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6) [타(他)와 공존할 수 없는 예수교]-예수교의 지엄한 명령

제삼자 0 462 2006.11.29 07:38
 
(56) [타(他)와 공존할 수 없는 예수교]-예수교의 지엄한 명령 




["너희(예수쟁이)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혼인하지 말라).
의(義)와 불법(不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예수)와 벨리알(마귀)이 어찌 조화(調和)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相關)하며,
신의 신전(神殿)과 우상이 어찌 일치(一致)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신(神=여호와, 예수)의 성전(聖殿)이라.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신(神)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고린도후서 6;14~16)





신약(新約=바이블)을 가장 먼저 쓰기 시작하고,
그것을 거의 절반이나 쓴 예수의 사도(使徒) 바울이 예수의 이름으로 뱉어 놓은 말이다.

우리가 보는 신약은 그 배열 순서대로 씌어진 것이 아니라, 바울의 신앙 방법부터 씌어진 것이다.
다시말해서, 예수교는 바울의 주장부터 태어나고, 다음에 예수의 출생과 각종 행적이 꾸며졌다는 말이다.



예수쟁이는 비예수교인과 혼인을 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그 이유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예수쟁이는
1. 의(義),
2. 빛,
3. 구세주,
4. 믿는 자,
5. 성전(聖殿)이며,



비예수교인은
1. 불법(不法),
2. 어두움,
3. 마귀,
4. 믿지 않는 자,
5. 우상(偶像)이어서,
 
 
예수쟁이와 비예수교인은 
함께 할 수 없으며,
사귈 수도 없고,
조화(調和)를 이룰 수도 없고,
일치(一致)될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쟁이는 비예수교인과 상관(相關)해서도 안되고, 혼인을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오직, 여호와(예수)는 예수쟁이의 신(神)이 되고, 예수쟁이는 그 신의 백성이 되는 것만으로 다 된 것이라 한다.

 
배타, 독선, 고집 불통, 편협, 비윤리 등등으로 똘똘 뭉쳐진 정신 병자 말고 무엇이 만들어지겠는가?

`우주 만물이 공존해야 된다`는 대명제 앞에서, 예수교는 스스로 자격을 포기한 셈이다.

예수교의 눈웃음에 속아서는 큰 일난다.

예수교는 당연히 격리 처분되어야 하는 방법 밖에 없다.
 
 
 
참고;
 
(1)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과 혼인하지 말라.
(2)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이 생산한 물건(의식주)을 소비해서는 안 된다.
(3)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과 이웃(친구)하여 살아서는 안 된다.
(4) 예수쟁이는 비 예수교인이 만들어 놓은 길로 다녀서는 안 된다. (내가 너무했나?)
 .
 .
 
(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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