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48 (74) [50 년이면 족한 것을 2,000 년 씩이나] 제삼자 2007.05.06 87
547 (73) [“엄마, 밥이 뭐야?”] 댓글+4 제삼자 2007.04.09 443
546 (72) [예수를 믿어 보세요] 제삼자 2007.04.07 331
545 (71) [똥 묻은 돼지, 겨 묻은 돼지 나무라다] 제삼자 2007.01.27 483
544 (70) [예수교의 순교자들의 의미] 제삼자 2007.01.26 367
543 (69) [여호와(예수)의 죄질은 영원히 용서될 수 없는 것이다] 제삼자 2007.01.25 291
542 (68) [타 종교 신전을 변소로 개조하다] 제삼자 2007.01.24 341
541 (67) [여호와(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종이다] 제삼자 2007.01.16 268
540 (66) [제삼자가 내린 답은?] 제삼자 2007.01.15 264
539 (65) [남자>여자]-예수교의 극단적인 남존여비 사상 댓글+1 제삼자 2007.01.11 311
538 (64) [예수교의 허구(虛構)가 들통나지 않으려면] 제삼자 2006.12.30 358
537 (63) [ 1 : 8 ] 제삼자 2006.12.21 264
536 (62) [최종 목표는 역시 재물(돈)] 제삼자 2006.12.19 354
535 (61) [홍해 바다가 갈라졌을 때의 상황] 제삼자 2006.12.16 442
534 (60) [이상한 역사책] 제삼자 2006.12.16 354
533 (59) [바울의 배꼽 빠지도록 웃기는(?) 짓] 제삼자 2006.12.15 473
532 (58) [깜깜한 밤 중에]-모세, 엘리야 그리고 예수 중에서 제삼자 2006.12.14 257
531 (57) [불변의 진리의 말씀 뜯어 고치기] 제삼자 2006.12.03 411
530 (56) [타(他)와 공존할 수 없는 예수교]-예수교의 지엄한 명령 제삼자 2006.11.29 488
529 (55) [총부리를 어느 방향에다 두어야 되나?] 제삼자 2006.11.27 356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6 명
  • 오늘 방문자 498 명
  • 어제 방문자 480 명
  • 최대 방문자 1,317 명
  • 전체 방문자 194,100 명
  • 전체 게시물 15,135 개
  • 전체 댓글수 38,571 개
  • 전체 회원수 1,51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