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 영국법원 판결 )

활발이 10 1,987 2017.10.29 13:41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 재판판결 )

 

*   영국 법원 판결문 -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않았다 | 기독교의 신학적정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을 하였다는 사실이 영국의 BBC방송국 기자들에 의해 밝혀지고 영국 법정에서 재판을 통해서 확인되었다

 

   영국 BBC 방송국의 기자 세 사람은 10여년 간의 조사 끝에 1982성혈과 성배( TheHoly Blood And The Holy Grail/ 미카엘 베이전트, 리처드 레이, 헨리 링컨 공저 ) 라는 책을 통하여 위와 같은 놀라운 내용을 밝힌바

있는데 책의 주요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을 하여 자녀까지 두었으며 십자가에서 죽은 것이 아니라 구세주 행세를 하며 다윗 왕을 계승하여 유대의 왕이 될려다가 유대인의 반발로 인해 처형될 처지에 놓이게 되자 예수의 처남 아리마대의

요셉을 통하여 많은 뇌물을 받은 바 있는 로마의 유대 총독 빌라도와 짜고 십자가에서 죽는 것 같이 연극을 하고는 그 뒤 부활의 연극을 한 다음 로마병사들의 호위 속에 프랑스로 망명을 하였다

 

   아내 막달라 마리아와 자녀들과 프랑스 골(gaul) 지방에 정착한 예수는 은둔 생활을 하며 80세를 넘게 살다 죽었다. -> "아페닌 산맥을 넘어 골에 이르리라"는 노스트라다무스 의 예언 참고하시고, 이마두 대성사를 서양의 명부대왕의 총 사령관으로 임명하시고 서양을 심판하는 증산도 천지공사의 구원론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프랑스 남부의 마을 렌느 르 샤토에서 수 킬로 떨어진 야산 몽 카르두에 예수의 무덤이 있으며, 막달라 마리아는 렌느 르 샤토에서 교회를 세워 교구장으로 지내다가 프랑스의 액생 프로방스 생봄에서 죽었으며, 예수의 제자 나사로는 마르세이유에 주교관구 겔트교회를 세워 주교로 있다가 거기서 죽었다. 예수의 후손들은 4세기 후에 프랑크 왕국의 메로빙 왕조에 동화되었으며 카롤링거 왕조의 비지코트가등 8개의 가문을 이루었으나 이후 기독교가 번성함에 따라 예수의 혈족은

겉으로 예수의 혈통임을 드러내지 않은 채 살아왔다.

 

  1099년에는 예수의 후손으로 추정되는 고드프로아 드 부 이용이 십자군 전쟁 때 예루살렘에서 십자군이 세운 예루살렘왕국에서 잠시 다윗 왕을 계승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예수의 친척 징표를 가진 귀족을 포함하여 많은 예수의 후손들이 현재에도 프랑스와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 살고 있다. 이러한 예수가의 비밀에 대해 성당 기사단(聖堂騎士團, 1118년 예루살렘 순례자 보호를 위해 조직된 교회 군대)과 시온의 소수도원이라는 유명한 비밀조직은 깊이 믿고

신뢰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이러한 비밀에 대해 자세한 비밀기록들을 간직하여 남겨 놓았다.

그것이 중세 성당기사단의 지방지부의 성터가 남아있는 프랑스 남부 마을 렌느 르 사토에서 1891년 폐허가 된 이

성채의 성당을 복원하던 교구 신부 베랑제르 소니에르에 의해 양피지 문서와 보물이 발견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보물과 고문서를 팔아 막대한 부를 누린 신부에 관한 이야기를 조사하던 기자들에 의해 모든 사실들이 밝혀지게 되었다. BBC 방송에서 부분적으로 3차례에 걸쳐 방송까지 된바 있는 이러한 내용의 책 성혈과 성배가 출판이 되어 세계를 경악케 하자 이에 놀란 영국의 기독교와 천주교인의 사실 확인 소송이 영국 법정에 제소되어 재판

까지 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대로 예수를 믿어온 가문의 기독교인이 주심판사를 맡아 3년 간에 걸쳐 심리를 하였으나, 프랑스에 사는 예수의 27대 후손 피에르 프랑타르씨 등 많은 증인과 증거들을 비롯해 조상이 예수로 되어 있는 족보 책과 프랑스의 렌느 르 사토에 예수의 묘비명이 있는 예수의 무덤까지 현지 답사하여 확인하고는 무덤의 사진까지 보여주며 책의 내용을 모두 인정하는 판결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재판이 진행되는 과정중에 계속해서 기사 내용이 사실임을 입증하는 증거물이 계속 나오고, 여러 사람들이 예수의 후손임을 나타내는 족보를 가지고 증인으로 나서게 되면서 재판이 심상치 않게 나가자 재판장이 3개월동안 재판을 중단하고 몸저 눕는 사태까지 발생하기도 했다.

 

 

*   영국 법원 재판결과 주심판사는 판결을 미뤄오다 빨리 판결하라는 법원의 독촉을 받고 판결하기를 나도 3대째

예수를 믿어온 집안의 자손으로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부정하려고 무던히 노력하였습니다만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하여 84살까지 살다 죽었습니다.

 

  예수는 로마 병사 판델라의 아들이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모두 사실이었습니다. 라고 판결을 하였다. 이에 이러한 판결을 지켜보던 신부, 수녀, 목사들은 법정

방청석에서 옷을 찢고 통곡을 하였으며, 기독교인이 목을 매고 자살하는 등의 소동이 벌어지고 교회가 문을 닫는

등의 소란이 영국 전역에서 확대되어 영국정부에서는 이러한 혼란이 지속되고 전 세계로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판결문의 공개 및 해외 유출을 금지시키고, 언론에 보도를 통제하는 조치를 취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미 재판

과정을 지켜본 영국의 기독교인들은 약 80%가 회교 등 타종교로 개종을 하였으며, 유럽과 미국 등에서도 수많은

교회가 문을 닫는 등의 소동이 이어졌다.

 

  1982년 처음 책이 나와 세계적인 화제가 되자 대한 민국에서는 전 언론 ( 동아, 조선, 중앙, 부산일보등 ) 에서 보도 (사진3 : 1982.2.20자 동아일보 )를 하였으나 재판과 판결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는 보도가 없었다.

 

 

<참고>  한국의 기독교는 서양과는 다르게 교회를 기업형으로 운영하여 부를 축적하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리란 진실을 밝히고 수용하는 것이 바탕이 돼야합니다.

   그러나 진리를 왜곡하고 조작하고 독점하는 독선주의 형식으로 가야만 하는 것이 장사꾼들의 속성이며, 한국

기독교의 아이러니한 현실입니다. 왜 서양사람들은 동양의 참선이나 명상 태을주 수행등에 오히려 심취하고

있을까요!!

 

   그들은 진리를 진리 자체로 볼줄아는 순수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기독교가 급격히 퇴락하던 그 당시의 세계적 추세와 달리 대한민국의 기독교는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에 편승하여 계속해서 급성장하는 이변을 낳았다

  그리고, 또 십자가에 매달린 사람이 죽지 않았다는 증거로서 예수의 시신을 쌌던 성의(聖衣)라고 하여 기독교와

로마 교황청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증거로 삼던 세마포(토리노 성의로 불려왔음) 가 죽은 사람이 아닌 산

사람을 감쌌던 것이라는 것이 과학적 분석과 여러 가지 문헌의 고증에 의해 밝혀진 바 국내에도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  ( 앨마 그루버, 홀거 케르스텐 지음, 홍은진 번역, 아침이슬 간행 ) 는 제목으로 출판되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음을 더욱 분명히 밝혀 주고 있다

 

  토리노 성의는 1세기 때 부터 유대와 유럽의 교회와 왕가에 때로는 공개 전시 되며 보관되어 오다 1460년에서 1983년까지 성의를 보관해 오던 사보이 왕가에서 교황청에 기증을 하게 되어 현재 로마 토리노의 성당에 보관되어 있다.   그러나, 죽은 시체에는 필요가 없는 100(40kg)이나 준비 된 상처 치료제인 몰약과 침향 (알로에추출물) (요한복음 19:40) 과 피, 땀 등에 의해 얼굴과 전신이 그대로 새겨져 있는 토리노 성의는 과학자들의 분석에 의해

상처 입은 산사람을 싼 세마포라는 것이 밝혀져 오히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유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에 이러한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19881013일 토리노의 대주교 발레스트레오 추기경은 토리노 성의가 1314세기에 만들어 진 모조품이라고 발표를 하였다.

  그러나, 그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아는 과학자들이 공개적인 검증을 계속 요구하자 199795일에는 토리노의 성의가 예수의 시신을 쌓던 진품이라고 번복 발표를 하고는 감정 요구에는 일체 응하지 않고 있다 

 

  토리노의 성의는 예수 대신 십자가를 진 사람의 몸을 감쌓던 것이지만, 그 마저도 죽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증거물이 되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음을 더욱 분명히 증명 하고 있다.

 

 

  '플랑타르' 에게 저자를 소개해준 언론인 '쇼메이오'씨도 책 내용의 상당 부분을 부인했다.

  이같은 관련자들의 부인에도 불구, 저자들은 그들의 주장이 학자적이고 사려깊은 것이었다는 견해를 굽히지

않고 있다.

 

  그들의 주장을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들이 반문하는 내용이 재미있다.

  '어떤 한 사람(예수를 지칭)이 결혼해서 아이를 가졌다는 이야기가 그럴 듯 한가, 아니면 처녀의 몸속에서 태어나 물위를 걷고 무덤에서 일어났다는 이야기가 그럴듯한가.‘

 

 

- 기사 끝 - 1982220일자 동아일보 6면에 실린 내용을 그대로 옮겨 소개하였습니다.

- 이하 동아일보 기사 - --- [추천서적] 성혈과 성배

 

 

 

 참고 :   어느 종교사이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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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오

Comments

활발이 2017.10.30 12:23
기독교와 십자가는 연관이 없는 것 같은데,,,,
참고 :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 영국 재판판결 ) = 자료 참고하세요.!
예수는 84세까지 살았다고 합니다.  프량스 몽까르두 야산에 가면 예수 무덤이 있다고 하니 말입니다.
활발이 2017.11.09 17:40
예수가 84세까지 살았다는데,,,!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었다고 헛소리 하지 말거라.!  ~~  십자가에 죽어 3일만에 부활했다고 ,,,!
그리고, 기독경은 여러 수천 사람이 교정하고 수정한 것이라 하는데,,,  ~~  성스러원 성경이라나,,,!
요즈음은 성경을 기독경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지식인과 종교 전문가는 기독경을 위서요, 사기서 라고 표현합니다.

기독교는 무엇이 진실인가요?
교회 목사는 교인에게 죽어 천당가라고 하지 말고,,,  목사 자신이나 교인에게 진실을 밝혀 천당가시구려.!
예수가 인도에서 13세 ~ 29세까지 승려생활 한 것 아시죠. 
이자료는 이스라엘 국립박물관 및 이라크 하미르크 박물관에 기행문 형식으로 자료가 있다고 합니다.
이래서 일부 기독교인은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라고 하는가 보다.!

스승의 종교에 존경을 못해도 비아냥하는 행위는 삼가하세요.
지겹다 못해 역겹다.!!!
활발이 2017.11.22 06:29
기독교의 진실이 무엇입니까?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어 3일만에 부활했다나.!
이러고도 절에 가서 불상을 훼손하고, 단군상도 훼손하고, 우리 조상님들의 넋과 혼이 깃든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상도 훼손하는 종교는 바람과 함께 조용히 사라져야 합니다.

이런 짓을 하는 것을 접하고 기독교의 목사는 여기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는지?    ~~~  참!  희안한 종교야.!
예수가 인도에 가서 승려생활 했다고 합니다.  13세에서 ~ 29세까지.
이자료는 이스라엘 국립박물관에도 자료가 있고, 이라크 하미르크 박물관에도 기행문 형식으로 자료가 있다고 합니다.

종교란 남의 종교도 인정하고 나의 종교도 인정받고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종교관임을 아직도 모르나봐?
우리네 인생사도 같은 논리입니다.
남을 존경하고 나도 존경받고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인생사 입니다.

기독교는 언제쯤 철이 들려나?
거리에 가면 기독교를 믿으라나.!  ~~  무엇을 믿을까요?
제발 철좀 들어라.!  ~~ 위대한 기독교여.!!!

위와 같은 짓거리 하는 종교를 믿으라나?  ~~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작작하거라.  ~~ 지겹다 못해 역겹다.!
활발이 2017.11.22 10:08
예수가 인도에서 승려생활 한 것이 어렴풋이 이해가 됩니다.
 
1.    예수이름 즉, "크라이스트" 를 기독교에서 "구세주" 라고 표현하는 것.
      [ 예수가 인도에서 승려생활할 때, 법명이 "이사(ISSA)" 였으며,  "이사 (ISSA)" 란 :   "산스크리트어" 로 "구세주" 라고 하니 말입니다 ]

  *  기독교에서 ‘예수’를 “구세주” 라고 하죠 !
                                    
2.    기독교에서 "장로" 라는 표현을 지금도 사용하고 있음.
       ( "장로"란 :  처음 불교에서 사용한 것이며, 석가모니 12 제자를 "장로" 라고 한 것임.
                         지금도 기독교에서 "장로" 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
 
3.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 안이고, "예수천당, 불신만당" 이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예수가 석가모니 제자가 되어 즉, 불교를 믿어 극락간 것 인정하시죠,,!
      이래서  "예수천당, 불신만당" 이라고 하며, "만당"이 어디냐구요? : "극락이 만당" 임.

참고 :  기독교에서  예수를 "구세주" 라고 표현하고, "장로" 라는 말도 사용하죠.!
          장로란 불교에서 처음 사용한 말이며, 석가모니 12제자를 장로라고 했음.
          기독교에서 "구세주"와 "장로" 라는 말을 사용하니 어럼풋이 예수가 불교를 믿었다는 예감이 듭니다.

          예수가 인도에서 승려생활 한것이 무엇해서 일부 기독교인이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라고 표현하는가 보다.!!!
          그렇지만, 스승의 종교에 존경은 못하더라도 "불신지옥" 이라는 표현은 사용치 않아야 합니다.
          참! ~~ 희안한 종교는 대책없다.  //  한심하고 애처로운  종교는 바람과 함께 조용히 사라지고 없어져야 합니다.

          이런 못된 행위를 보고 우리 자라나는 어린세대는 기독교에서 무엇을 배우겠습니까?
          애처롭다 못해 안타깝고 역겹다.!!!!
활발이 2017.11.23 11:10
기독교의 거짓

    창세기 1장1절부터 시편 끝까지 완벽한 거짓말만 가득한 3류소설 기독경,  죽은 후의 행복을 위해 살아 있는 현실을 무시하는 기독교,
  필요할 때 들어주지도 않는 기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기적,  모두 거짓의 증거입니다.

    이런 기독교를 바르게 알아야만 할 것입니다.  우리의 행복은 사후 세계에 있는게 아니고, 바로 지금 우리 사는 세상에 있는 것입니다. 
    신은 우리에게 마음을 안정 시키는 역할을 할 수는 있어도 생황용품을 주지는 못합니다.

@    “종교란 배울 것이 있어야 하는데 배울게 없는 종교는 이미 종교가 아니다”
      “종교의 최종적인 목표는 아이러니 하게도 종교가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종교는 남의 종교도 인정하고, 나의 종교도 인정받아 서로 더불어 공생공존해야 한다”

$     종교는 진실앞에 겸허 해야 한다.
      종교는 대중위에 군림하는 권력기관이 아님도 알아야 한다.
      종교는 배울 것이 있어야 하며, 또한 깨우침도 있어야 그 종교를 믿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 .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라고 함.
      의심하지 말고, 질문하지 말고, 비판하지 말고, 무조건 철썩같이 믿어라 !
      무엇을 믿을까요 ?
활발이 2017.12.13 17:28
일부 기독교인이 절에 불상과 단군상, 우리 조상님들의 넋과 혼이 깃든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상을 훼손하고, 파괴하는 행위를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요.!  ~~~ 종교는 우리네 인생사와 같이 남을 존경하고, 나도 존경받고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인생사이며, 또한 종교관도 우리네 인생사와 같습니다,
일부 기독교인이 이런 천하에 못된 짓거리를 하면, 목사, 신부, 수녀는 이런 짓거리를 하지 말라고 해야 하는데도 여기에 묵묵부답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둔한 머리로 이해가 어렵습니다. 

부모도 자기 자식이 못된 행위를 하면 타이르고  올바른 행동을 하라고 가르칩니다.

참!  ~~ 희안한 종교야.!!!      위대한 종교는 이런 행위를 해도 보고도 못본척 하면 되는지.!!!    이해가 어렵습니다.

위와 같이 천하에 못된 행위를 하는데도 여기에 지적이 없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러고도 기독교를 믿어라.!!!  ~~  무얼 믿을까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작작하고 뉘우치고 반성좀 하시구려.!!!

참!    한심한 종교는 대책이 없다.
활발이 2017.12.25 14:07
기독교신은 여호와이지 하나님이 아니다.

  한민족의 하느님과 하나님을 도용 한 것은 1887년 선교사인 언더우드, 아펜젤러, 스크랜튼, 알렌, 혜론이 한국어 바이블 번역위원회를 발족하였고, 1893년 찬양가(찬송가)를 펴내면서 상제, 천주를 사용하는 대신 참신, 여호와를 채택 하였으나 반응이 극히 미비하여,
1894년 번역위원회에서 신의 명칭을 어떤 것으로 사용 할 것인가 표결에 부쳤는데, 천주로 하자는 표가 4표, 하나님으로 하자는 표가 1표로
나와 천주로 하였는데, 별로 효과가 되지 못하여 많은 선교사들이 신의 명칭을 하나님으로 사용 할 것을 강력히 주장함에 따라 표결은 유명무실하게 되고, 천주와 하나님을 동시에 사용해 오다가 1906년부터 기독교에서는 천주 대신 하나님으로 불러 오고 있는 것임.

 원래 한민족의 하나님은 한알, 한얼, 한울, 상제,하느님, 하나님, 한님 등으로 예전부터 불려온 우리 민족고유의 신의 명칭 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무리들이 빼앗아간 것이다.

    하나님을 도용한 계기
 예수교가 우리나라 들어와서. 야훼를 천주(텬주), 참신, 여호와 등으로 번역하여 선교활동을 폈으나  선교활동의 결과는 미미했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예수교에 대한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1887년 5명의 선교사인 언더우드, 아펜젤러, 알렌, 스크랜튼, 헤론이 한국어 바이블 번역위원회를 발족시켰음.

 선교활동의 결과가 미미하고, 우리나라사람들의 예수교에 대한 반응이 냉담하자, 배달민족의 신인 하느님의 이름을 도용하자는 안이 제기되어
야훼의 번역 이름을 천주(텬주)와 하느(나)님중 어느 것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투표결과 뎐주:하느(나)님= 4:1 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절대다수의 선교사들이 선교활동에 다른 용어와 비교할 수 없이 효과적인 하느(나)님의 이름을 도용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표결결과는 유명무실해지고 텬주와 하느(나)님의 이름을 같이 사용하다가  선교에 선교에 효과적인 하느(나)님만 남게 된 것입니다. 

 - 어느 사이트에서 발췌 -
활발이 2017.12.31 13:22
기독교는 참 희안한 종교야.!!!
절에 불상과 단군상, 우리 조상님들의 혼과 넋이 깃든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상도 훼손하고 파괴하는 종교가 세계 어느나라에 존재하는가?
일부 기독교인이 이런 못된 행위를 하면 이것을 지적해서 올바른 행동을 하라고 하지도 않고, 묵묵부답 종교를 믿을 수 있는 종교인가?
뜻있는 사람은 "기독교가 바람과 함께 조용히 사라져야 나라가 편안하다" 고 표현합니다.

이런 천하에 못된 행위를 하라고 기독경에 있는지요 ?  ( 하기야 // 이방신의 우상은 낫으로 파괴하라.! )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라고 합니다.
천하에 못된 행위도 해도, "의심하지 말고, 질문하지 말고, 비판하지 말고, 무조건 철썩같이 믿어라 ! "
무얼 철썩같이 믿을까요 ?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진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합니다.
제목관련 기독교 국가인 영국과 미국도 기독교가 쇠퇴했다고 합니다. (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 영국법원 판결문 이후 )

기독교는 언제 철이 들어 기독교를 믿고 싶어할까?  ~~~  이런 날을 기대해도 되나요???  ///  목사분!!!  ~~  기대해도 되나요 ???

부모도 자기 자식이 못된 행동을 하면 가르치고 타일러 이런 못된 행동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기독교여!!  ~  처신 좀 바로 하고 철좀 들어라.!!!

애처롭고 안타깝고, 지겹고, 역겹다. ( 제발 처신 좀 바로 하고, 남들이 비웃는 행동은 하지마세요.!!! )
활발이 01.01 16:20
불교란 ( 자비와 관용 )
  1. 신을 내세우지 않는다.
  2. 지혜와 자비로 대표.
  3. 현실을 직시하는 경향이 강함.
  4. 모든 일에 집착과 구애를 갖지 않고 실천만이 강조된다.

  절에 스님에게 설법을 들어 본 사람은 이렇게 표현하더군요.!
  신도가 절에 와서는 부처님께 엄숙하게 절하고, 밖에 나가면 부처를 잊여버리고 현실에 충실하라!
  이렇게 설법한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래서 현실을 직시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하는가 보다!
  남에게 원수지는 일은 하지 말고 좋은 일을 많이하라 ~ 그러면 복이 온다고 하더랍니다.

  어느 종교든 위의 스님설법을 참고하세요 !

  스님은 강의나 설법할 때, 불교를 믿어라고 하지는 않으며, 본인이 믿음이 가고 신뢰가 가면  그 종교를 믿으라고 한답니다.
  현실을 중요시하며, 남에게 원수지는 일은 절대로 하지말고, 은덕을  배풀고 살아야 하며, 이래야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스님은 신도들에게 일반인을 데리고 와서, 불교를 믿게하라 !
  위와 같이 신도들에게 스트레스 주는 일을 결코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불교는
 자신에게서 믿음을 찾는 종교이고, //  자비와 관용
불교는
 자신에게서 믿을 구석이 있기에 자신을 돌볼 줄을 아니까 입으로는 소리를 지르지 않고, 눈으로 세상을 볼 뿐이다.

기독교는
 남에게서 믿음을 찾는 종교이다.
기독교는
 자신에게서 믿을 구석이 없어서 남에게 기대기 위해서 남에게서 믿을 구석을 찾다고 보니까,
 입으로는 늘 소리를 지르고 있는 것이다.
활발이 01.04 10:54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라.!

*  교회에 다니는 분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데, 예수를 믿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예수가 우리를 믿을 수 있는가! 
    “내가 예수의 믿음을 얻을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 “이웃을 사랑하라!”  ~~~ 이러고도 불상과 단군상을 훼손하고, 파괴하나요 ?
 말로만 나불거리지 말고 실천하는 행동을 보이세요.!
자라나는 다음 세대는 기독교에서 무엇을 배우겠습니까?

“오늘을 위한 오늘을 살지 말고, 내일을 위한 오늘을 살자”
 어느 종교든,
 오늘을 위한 종교가 되지 말고, 내일을 위한 참된 종교가 되야 할 것입니다.

 종교는 종교 이상을 뛰어 넘어서는 안되며, 종교는 진실 앞에 겸허해야 한다.
 종교는 대중위에 군림하는 권력 기관이 아닙니다.
 기독교가 종교로 남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예수의 박애 정신만 가르칩시오.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시켜 버린다 !
-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열리리라 !

  종교를 믿는 목적은 내 마음이 우울하고 고뇌가 있을 때, 종교를 믿음으로 마음의 위안을 받아 편안하며, 또한 마음의 평정을 갖는다는 것이 종교를 믿는 목적이며,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안이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종교는 취미가 되야 하며, 종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이러니 하게도 "종교가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 이라고 합니다.
 교인은 종교에 깊이 빠질 이유가 없다는 것이며, 그 종교에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는 것은 그 종교 전문종사자 임을 아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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