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물리학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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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물리학자가

송택정 0 847 2018.08.15 19:42

워싱턴 AP=연합뉴스) 미국의 한 물리학자가 흡혈귀나 귀신 따위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처럼 존재할 수는 없다는 것을 학문적으로 입증하려는 글을 써 화제가 되고있다.

센트럴 플로리다대학의 에프티미우교수는 각종 조사 결과 상당히 많은 미국인들이 공포 영화에 나오는 것 같은 귀신 등 초자연적인 것이 실재한다는 순진한 생각을 갖고있다면서 이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실제로 있었던 것으로 잘 알려진 좀비 사건을 예로 들고있다.
흡혈귀에 대해서도 에프티미우 교수는 수학을 동원해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일축한다.
만약 흡혈귀 한명이 한달에 한번씩 사람의 피를 빨아 흡혈귀를 만든다면 흡혈귀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세월이 조금만 흘러도 지구상에는 흡혈귀만 남게 될 수 밖에 없다는 논리다.
에프티미우 같은 교수나 학자들에게는 이런 논리가 자명하지만 일반인들은 이처럼 따지고 들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갤럽 여론 조사에서는 미국인 중 집에 귀신이 들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3명에 한명 꼴 이상이며 죽은 사람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마녀가 있다고 믿는 사람도 30%가 넘었다.
에프티미우 교수는 전문지 물리 교육이나 잡지 스켑티컬 인콰이어러에 자신의 글이 실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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