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63) [ 1 : 8 ]

제삼자 0 233 2006.12.21 12:50
(63) [ 1 : 8 ]


고려말의 부패상 중 하나로서 세제(稅制)를 빼놓을 수가 없다.

농사꾼 1 명에 각종 명목으로 세금을 착취해 가는 놈은 평균 8 명 이상으로 되어 있다.

이 세금제도의 부패를 깊이 연구하던 조준은 혁명만이 이를 해결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이것이 바로 조준이 정도전과 함께 이성계를 중심으로 역성 혁명을 일으키게 되는 동기이다.



기득권 세력은 나라가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자기의 것을 양보하는 경우는 절대로 없다.

오히려 자기의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외세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기득권 세력의 생리이다.

기득권 세력(고위 통치자, 고급 지식인, 종교 지도자) 등등은 언제라도 상황과 기회가 맞아 떨어지면 매국노 또는 매혼노로 돌변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인류 역사상 단 한번의 예외가 있기는 하다. 바로 미국이다.

1929 년부터 시작된 세계 경제대공황을 해결하려는 로즈벨트 대통령의 조치(모든 재산권이 휴지로 바뀌는)를 조용히(?) 받아들였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엄청난 자기의 기득권이 부서지는 상황을 미국 국민들이 그대로 받아들였던 것이다.

이것이 세계 최강국이 될 수 있는 기초 정신이라고 필자는 믿고 있다.



그러나,
그 외의 어떤 경우에도 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자기의 기득권을 포기한 예는 인류 역사상 어디에도 없었다.

혁명,
왕권 교체,
정권 교체,
기득권 조직의 해체
만이 해결의 유일한 방법이었다.

우리 한국은 기득권이나 재산권을 박탈하는 것도 아닌데,
금융실명제조차도 제대로 성공시키지 못하는 못나니 나라로 판명이 났다.



종교 조직도 예외가 아니었다.

종교는 정권보다도 오히려 더욱 질기고 더러운 기득권 조직이다.

그 이유로서,
종교는 무능한 사람이 자기 능력 이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조직이기 때문이다.

종교적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매국노(매혼노)적 방법은 물론 인간의 정신까지도 말살시키려고 한다.

그 방법 중 가장 흔한(쉬운) 것이 바로 상대를 이단으로 몰아 처형하여 없애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특히 예수교의 권력에 아부하는 근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도 남는다.

(자세한 분석은 생략한다.)



1) ["보라.
내(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의 종자를 견책할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제물로 바친 짐승의 내장과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말라기 2;3)



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라기 3;10)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인간을 어르고 치면서 십일조를 강요하고 있다.

예수교의 각종 헌금(착취)은 대단하지만,
소위 추수감사절이라는 날에는 또 다시 1 년 소득의 1/10 조를 바치도록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중산층 이하 예수쟁이들은 경제적으로 영원히 일어설 수가 없다.

아니, 돈푼께나 쥐고 있던 가정이 예수교 때문에 아주 망하는 예도 많다.

예수쟁이들 스스로는 이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고려 말기의 썩었던 세제(稅制) 즉,
농사꾼 1 명당 착취자가 8 명이었던 것보다도 더 많은 재물을 착취하는 조직이 오늘날 우리 나라 예수교의 중대한 문제이다.

지금 우리 한국의 어려움은 그 제 일차적 근원이 예수교에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상은 예수교와 경제적 측면을 조명한 것이다.

예수교와 정신적 측면은 이보다 한층 더 심각하다.

우리 한국은 예수교의 도태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 나라이다.

이 악마적 거대한 기득권 집단을 문닫게 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앞날은 없을 것이다.

예수교에 의한 썩은 정신으로는 정치, 경제, 문화 등 어떤 것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고려말의 부패상 중 하나로서 세제(稅制)를 빼놓을 수가 없다.

농사꾼 1 명에 각종 명목으로 세금을 착취해 가는 놈은 평균 8 명 이상으로 되어 있다.

이 세금제도의 부패를 깊이 연구하던 조준은 혁명만이 이를 해결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이것이 바로 조준이 정도전과 함께 이성계를 중심으로 역성 혁명을 일으키게 되는 동기이다.



기득권 세력은 나라가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자기의 것을 양보하는 경우는 절대로 없다.

오히려 자기의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외세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기득권 세력의 생리이다.

기득권 세력(고위 통치자, 고급 지식인, 종교 지도자) 등등은 언제라도 상황과 기회가 맞아 떨어지면 매국노 또는 매혼노로 돌변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인류 역사상 단 한번의 예외가 있기는 하다. 바로 미국이다.

1929 년부터 시작된 세계 경제대공황을 해결하려는 로즈벨트 대통령의 조치(모든 재산권이 휴지로 바뀌는)를 조용히(?) 받아들였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엄청난 자기의 기득권이 부서지는 상황을 미국 국민들이 그대로 받아들였던 것이다.

이것이 세계 최강국이 될 수 있는 기초 정신이라고 필자는 믿고 있다.



그러나,
그 외의 어떤 경우에도 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자기의 기득권을 포기한 예는 인류 역사상 어디에도 없었다.

혁명,
왕권 교체,
정권 교체,
기득권 조직의 해체
만이 해결의 유일한 방법이었다.

우리 한국은 기득권이나 재산권을 박탈하는 것도 아닌데,
금융실명제조차도 제대로 성공시키지 못하는 못나니 나라로 판명이 났다.



종교 조직도 예가 아니었다.

종교는 정권보다도 오히려 더욱 질기고 더러운 기득권 조직이다.

그 이유로서,
종교는 무능한 사람이 자기 능력 이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조직이기 때문이다.

종교적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매국노(매혼노)적 방법은 물론 인간의 정신까지도 말살시키려고 한다.

그 방법 중 가장 흔한(쉬운) 것이 바로 상대를 이단으로 몰아 처형하여 없애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특히 예수교의 권력에 아부하는 근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도 남는다.

(자세한 분석은 생략한다.)



1) ["보라.
내(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의 종자를 견책할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제물로 바친 짐승의 내장과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말라기 2;3)



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라기 3;10)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는 인간을 어르고 치면서 십일조를 강요하고 있다.

예수교의 각종 헌금(착취)은 대단하지만,
소위 추수감사절이라는 날에는 또 다시 1 년 소득의 1/10 조를 바치도록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중산층 이하 예수쟁이들은 경제적으로 영원히 일어설 수가 없다.

아니, 돈푼께나 쥐고 있던 가정이 예수교 때문에 아주 망하는 예도 많다.

예수쟁이들 스스로는 이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고려 말기의 썩었던 세제(稅制) 즉,
농사꾼 1 명당 착취자가 8 명이었던 것보다도 더 많은 재물을 착취하는 조직이 오늘날 우리 나라 예수교의 중대한 문제이다.

지금 우리 한국의 어려움은 그 제 일차적 근원이 예수교에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상은 예수교와 경제적 측면을 조명한 것이다.

예수교와 정신적 측면은 이보다 한층 더 심각하다.

우리 한국은 예수교의 도태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 나라이다.

이 악마적 거대한 기득권 집단을 문닫게 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앞날은 없을 것이다.

예수교에 의한 썩은 정신으로는 정치, 경제, 문화 등 어떤 것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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