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8 [교주 일당과 여신도들] 이계석 2004.03.31 301
367 [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 이계석 2004.03.30 158
366 [집, 아내, 형제, 부모, 자녀를 버려라] 이계석 2004.03.30 203
365 오프활동 대신에 이것이라도(예수교의 모든 것) 이계석 2004.03.29 220
364 [목사의 뱃속에다 재물을 쌓으라] 이계석 2004.03.29 215
363 [대장금 이야기] 이계석 2004.03.29 317
362 [아직도 할 말이 남아 있는 예수교] 이계석 2004.03.29 203
361 [시궁창 냄새가 왜 영광일까?] 이계석 2004.03.29 189
360 [이런 세상이 있다면] 이계석 2004.03.28 177
359 [여호와의 아가리, 한 번 볼까?] 이계석 2004.03.27 247
358 [세상은 요지경이야] 이계석 2004.03.27 195
357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저승보다 좋다?] 이계석 2004.03.26 216
356 [처녀가 아이를 낳다--정말?] 이계석 2004.03.25 270
355 [서영춘씨와 구봉서씨의 코메디쇼] 이계석 2004.03.25 266
354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서도 샌다] 이계석 2004.03.24 195
353 [여호와의 무료함 달래기] 이계석 2004.03.24 174
352 [예수(여호와)의 본질 보기] 이계석 2004.03.23 173
351 [두 사람이 증거하면 참되다?]-신경 좀 써야 들리는 말 이계석 2004.03.23 204
350 [50 년이면 족한 것을 2,008 년 씩이나] 이계석 2004.03.23 312
349 [물은 모여 쌓이는가? 흘러 고이는가?] 이계석 2004.03.23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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