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8 [예수교의 천국=고무풍선?] 제삼자 2004.07.20 313
387 [용서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댓글+1 제삼자 2004.07.20 190
386 ["원수를 사랑하라" 고?] 댓글+1 제삼자 2004.07.19 155
385 [내가 너보다 더 거지야] 댓글+2 제삼자 2004.07.18 202
384 [어떤 분이 좋아하는 예수의 궤변] 댓글+2 제삼자 2004.07.18 268
383 [멋진 말 뒤에는 멋진 내용이 있는가?] 제삼자 2004.07.12 165
382 [전지전능에 발전도 있고 퇴보도 있을까?] 댓글+1 제삼자 2004.07.12 169
381 [궤변의 원조-예수의 동문서답(東問西答)] 댓글+1 제삼자 2004.07.11 169
380 안티기독 세력이란 것도 있는가? 좌파란 것도? 제삼자 2004.07.11 171
379 [예수교의 지옥이 뜨겁지 않은 증거] 댓글+4 제삼자 2004.07.10 245
378 ["제삼자" 님.....멋진 한 수 부탁합니다.] 제삼자 2004.07.09 178
377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예수교의 천당] 댓글+1 제삼자 2004.07.09 227
376 [예쁘게 생긴 TV 탤런트 이야기] 제삼자 2004.07.09 276
375 [어느 예수쟁이의 글을 보고서] 제삼자 2004.07.08 195
374 [여호와의 일은 인간의 손발을 빈 전쟁으로] 댓글+3 제삼자 2004.07.07 194
373 [모순, 궤변, 허구, 거기에다 악서] 댓글+5 제삼자 2004.07.08 185
372 [먼저 말하면 임자? 그래서 나도] 댓글+1 제삼자 2004.07.07 182
371 [여호와는 못하는 게 없으시다] 이계석 2004.04.02 386
370 [악담-저주-공갈-협박을 반죽시킨 바이블 얘기] 이계석 2004.04.02 247
369 [선지자 예레미야의 기도 중에서] 이계석 2004.03.31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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