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적인 개독들의 모습..

개독에 미쳐 무고한 자식을 죽인 마녀새1끼

개독청소하자 0 4,642 2012.04.14 22:15
그 어린 두 딸을…” 기계교 빠진 비정한 엄마
  • 2012.04.1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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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사회] 지난달 모텔에서 두 딸을 살해한 비정한 엄마가 '기계교'라는 생소한 종교 신봉자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권모(38)씨는 지난달 전북 부안군의 한 모텔에서 7세, 10세의 두 딸을 살해하고 달아났다가 이틀 만에 붙잡혔다. 검거 당시 그는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의 한 횟집 여자 화장실에 숨어 있었다. 권씨는 경찰 조사에서 “빚을 많이 져서 아이들과 함께 죽으려고 했다”고 혐의를 인정했다.

하지만 13일 MBN '현장르포 특종 세상' 방송에 따르면 권씨는 자녀 학부모회 활동을 통해 알게된 동갑내기 여성 양모씨의 꼬드김에 빠져 기계교 맹신자가 됐다가 빚을 지게 됐다. 기계교는 기계와 지식을 섬기는 것으로, 지령에만 잘 따르면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한다.

양씨는 권씨에게 기계교를 주입, 직접 기계의 지령을 보냈다. 이 지령은 휴대폰 문자메시지로만 전달됐다.

양씨는 처음에는 ‘집 앞에 피자를 사다 놓으라’는 등 사소한 지령을 내리다가 나중에는 ‘지령을 어긴 벌금’ 등의 명목으로 돈을 요구했다. 아이들에게는 '잠을 재우지 마라', '소풍 보내지 마라', '역에서 노숙하라'는 등 가학적인 대우까지 요구했다.

권씨는 이러한 지령을 모두 따르느라 빚까지 져가며 2년간 1억4000만원을 갖다 바쳤다. 양씨는 받은 돈을 쇼핑 등에 모두 탕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1억여원의 돈을 뜯어낸 혐의(사기)로 양씨를 구속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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