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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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72) [예수를 믿어 보세요] 제삼자 2007.04.07 242
545 (71) [똥 묻은 돼지, 겨 묻은 돼지 나무라다] 제삼자 2007.01.27 414
544 (70) [예수교의 순교자들의 의미] 제삼자 2007.01.26 297
543 (69) [여호와(예수)의 죄질은 영원히 용서될 수 없는 것이다] 제삼자 2007.01.25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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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67) [여호와(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종이다] 제삼자 2007.01.16 191
540 (66) [제삼자가 내린 답은?] 제삼자 2007.01.15 172
539 (65) [남자>여자]-예수교의 극단적인 남존여비 사상 댓글+1 제삼자 2007.01.11 226
538 (64) [예수교의 허구(虛構)가 들통나지 않으려면] 제삼자 2006.12.30 288
537 (63) [ 1 : 8 ] 제삼자 2006.12.21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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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61) [홍해 바다가 갈라졌을 때의 상황] 제삼자 2006.12.16 346
534 (60) [이상한 역사책] 제삼자 2006.12.16 289
533 (59) [바울의 배꼽 빠지도록 웃기는(?) 짓] 제삼자 2006.12.15 399
532 (58) [깜깜한 밤 중에]-모세, 엘리야 그리고 예수 중에서 제삼자 2006.12.14 178
531 (57) [불변의 진리의 말씀 뜯어 고치기] 제삼자 2006.12.03 325
530 (56) [타(他)와 공존할 수 없는 예수교]-예수교의 지엄한 명령 제삼자 2006.11.29 422
529 (55) [총부리를 어느 방향에다 두어야 되나?] 제삼자 2006.11.27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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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52) [구세주(예수)가 태어나던 날 날벼락이 떨어지다] 제삼자 2006.10.23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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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50) [예수는 여호와의 원수(怨讐)] 제삼자 2006.10.20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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