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9) [바울의 배꼽 빠지도록 웃기는(?) 짓]

제삼자 0 419 2006.12.15 05:05
 
(59) [바울의 배꼽 빠지도록 웃기는(?) 짓]



마치, 어떤 부부가 결혼 생활을 포기하고 헤어지는 장면 같다.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서니,
바나바는...배를 타고 구브로(키프로스)로 가고,
바울은....형제(예수쟁이)들에게 주(主=예수)의 은혜에 부탁함을 받고 떠나,
수리아(시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녀가며, 교회들을 굳게 하니라.]

(사도행전 15;39~41)





<바울>과 <바나바>는 예수를 전도하는 사도(使徒)들이다.
예수(神)가 택하여 세운 일꾼일 것이다.

일반 예수쟁이들조차 예수(神)가 택하여 믿음(?)을 주거늘,
사도(使徒)라는 직책을 맡길 때를 거론해서 무삼하리!



"예수쟁이들의
할 말,
할 일들은 그 때마다 여호와가 일러 주신다"고 한다.
예수가 직접 한 말이다.

그런데,
바울과 바나바는 서로 고집하는 의견이 달라, 심(甚)히 다투다가 마침내 갈라섰다고 한다.



갈라 선 후에도, 두 사람은 예수(神)를 전도하러 여러 지방으로 여행한다.

특히,
바울은 예수쟁이들로부터 <예수의 은혜를 비는 인사>를 받으며 전도 여행을 계속하여 교회들을 굳게 했다고 한다(?)



 
바울 자신은 동료(사도) 하나 용납하지 못하여 심히 다투고 헤어진 주제에 <교회들을 굳게 하는 일>을 했다는 것이다. 웃긴다.

 
 
 
내부적으로는 25,000 여 개의 종파로 쪼개져서 단 한 발짝도 양보함 없이 극심한 싸움질판을 벌이면서,
외부적으로는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혹세무민(惑世誣民)하는 예수교의 뿌리를 너무도 자세히 보여 주고 있다.



어쩌면, <바울>은 <예수>보다도 우위를 점하고 있는 예수교의 거물이다.

따라서, 바울 없는 예수교를 생각할 수는 없다.

그러나, 예수교를 세상에 소개한 바울의 행적은 위에서 본바와 같다.

드러난 것도 지천으로 많지만, 예수교의 감추어진 마각(魔脚)을 어찌 여기에서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있으랴!

오호라! 통탄! 통탄! 이를 어찌 할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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