 바울의 서신이라고 알고 또 믿는다.
그러나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디모데 전서>는 바울의 글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노리는 자가 삽입시킨 글이라고 밝혀져 있다.
 
다시 말해서, 디모데전서는 바이블로서는 위서(僞書)라는 말이다.
 
 
 
현재까지 발견된 바이블 사본(원본은 없음)은
구약이 10,000 여 가지,
신약이 5,700 여 가지라고 알려져 있다.
 
위의 <디모데 전서> 이야기 즉, 남존여비 사상도 가짜(=사본) 중 하나이다.
 
 
그런데, 뭐니 뭐니 해도,
바이블(예수교)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사본(가짜) 중에서도 으뜸 가는 가짜는 역시
마가(필자는 복음이란 말을 쓰지 않음) 16;9~20 의 내용일 것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현재의 예수교의 바이블에는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변개(變改)시킨 내용이 바이블의 단어보다도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되어지고 있다.
 
15,700 여 가지나 되는 사본(바이블)에서 그 변개(變改)된 내용을 모두 합치면,
현재의 바이블에 들어 있는 낱말의 수보다 더 많다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경전이라는 바이블은 송두리 째 허구, 궤변 그리고 모순에다
악담과 저주와 악행과 음행으로 뭉쳐진 악서(惡書)라는 말이다.
 

Comments

제삼자 2007.01.15 17:06
[교회 다니는 여성들이 꼭 실천해야 될 일]


여호와는 무질서의 신(神)이 아니라, 평화의 신이십니다.
성도들의 모든 교회에서 그렇게 하는 것과 같이,

여자들은 교회에서는 잠자코 있어야 합니다.
여자에게는 말하는 것이 허락되어 있지 않습니다.
율법에서도 말한 대로 여자들은 복종해야 합니다.

배우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으십시오.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자기에게 부끄러운 일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여러분에게서 났습니까?
또는 여러분에게만 내렸습니까?
누구든지 자기가 예언자이거나 성령을 은사로 받은 사람이라 생각하거든,
내가 여러분에게 써 보내는 이 글이 주님(예수)의 명령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4:33~37)


*** 여자들은 이런 사실이나 알고서 교회에 다니고 있을까?
한심한 것들!

여자 목사와 장로들도 있던데....권사, 집사, 여전도회 회장 등등,
여러 가지 감투를 쓴 여자들은 입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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