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이님에게! - 더 커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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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이님에게! - 더 커진 의문

사람 27 1,290 2014.08.19 11:56
제가 오해한 부분에 대해 자상한 설명을 해주셨군요.
그러나 님을 이해하기는 커녕 의문이 더 커졌습니다.

1. 신에 대해

 안티인 저로서는, 아니 일반적으로, "우리 민족의 하나님"이 아니라 그냥 "하나님"이라고 하면 그냥
"기독교의 하나님"으로 알게 마련입니다.

 님은 "묵시적으로"표했다고 하셨는데, 의미나 대상이 서로 다른 것을 같은 이름으로 부르는 것은 오해를 불러올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
 따라서 의미나 대상이 다를 경우에는 기존의 대상을 가리키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해줄 책임이 글을 쓰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이것을 소홀히하여 생긴 오해를 두고 "완전히 이해한 다음에 지적하라"고 하시는 것은 잘못을 읽는 사람에게 전가하는
것으로서 합당치 않은 말씀입니다.

 어쨌거나 이제는 님이 말씀하시는 신이 적어도 기독교의 신은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2. 안티로서의 님의 입장에 대해

  위의 수정된 글에서 "기독교 안티가 분명하신 모양이군요."라고 했는데 이 말을 철회해야겠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스스로 안티를 자저하는 사람들이 갖고있는 안티의 개념은 <기독교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자면 님은 안티가 전혀 아닙니다.

  님의 말씀입니다.
  < 종교란 남의 종교도 인정하고, 자기 종교도 인정받고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종교관이기도 하며, 또한 이것이 
 인생사 이기도 한답니다. >

  남의 종교 중 기독교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이곳의 안티입니다.
  다른 무엇이 어쨌거나 기독교를 인정하는 사람은 안티가 아닙니다.
  그런데 님은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남의 종교를 다 인정하시는 입장이십니다.

  따라서 님이 안티가 아니라는 원래의 제 판단이 맞는 것이었습니다.


3. 더 커진 의문들

 1) "기독교 안티가 분명하신 모양이군요."라고 했던 것은 제가 찾은 님의 3편의 글에 보인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 입장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남의 종교를 인정한다.>는 님의 입장과는 모순입니다.

 2) 님은 "자기 종교도 인정받고"라고 하셨지만, 님의 종교를 인정받기 위한 노력은 전혀 하지 않으신 것으로 압니다.
   물론 이것은 님의 자유입니다.

    어쨌거나 그런 노력이 전혀 없었으므로 "완전히 이해한 다음에 지적하라"는 말씀에는 따르기가 불가능합니다.

    님의 신이 하나인데 여러 이름인지, 각기 다른 이름을 가진 여러 신인지, 어디서 굴러먹다가 어떻게 신의 반열에 올랐는지
   짐작하는 것조차 불가능합니다.

    지고지신, 하나님, 하느님, 하늘님, 한얼님, 조물주, 천지신명 등등의 여러 이름을 가진 하나의 신인가?
    - 어째서 하나의 존재를 부르는 이름이 여럿이어야 하는가?
,
    아니면 서로 다른 이름의 그 여러 신을 한꺼번에 섬기는 것인가? 
   "~등등"이라고 한 걸 보면, 그 외에도 더 있다는 것인데 몽땅 합치면 그넘의 신이 도대체 몇 마리나 되는 것일까?

   제가 이런 식의 불경스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자기 종교를 인정 받는"노력을 전혀 하지 않은 님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님에게는 "남을 실족케 한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해받으려는 노력 없이 "완전히 이해한 다음에 지적하라"고 하는 것은 남을 멸시하는 오만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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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활발이 2014.08.19 12:42
 사람님이 지적한 것에 대해
 
본인은 누구 한사람의 글을 참고하여 올리는 것이 아니고, 여러 사이트에 참고하여 올린 글이며, 또한 문자에 색을 넣는 것은 문구를 강조하기 위한 것인데,,,  ~~ 여기에 대해 님이 왈가 불가 할 것이 아님을  지적합니다.
 
저도 종교자료를 많이 가지고 있으며, 본인은 시와 글, 그리고 모음 글도 한답니다.
글에 관한한 아마가 아니고, 프로에 가깝다고 자부합니다.
 
아직 문단에 등단은 하지 않았습니다만,,, 
 
아직도 직장에서 근무를 하고 있으며, 또한 여러 사이트에 덧글도 올리고 글도 가끔 올립니다.
본인이 님의 글을 전적으로 참고하여 올린 글이 아니며, 안티 사이트에 3군데 참여하고 좋은 자료를 참고하여
글을 올리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오해를 바로 잡습니다.
 
기독교의 교회 표찰에 보면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는 표찰이 있습니다.
본인은 예수가 아닌 우리의 하나님을 표현한 것을 묵시적으로 지적한 것임. ~~ 오해 없길 바랍니다.
기독교의 교회가 이제 철이 좀 드나 봅니다 !
우리 지고지신 최고의 신은 능력을 보이는 신이 않이며, 우리를 사랑하는 신이기에 이렇게 빗대어 표현할 것.
 
우리 지고지신 최고의 신 :  하나님, 하느님, 하늘님, 한얼님, 조물주, 천지신명 등등,,,
 
저의 글을 완전히 이해한 다음 지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종교란 남의 종교도 인정하고, 자기 종교도 인정받고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종교관이기도 하며, 또한  이것이 인생사 이기도 한답니다.   ( 내가 남을 존경하고, 남도 나를 존경하고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인생사 )
 
기독교에서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라고 불교를 비판하죠,,,!
여기에 본인이 이렇게 지적한 것임 :  "예수천당, 불신만당" 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만당이 어니냐구요?  ~~~  "극락이 만당" 이라고 합니다.
 
어느 사이트에 보니 예수 (본명 : 크라이스트)가 13세 ~ 29세 ( 32세) 까지 인도에서 승려생활을 했다고 하는 자료를 보았습니다.  예수 스승이 멩그스테 였으며, 여러 불제자에게 사사 받았다고 하는 기록이 이스라엘 국립박물관에 기행문형식으로 이 자료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수가 불교를 믿어 "극락" 에 간 것 인정하시고 "만당"  간 것 인정하시죠 !
"백당보다 높은 것이 천당, 천당보다 높은 것이 만당"  이라고 합니다.
 
예수 법명이 "이사" 였다고 하며, "이사"란 산스크리트어로 "구세주"를 뜻한다고 하니 말입니다.
이래서 기독교에서 예수를 "구세주" 라고 표현하는 걸로 압니다.
 
그리고, "장로" 란  처음 불교에서 사용한 것이라 합니다.
"장로"란 석가모니 12제자를 "장로" 라고 했다는 자료를 접했습니다.
본인이 이렇게도 지적했습니다.
 
"구세주" 와 "장로"  란 표현을 기독교에서  사용하고 있으니 어렴풋이 예수가 불교 승려였다는 감이 온다고 이렇게 지적했습니다.
 
아마, 위와 같이 지적한 것이 본인이 처음인 줄압니다. ~~ 이것도 오해의  대상인가 ?
 
그리고 한가지 아쉬움 점은 글과 덧글에 보면 글자 크기가 대략 9정도로 한 걸로 압니다.
본인은 글의 크기를 10정도 하고 요점 글은 글자 크기를 12 , 14정도로 한답니다.
 
글자 크기가 약간 크면 보기가 좋을 것이기에 이렇게 좀 크게 하는 것도 비방의 대상인가요 ?
본인은 글에 프로에 가깝기 때문에 남들보다 약간 글자 크기를 크게 한답니다, ~~ 업무에 참고하소서 !
 
우리나라가 신을 많이  사용하는 나라 라고 한답니다.
근거  :  어르신, 나막신, 고무신 등등 ,,,,
 
남의 글의 진의를 잘 알고 여기에 대해 평하세요 !
일부분만 보시지 말고,,,,, ~~ 차근히 글전체를 분석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
 
세계적으로 종교는 250여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개독교는 불상과 단군상 및 우리 민족전통 신앙인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의 동상도 훼손하고 파괴하죠 !
 
본인이 남의 종교도 인정하고 자기 종교도 인정받고 하는 표현은 "자기 종교외는 미신이다"  라는  허상에서 벗어나 남의 종교도 인정하고, 자기 종교도 인정 받아 서로 더불어 공생공존을 해야 하는 것이 종교관이며, 또한 이것이 인생사이기도 한다고 지적한 것임 ~~ 위의 형태를 하는데 왜?  본인이 기독교는 두둔한다고 평하는지 ? 
 
 
이런 말이 생각납니다.
1.   종교란 대중위에 군림하는 권력기관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2.   종교는 깨우치고 배울 것이 있어야 종교를 믿고 싶어한다.
3.   어느 종교든 아이러니 하게도 종교가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종교의 최종 목표임.
 
많이 표현하고 싶으나 대충합니다. !!! 
사람 2014.08.19 12:53

이럴 수가!

설마 이런 정도라고는 생각을 안 했는데, 이 사람 아주 못된 사람이구만.

답변을 보고 의문이 더 커졌다고 했더니, 원래의 답변을 그대로 복사붙이기를 해?
위의 원 글을 니 답변 아래 다시 복사붙이기를 하란 말이냐?

이게 도대체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인가?

니 그 개같은 신이 사람을 이리 멸시하라 하더냐?
신을 모신다는 것들의 행태가 어찌 이리 하나같이 개같을까?

활발이 2014.08.19 13:05
 
어느 종교든 그 종교에 세뇌화되어 맹신중후군이 되어도 안되지만, 그 종교에 깊이 빠져들면 가정이 파탄난다고
합니다.
 
종교를 믿는 목적은 마음이 무겁고 평정을 갖지 못할 때, 그 종교를 믿음으로 마음의 위안과 평정을 찾는 것이 종교를 믿는 목적이랍니다. ~~~ 종교가 나의 삶을 살아주는 것은 아니며, 또한 종교전문가가 내삶을 살아주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종교는 취미로 믿어야 하는 것이며,
그 종교 전문가 말에 현혹되지 말고 어려운 자기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종교전문가 말에 현혹되어 자기 인생과 가정을 파탄내면 안되죠 ! ~~ 진실한 종교는 가정을 파탄하도록 할까요?
뭐! ~~~ 예수가 만능신 이라 ! ~~~ 웃기는 소리 하지도 말라 !
 
종교는 죽음을 논하면 사기치는 것이라 합니다.
종교는 대중위에 군림하는 권력기관이 아니며, 또한 진실앞에 겸혀해야 합니다.
어느 종교든 배울 것이 없는 종교는 존재가치가 없다는 것을 아세요 ?
 
그 종교에 세뇌화되고, 그 종교 전문가말에 현혹되지 말고, 자기 삶은 자기가 냉철히 살아가야 합니다,,, !
 
본인의 덧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업무에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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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처롭고 안타까울 뿐이다. ~~  수준이 그 정도인가 ?  // 당당히 묻고싶다 ?
 
글을 쓰다 보면 비유법도 있고,  유머러스한 글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지적하오니 통촉하시옵소서 !
 
여기대 대해 신문고를  울리나이다 !
 
사람 2014.08.19 13:22

 이건 또 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다른 사람이 뭐라든 상관 없이 이미 했던 소리를 똑같이 저 혼자 짖어대는꼴이라니!

 아서라 말자, 말 안통하는 개새를 상대로 뭘 어쩌겠는가?

활발이 2014.08.19 13:20
   기독교의 진실이 무엇입니까?
 
1.   성경이 진실인가요?
     ( 여러 수만 사람을 거처 수정하고 모사본 한 것임 / 지식인들은 “위서라고 함 )
 
2.   예수 이름이 진실인가요?
 
  .  우리나라에서 예수를 처음부터 “하나님”으로 표현 한것이 않이고, 처음은 “천주”라고 했으나,
    신통치 않아 “하나님”으로 도용하여 사용한 것임.
   ( 기독교는 “하나님이라 하고,,,! / 천주교는 “하느님이라 표현하고,,, )
 
3.   라마다경이 진실인가요? 
 
   . 있지도 않는 불경을 짜 맞추어 불교를 음해하는 종교가 과연 올바른 종교인가 ?
     ( 석가모니가 예수 도래를 예언했다는 경전 / 불교에서 항의도 했다 함 )
 
4.   자기 부모님과 조상님 제사모시는 것도 “우상숭배” 라나 ?
 
      ( 자기네 종교가 "우상숭배" 인 줄도 모르나 봐 ! )
 
     “예수가 날 낳아주고 길러주었나요 ? / 우리 부모님이 날 낳아주고 길러 주었습니다.
 
5.   다른 종교와 상면도 하지마라 ? ~~ 글쎄요 ! ~~ 이해가 어렵네요 !
 
     ( 종교란 남의 종교도 인정하고 나의 종교도 인정받고, 서로 더불어 공생공존하는 것이 종교관
       이며, 이것이 인생사 이기도 함 )
 
6.   이방신의 우상은 낫으로 파괴하라 ? ~~ 성경구절에 있다고 함.
     ( 불교 부처상과 단군상, 토속신앙상을 훼손하는 종교가 올바른 종교인가 ?  ~~ 묻고싶다 ? )
 
7.   불상과 단군상 및 토속신앙상을 파괴하고 훼손하는 행위가 진실인가요?
 
     ( 개독교는 참 희안한 종교야 !  // 만일 이스람교에 개독교인이 가서 불상을 파괴하듯  했다면
 
      아마 종교전쟁이 났을 것이다 )
 
8.   먹사가 교인에게 예수관련 설교하는 것이 거짖없는 진실인가요 ?
     ( 먹사 자신이나 교인에게 예수관련 진실을 밝혀 천당가세요 ! )
 
9.  예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 십일조를 내지 않아도 사랑하나요 ? )
 
10.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라고 함.
 
     의심하지 말고, 질문하지 말고, 비판하지 말고, 무조건 철썩같이 믿어라 !
 
      무엇을 철썩같이 믿을까요 ? ~~ 진실성을 믿을까요 ? / 신뢰성을 믿을까요 ?
      그러니까! ~ 철썩같이 믿으라 하는가 보다 !
 
11.   ! ~~ 예수에게 죄를 회계하고 용서를 구하면 된다나 !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하지도 말라 !  ~~ 이런 논리가 애처롭다 !
 
   .. 남에게 잘못하여 원한을 맺었다면, 당연히 당사자에게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구해야지 ! 
 
    예수에게 회계하고 용서를 구하면 된다나 ! ~~  도무지 이해가 어렵네요 !!                   
 
*     유대신 야훼(여호와) 는 절대 우리 민족의 “하나님” 이 아닙니다.
       히브리 유대민족 고유의 부족(민족) 신일 뿐입니다.
 
#   . 우리 조선 민족의 “하나님” 이 결단코 아닙니다.
       우리민족의 “하나님” 은 능력이 보이는 신이 않이며, 우리를 사랑하는 신임.
 
         유대신은 야훼(여호와)이며, 우리 민족 고유의 지고지신은 “하나님입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지고지신을 왜? ~~ 기독교에서 도용하여 “하나님” 하는가 ?
 
@   종교란 배울 것이 있어야 하는데 배울게 없는 종교는 이미 종교가 아니다
 
      “종교의 최종적인 목표는 아이러니 하게도 종교가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종교는 남의 종교도 인정하고, 나의 종교도 인정받아 서로 더불어 공생공존해야 한다
 
$     종교는 진실앞에 겸허 해야 한다.
 
      종교는 대중위에 군림하는 권력기관이 아님도 알아야 한다.
 
      종교는 배울 것이 있어야 하며, 또한 깨우침도 있어야 그 종교를 믿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라고 함.
 
      의심하지 말고, 질문하지 말고, 비판하지 말고, 무조건 철썩같이 믿어라 !
      무엇을 철썩같이 믿을까요 ? ( 위 자료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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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가 승려생활을 한 것이 어렴풋이 이해가 됩니다.
 
1.   '예수' 이름 즉, "크라이스트" 를 개독교에서 "구세주" 라고 표현하고 있음.
 
      ( 예수가 인도에서 승려생활 할 때, 법명이 "이사 (ISSA)" 였으며,
       "이사 (ISSA)" 란 : "산스크리트어" 로 "구세주" 라고 하니 말입니다 )
 
     예수를 개독교에서 "구세주" 라고 표현하고 있음.
 
2.   개독교에서 "장로" 라는 표현을 지금도 사용하고 있음.
 
       ( "장로"란 : 처음 불교에서 사용한 것이며, 석가모니 제자를 "장로" 라고 한 것임.
 
       지금도 개독교에서  "장로" 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
 
    ------------------------------------------------------------------
 
        본인이 예전에 올린 글 내용이니 업무에 참고바랍니다. !
 
 
 
 
3.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 안이고, "예수천당, 불신만당" 이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예수가 석가모니 제자가 되어 즉, 불교를 믿어 "극락" 간 것 인정하시죠,,!
      이래서  "예수천당, 불신만당" 이라고 하며, "만당"이 어디냐구요? : "극락이 만당" 임.
 
결론 :   예수를 기독교에서 "구세주" 라고도 하며, 현재 개독교에서 "장로" 라는 말도 사용하고
        있으며, 이 두가지 언어 표현을 짐작컨데, 예수가 승려였다는 것이 어렴풋이 짐작이 갑니다.
사람 2014.08.19 13:23

어쭈!

이미 했던 말 또 다시 갖다 디밀어?

옛다 니미다. 주먹떡이나 먹어라!

사람 2014.08.19 14:20

이 댓글 내용과 <다른 종교를 인정하라.>는 자기 입장 사이에 양립할 수 없는 모순이 있다는 것을 어찌 모를 수가 있지?

사람 2014.08.19 13:40

 아니다.
 이사람, 인간성이 덜 된 줄 알았더니,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것이다.

 이미 한 같은 소리를 글자 그대로 반복하는 것은 사고가 정지된 것이다.
 다른 사람의 말을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것은 자기 세계에만 갇쳐있는 자폐증과 같은 증상이다.

 그러니, 이 사람, 나쁜 사람이 아니라 병든 사람이다.

 그래도 직장 생활을 하고있다니 다행이다.

 불쌍하지만 어쩌겠는가? 도와줄 능력이 없으니...
 말을 들어먹어야 어찌라도 도와 줄 것 아닌가?

사람 2014.08.19 15:47
  여기에 올렸던 글 지워서 죄송합니다.
  활발이님과 다시 한 번 대화를 시도하는 내용이었는데, 포기하고 지웠습니다.
  앞 길이 뻔한데...어쩌겠습니까?
  저에게는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과의 대화를 이끌어갈 능력도 기력도 없습니다.
  그래서 활발이님과의 대화는 포기하고 이대로 접습니다.
활발이 2014.08.20 10:22
참 과관이야 !
 
무얼 알고 남에게 질의를 하던,,, /  비판을 하던 하시구료 !
 
기독교에서 불교 부처상과 단군상 및 우리 고유의 전통신앙상을 훼손하고 파괴하는 짖거리를 하지 말고, 남의 종교도 인정하고 자기 종교도 인정받는 행위를 하라고 권한 것이 무엇이 시비의 대상인가 ?
 
위에서 지적한 못된 행위를 하지 말것을 권한 것을 가지고 신의 존재 운운하는가 ?
본인도 종교자료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안티예수 관련 사이트 3개를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밝힙니다.
 
본인이 위 덧글의 자료를 올린 것은 판단을 정확히 하는데 도움이 될까하고 올린 자료임을 당당히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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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은 글 크기를 9로 하지만 본인은 글의 크기를 10으로 좀 크게하면 읽기도 쉽다는 것도 이것도 비판의 대상인가요?  ~~~  남의 좋은 점을 배워서 업무에 참고하소서 !
 
본인은 시, 글도 쓰며 모음글도 하여 생활의 보탬이 되서 더 나은 지식과 지혜를 득하여 어려운 삶에 보탬이 된다는 것을 밝힙니다.
 
본인도 이정도 해서 감정을 억제하고자 하니 업무에 참고하세요 !
 
 
 
사람 2014.08.20 11:10

<남의 종교도 인정하고 자기종교도 인정받는 행위를 하라>면서

자기의 신을 내세우며 남의 신을 부정하는 것은 뭐하는 짓이요?

<최고의 신은 능력을 보이는 신이 않이며, 우리를 사랑하는 신> 이라는

 <우리 지고지신 최고의 신 >>이란 게 도대체 뭐요?


활발이 2014.08.20 12:07
어느 사이드에 가면 "우리 고유의 하나님 되찾기 운동" 을 펼치고 있으며, 덧글이 155개 인걸로 압니다.
남을 비난하고 비판하기 전에 자료를 확인하고 업무처리 하시구려,,,!
 
참 과관이야  !
애처롭고 안타까울 뿐이다 !!!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하는가 보다 !
 
저가 쓴 글에 "현명한 사람이 됩시다"  :  A4 8장 자료를 인용한 글이니 참고하세요 !
 
삶은 어리석음이 아니요 현명함이다. / 지식과 지혜를 갖쳐 삶을 살아가야 한다.
오늘을 위한 오늘을 살지 말고 내일을 위한 오늘을 살자.
내일 죽을 것 처럼 오늘을 살자.
 
주어진 환경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면 결과도 좋다.
어떤 상황에 처하던 자기가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라.
어리석음은 무식이요 현명하면 유식이다.
어리석음은 비난의 대상이지만, 현명하고 지혜로움은 존경의 대상이다.
 
세상은 사람이 채우는 것 같지만, 사람의 마음이 세상을 채운다.
직장은 정년이 있으나, 인생살이는 정년이 없다. ~~ 법정스님
어리석은 사람은 남의 단점을 표현하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남의 장점을 표현함.
 
참고 종교의 최종 목표는 아이러니 하게도 종교가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 하니 업무에 참고바람.
 
 
사람 2014.08.20 13:27

 자신이 하는 일이 오해받기 딱 좋게 어정쩡하게 하고서는 남보고 자료를 찾아보라니...?

 이미 <우리 지고지신 최고의 신 : 최고의 신은 능력을 보이는 신이 않이며, 우리를 사랑하는 신> 이라고 하면서
다시 <찾자>는 것은 또 무슨 말이요?

 그래, <우리 고유의 하나님을 찾아서> <이방 신 믿지 말고 우리 신 믿자!>- 이런 겁니까?

활발이 2014.08.20 13:31
남을 비방하기에 앞서 잘못된 것은 이렇다 하고 지적을 하세요 !
저도 다른 사이트에 가서 글을 올리면 상대방에서 자세히 자료를 밝혀줍니다.
그러면 본인은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본인 자료를 잘 보고 판단하세요 !
위에서 지적한 사이트에 가면 우리 지고지신 최고의 신 : 하나님, 하느님, 한얼님, 한울님, 하늘님, 천지신명, 조물주 등등으로 표현한 자료가 있으며, 또한 "하나님 되찾기 운동" 을 펼치고 있으며 본인도 여기에 동참을 해서 덧글을 더러 달았음.   ~~  무얼 알고 비판하던 하세요 !
 
여기에 자료를 잘못 올리면 해당 종교에서 고발당한 다는 것을 지적하며, 사이트에 여러 사람이 지적한 것은 그대로 참고하여 글을 올릴 수 있읍니다.  ~~~  업무에 참고하고 대충하세요 !
저 그렇게 아둔한 사람 않입니다.
 
사람 2014.08.20 13:53

 이미 거듭 지적했습니다. 제가 지적하는 것은, <우리 지고지신 최고의 신>을 <우리를 사랑하는 신>이라 하시는데, 그런 신 역시 허황된 기독교의 신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이며, 이런 신을 믿으면서 남의 신을 부정하는 것은 <남의 종교도 인정해야한다>는 님의 말과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람 2014.08.20 13:48

 <하느님 이름 되찾기 운동>은 기독교 경전의 신을 "하느님"이나 "하나님"으로 번역하지 말라는 운동입니다.
 이 운동자체는 우리 고유의 하나님인 신이 존재한다거나, 그래서 그 신이 지고의 최고신이며 우리를 사랑하는 신이라는
따위의 종교적 신앙과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그런 운동에 참여하기는 하지만 본래의 성격은 그런 것이 아니지요.

 그러나, <우리 고유의 하나님 되찾기 운동>이란 <이방 신을 믿지말고 우리민족의 전통적 하느님을 믿자는 운동>으로서
수운의 동학 이후에 발생한 신흥종교인 사이비 종교들이 저마다 벌이고 있는 운동입니다. 

 그냥 어느 사이트라 하지 말고 정확히 가르쳐주시면, 님의 입장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사람 2014.08.20 14:03

아니, 그저 간단히, 아래 질문에 대답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활발이 님의 입장은
 <지고지신 최고의 신 : 하나님, 하느님, 한얼님, 한울님, 하늘님, 천지신명, 조물주 등등>이
 <우리를 사랑하는 신>으로서
 <우리민족 고유의 참된 신>이라는 것입니까? - 이런 신이 있다는 것입니까?

* <우리민족 고유의 지고지신 최고신이 있어서 우리를 사랑하고 계신다.> - 이런 겁니까?

활발이 2014.08.21 09:50
 
  어느 사이트에서 발췌한 자료입니다.
 
  인넷 사이트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아래 자료는 본인의 자료가 않이며, 어느 인넷사이트에서 발췌한 글임을 밝힙니다.
 
우리의 지고지신하나님 은 능력을 보이는 신이 아니며, 사랑을 보이는 신임.
 
우리고유의 최고신 :  하나님, 하느님, 하늘님, 한울님, 한얼님, 천지신명, 조물주 ,,,
유대교, 기독교 신 :  유대신, 야훼, 여호와, 엘로힘, 엘 샤다이, 산신령, 기독신, 히브리신,,,
기존의 기독교 경전 :  성경,성서를 ⇒ 기독경, 신약, 구약, 오경, 기독경전, 66전(66경), 예수경, 기경,,,
                                   으로 전격 환원해야 한다.
 
자기 수준을 기준의 잣대로 하지 말고 남의 자료도 참고하여 분석하는 지혜를 발휘하소서 !
 
윗분 참고하여 이제 좀 자제하시구려 ! 
활발이 2014.08.21 10:03
"하나님 이름 되찾기 국민운동 시작" ( 2006. 11. 24 )  ~~ 현재 덧글 155개 임.
하나님이란 우리 것이다 ~ 선언 ( 어느 인터넷 사이트 )
 
모든 말에서
유대신과 하나님을 분명히 구별하여 부르고, 쓸 것임을 선언합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은 결코 유대신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유대신 야훼 ( 여호와 ) 는 절대 우리 민족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히브리 유대민족 고유의 부족 ( 민족 ) 신일 뿐입니다.
 
우리 조선 민족의 하늘님이 결단코 아닙니다.
 
 
유대신은 야훼(여호와)이며, 우리 민족 고유의 지고신은 하나님입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지고신은 하나님입니다.
즉각 실천, 적극 동참해 주십시요!
 
우리 민족 고유의 하나님이
유대 히브리신 야훼에 헌납됨과 동시에 우리 민족의 뿌리가 뿌리채 뽑혀 나갔습니다.
 
 
우리고유의 최고신 :  하나님, 하느님, 하늘님, 한울님, 천지신명, 조물주.....
 
▣ 유대교.기독교 신 :  유대신, 야훼, 여호와, 엘로힘, 엘 샤다이, 산신령, 기독신, 히브리신...
 
▣ 기존의 기독교 경전 :  성경,성서를 ⇒ 기독경, 신약, 구약, 오경, 기독경전, 66전(66경), 예수경, 기경......
                                   으로 전격 환원한다.
 
* 지금은 야훼가 한민족의 하나님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
 
참고 :  위 자료는 어느 인넷사이트에서 발췌한 자료임을 밝힙니다.
 
           현재도  "하나님 이름 되찾기 국민운동" 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밝힙니다
 
     
        이제 이해가 되는지요 ,,, !!!
 
 
활발이 2014.08.21 12:25
 사람들이 제일 두렵고 무서운 사람은  "어리석고, 자기 주장만 펼치는 사람" 이라고 다들 공감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경험도 자기 것으로 못하는 사람이며,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남의 경험도 자기 것으로
하는 사람이라고 하는가 보다 !
 
 인생사에 "제1 스승은 부모님이요, 제2 스승은 책이며, 제3의 스승은 남에게 배우는 것" 이라 합니다.
 책을 많이 읽고 남에게 배울점을 배워서 살기 힘든 인생살이에 다소 보탬이 되도록 해야 하는 것이 슬기롭게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하는가 보다 !
 
 글을 쓰다 보면 우회적으로 표현하고 묵시적으로 표현하는 것도 있으며, 또한 유머스럽게 표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아소서 !   ~~ 어리석음은 삶에 걸림돌이요, 현명하고 지혜로움은 삶에 디딤돌 이라고 합니다.
 
 지식도 중요하지만 지혜로와야  삶에 디딤돌이 된다는 것을 아시고 인생사에 참고하세요. !
 
 지혜  :   [명사]  사물의 이치를 빨리 깨닫고, 사물을 정확히 처리하는 정신적 능력.
 지혜는 말로 떠드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난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알고, 남에게 고개 숙이 줄 아는 사람이다.
 
 결함이나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것이 지혜다.
 지혜와 총명함을 같지 않다.  예로부터 총명한 사람은 무수히 많았지만 지혜로운 인물은 극히 적었다.
 지혜는 재능이 아니라 삶에 깨달음을 얻어 넓은 가슴과 안목을 갖춘 사람의 몫이다.
 
  저 그렇게 어리석고 무식한 사람은 아니며, 이것은 제3자가 판단할 것입니다.
  자기의 평가는 남들이 하는 것이며, 자기의 말과 행동으로 남에게 평가받아야 하는 인생사를 아시구려 !
 
  할 말은 많으나 대충합니다. !
 
 
사람 2014.08.21 14:31

이 말씀에 대해 답변을 요구하는 글을 윗쪽에 올렸습니다.

활발이 2014.08.21 14:46
지겹다 !
안타깝고 애처로울 뿐이다. !
 
님이 요구하는 답변을 올렸으니 님이 알아서 판단바람.
참 !   ~~  과관이야 !
 
아직도 수긍을 못하는지 ?
본인이 안티예수 관련 사이트 3개를 가입해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밝힙니다.
이제 지겹고 역겹다 !
 
본인이 해명한 신의 자료를 활용하기 바랍니다 !
이제 해명도 했으며, 이것으로 맺는다는 것을 밝힙니다.
님의 덧글을 보니 과관이야 !
 
다음부터는 본인에게 하듯 하지말고 품위있게 하시구려 !
 
 
사람 2014.08.21 15:01

정말로 안탑깝고 가관이고 애처롭네!

어디다가 내 질문에 답변을 올렸단 말인가?


활발이 2014.08.21 15:53
어느 사이트에서 하나남 되찾기 운동 자료를 보고 평가 하세요 ?
위에 자료를 보고 평가바람.
 
이제사 밝힌다.
"개종" 사이트에 가 보고 "하나님 이름 되찾기 운동" / 덧글 155개  ~~ 확인하고 좀 배워서 응대바람.
 
본인이 수준이 낮아서 수준높은 님을 상대가 하기가 무엇하네 !!!
 
자료를 올린 것도 부정하고, 모르쇠인가 ?
답답한 마음 금할 길 없네 !
 
아래 자료 참고하여 님의 지식과 비교 분석 바랍니다.
 
*    아래 자료 색인된 자료를 참고하여 신을 존재를 비교분석 바랍니다.
 
사람 2014.08.21 17:02

어느 사이트인지 밝히지 않으면서 이미 올린 같은 글 자꾸 도배해 올리지 마라! 정말 짜증나니 그만 해라 !

활발이 2014.08.21 15:55
"하나님 이름 되찾기 국민운동 시작" ( 2006. 11. 24 )  ~~ 현재 덧글 155개 임.
하나님이란 우리 것이다 ~ 선언 ( "개종"  인터넷 사이트 )
 
모든 말에서
유대신과 하나님을 분명히 구별하여 부르고, 쓸 것임을 선언합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은 결코 유대신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유대신 야훼 ( 여호와 ) 는 절대 우리 민족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히브리 유대민족 고유의 부족 ( 민족 ) 신일 뿐입니다.
 
우리 조선 민족의 하늘님이 결단코 아닙니다.
 
 
유대신은 야훼(여호와)이며, 우리 민족 고유의 지고신은 하나님입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지고신은 하나님입니다.
즉각 실천, 적극 동참해 주십시요!
 
우리 민족 고유의 하나님이
유대 히브리신 야훼에 헌납됨과 동시에 우리 민족의 뿌리가 뿌리채 뽑혀 나갔습니다.
 
 
우리고유의 최고신 :  하나님, 하느님, 하늘님, 한울님, 천지신명, 조물주.....
 
유대교.기독교 신 :  유대신, 야훼, 여호와, 엘로힘, 엘 샤다이, 산신령, 기독신, 히브리신...
 
기존의 기독교 경전 :  성경,성서를 ⇒ 기독경, 신약, 구약, 오경, 기독경전, 66전(66경), 예수경, 기경......
                                   으로 전격 환원한다.
 
* 지금은 야훼가 한민족의 하나님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
 
참고 :  위 자료는 어느 인넷사이트에서 발췌한 자료임을 밝힙니다.
 
           현재도  "하나님 이름 되찾기 국민운동" 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밝힙니다
 
     
        이제 이해가 되는지요 ,,, !!!
 
 
사람 2014.08.21 17:01

눈꼽만큼도 이해가 안 된다. 같은 글 도배하는 거 정말 짜증나니 그만 해라 .

<개종>사이트? 내가 직접가서 보아줄 터이니, 두 말 하지 말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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