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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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54) [예수교의 변천사] 제삼자 2006.11.08 757
527 (53) [여호와(예수)의 10 대 만행(蠻行)질] 제삼자 2006.10.27 1175
526 (52) [구세주(예수)가 태어나던 날 날벼락이 떨어지다] 제삼자 2006.10.23 696
525 (51) [궤변(詭辯) 몇 가지] 제삼자 2006.10.21 883
524 (50) [예수는 여호와의 원수(怨讐)] 제삼자 2006.10.20 703
523 (49) [예수는 화폐(貨幣) 위조범] 제삼자 2006.10.20 546
522 (48) [예수쟁이가 될 수 있는 조건] 제삼자 2006.10.16 884
521 (47) [궤짝 신(여호와)의 행패] 제삼자 2006.10.12 426
520 (46) [예수 가라사대-"아무도 믿지 말라."] 제삼자 2006.10.10 579
519 (45) [반기련이 존재하는 이유] 제삼자 2006.09.28 899
518 (44) [바울의 신앙 체험에 대한 고백(간증)] 제삼자 2006.09.23 743
517 (43) [예수교는 모순(矛盾) 다음에도 할 말이 더 남아 있나?] 제삼자 2006.09.20 740
516 (42) [예수교 신학(?)박사의 사고 방식] 제삼자 2006.09.16 927
515 (41) [돌로 만들어진 머리로 할 수 있는 것도 있을까?] 제삼자 2006.09.11 544
514 (40) [양피(陽皮=자지) 200 개 자르기] 제삼자 2006.08.30 1209
513 (39) [어느 누구도 바보에겐 이길 수 없다] 제삼자 2006.08.30 787
512 (38) [300 만의 떼강도들이 벌이는 살인 강도질 대서사시] 제삼자 2006.07.01 1333
511 (37) [여호와(예수)에 대한 규탄 대회] 제삼자 2006.06.30 810
510 (36) [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제삼자 2006.06.26 920
509 (35) [완전과 절대도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는가?] 제삼자 2006.06.15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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