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62) [최종 목표는 역시 재물(돈)]

제삼자 0 327 2006.12.19 16:18
 
(62) [최종 목표는 역시 재물(돈)]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 하고,
무릇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 자에게서 내게 드리는 것을
너희(예수교의 지도자들)는 받을지니라."]

(출애굽기 25;1~2)


여호와의 입(바이블)을 통하여 예물을 갖다 바치라는 공갈협박이다.

그렇게 하면,
일반 신도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돈은 물론, 간이고 쓸개고 다 빼다 바치게 되어 있다.

그러면, 너희(지도자들)는 그 재물을 거두어 들이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교회마다 매미채(갈퀴)만 준비해 놓으면 된다.
돈을 갈퀴로 긁어 모은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이 헛소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 ["너희가 그들에게서 받을 예물은 이러하니,
1. 금과
2. 은과
3. 놋과
4. 청색 자색 홍색 실과
5. 가는 베실과
6. 염소털과
7. 붉은 물 들인 수양의 가죽과
8. 해달의 가죽과
9. 조각목과
10. 등유와
11. 관유에 드는 향품과
12. 분향할 향을 만들 향품과
13. 호마노며
14.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이니라."]

(출애굽기 25;3~7)



신전을 건축한다는 명목으로 돈은 물론, 갖가지 재물과 보물을 가져다 바치라고 공갈 협박이다.

예수교의 지도자들은 일일이 자신의 입으로 말할 필요가 없다.

바이블의 이 구석 저 구석에서 이렇게 멋진(?) 구절을 신도들에게 읽혀 주기만 하면 된다.

그렇게 하면, 목사(신부)는 개인적으로 비난 받거나 의혹을 받을 염려가 전혀 없다.

모든 것을 여호와(예수) 쪽에서 방패 막이 노릇을 해 준다.

신나는 사업이 아닐 수 없다.


여호와(예수)에게 예물(돈)을 바치기 위하여는 무슨 짓을 해도 상관 없다.

해적 왕 쿡이 바치는 예물도,
살인마 컬럼버스가 드리는 예물도,
창녀가 매음으로 번 돈을 바쳐도,
매국노가 나라를 팔아서 바치는 돈도,
흑인 노예 장사로 번 돈을 바쳐도,
이웃 나라를 침략하여 얻은 전리품을 바쳐도,
사기꾼의 돈도
사양하는 일 없이 털도 뽑지 않고 통째로 꿀떡 삼키는 여호와요 예수이다.

이것이 여호와(예수)의 영광이다.



이렇게 갈퀴로 손쉽게 돈을 긁어 모을 수 있고,
성직자(聖職者)라는 멋진 타이틀을 거머쥔 사업체의 기득권을 순순히 포기할 사람이란 없다.

여기에서 특히 유의해야 될 것은, 예수교의 무서운 범죄 행위에 대하여 죄의식을 가지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이 사실은 예수교가 없어져 주어야 될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된다.



사막 벌판에서 노략질을 생업으로 삼던 히브리 족속의 신(神)이었던 여호와(예수)는 농업 민족의 후예인 우리 한국에 생리적으로 맞지 않는 종교이다.

만시지탄(晩時之歎)의 감이 없지는 않지만, 지금이라도 대오각성(大悟覺醒)해야 할 때이다.

머뭇 머뭇할 시간이 없다.

무엇이나 때를 잃으면 수습할 수 없는 혼란이 초래하게 된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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