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sus님, 배타적이 아니면 참된 종교가 아니외다

야인 0 116 2011.08.17 04:48
어허...또 직업정신 나오시네
그러지 말고 톡까놓고 이야기 하자니까요

다른건 무시하고 자기 아버지를 놔두고 남을 아부지를 부르는 짓은 미친짓이다...이해가 갑니다.

그럼 지 자식이 자기말 안듣는다고 (요즘 실제로 이 사회가 드런 사람이 많지요) 작살내고 지옥에 떨어뜨리는 그런자는 아비도 아니지요

그대 신을 아버지라 부르지 마시오
그건 아버지 이름에 먹칠하는 일이요

내 아버지가 그대 신보다 만배나 아버지 다운 아버지요
그러니 내가 내 아버지를 믿고 의지하지
그리고 나도 아버지로서 내 아버지 만큼은 못해도 일단 내질러논 내 자식들에게 아버지 노릇 한다도 용쓰고 있지요
물론 가끔 내 속을 아프데 하지만 나는 한번도 내 새끼들 저주한적 없오
오히려 어디 아프면 내가 대신 아프고 싶고, 머 입에 담긴 그렇지만 먼일이 생기면 차라리 내가 대신 죽어주고 싶고 그렇소
나는 예수가 있었는지도 모르지만 지하고 싶은말 다 하고 모든 인류(자식)를 위해 죽었다고 광팔지만
나는 자식을 위해 죽어도 그런 광 안팔거요...
그러니 예수가 눈엔들 들어 오겠오 ?

그냥 인류를 위해 주었다 치자 ...그럼 좋은일한거고 그걸로 끝이지 뒤끝없이 얼마 멋있어..
그런데 누가 그렇게 하라고 안했는데 자발적으로 하고 그걸가지고 수천년을 광을 팔고...소인배 같지 않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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