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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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강령) [돌로 쳐 죽이자 부수자]-개천절 폐지 운동을 응원하는 메세지 댓글+3 제삼자 2004.07.28 1032
447 [여호와를 속이면 그 자리에서 즉시 뒈진다?] 댓글+3 제삼자 2004.08.03 803
446 [송양지인(宋襄之人)=매국노, 매혼노 되는 길] 댓글+1 제삼자 2004.08.02 369
445 [여호와는 인간과 장난하자는 것인가, 아니면 놀자는 것인가?] 댓글+2 제삼자 2004.08.01 545
444 [천국아닌 땅속 귀신이된 여호와의 선지자 사무엘] 댓글+1 제삼자 2004.07.31 471
443 [에덴동산]-아담과 하와는 몇 끼 식사를 했을까? 제삼자 2004.07.30 661
442 [한 번 허구(虛構)는 영원한 허구일 뿐이다] 제삼자 2004.07.30 341
441 [지루한 글]-그러나 예수교의 실체를 알게 되는 글 댓글+3 제삼자 2004.07.30 697
440 [원 맨 쑈]-(쟁이들이 스스로 자기 지능을 검사할 수 있는 글) 제삼자 2004.07.29 328
439 [노략질과 사기꾼 지상주의] 댓글+2 제삼자 2004.07.29 241
438 [여호와는 인간과 불공대천지수(不共戴天之讐)] 제삼자 2004.08.08 219
437 [똥 묻은 돼지, 겨 묻은 돼지 나무라다] 제삼자 2004.08.07 241
436 ** 너무도 중요한 글이라서 다시 가져옴(동포님이 퍼온 글-아주 중요) 댓글+7 제삼자 2004.08.07 574
435 [바이블이 씌어진 내력과 그 실체] 댓글+1 제삼자 2004.08.07 348
434 [여호와(예수 포함)의 10 대 만행(蠻行)질] 제삼자 2004.08.06 354
433 [전쟁(戰爭)의 이유와 목적] 댓글+3 제삼자 2004.08.06 280
432 [더럽고 치사한 잡놈] 댓글+2 제삼자 2004.08.05 304
431 [인간이 공부하고 연습하면 신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까?] 댓글+5 제삼자 2004.08.12 278
430 [구세주가 오시던 날 날벼락이 떨어지다] 댓글+7 제삼자 2004.08.12 302
429 [안전 사고는 여호와(예수)가 내리는 벌이다] 제삼자 2004.08.11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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